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3월 이사회에서 손정민, 김태근을 새 이사로 영입해 이사회를 확대 했다. 또 설흥수 박사(신경내과전문의)를 의료 자문위원으로 추대했으며 웹사이트 전문위원으로
Chris 유(LOJE 대표)를 위촉했다. 손정민 신임이사는 UC버클리에서 재정학학사, 석사학위를 마치고 지난 30년간 KAPPA ACADEMY 학원장으로 어린 청소년을 가르치고 지도해 왔다. 손정민이사는 차세대 지도자 양성
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김태근 신임이사는 펜실바니아대(유펜)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PH.D)를 받은 후 현재 ADELPHI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대학원 종신교수 및 연구위원회 의장으로 재직중이다.
김준택 이사장은 “두 신임 이사가 가진 차세대 교육 경험과 리더십,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이 앞으로 21희망재단의 차세대 지도 자양성과 사회복지분야 사업의 강화를 위해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이사회는 설흥수 박사(신경내과전문의)를 의료 자문위원으로 추대 했으며 웹사이트 전문위원으로 Chris 유(LOJE 대표)를 위촉했다.

21희망재단은 3월 이사회에서 손정민, 김태근을 새 이사로 영입해 이사회를 확대했다. 또 설흥수 박사(산경내과전문의)를 의료 자문
위원으로 추대 했으며 웹사이트 전문위원으로 Chris유(LOJE대표)를 위촉했다. [사진 제공=21희망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