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싱글맘 세 가정에 1,500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플러싱에 위치한 3명의 싱글맘 가정을 방문해 각각 500달러씩, 총 1,500달러와 마스크를 

지원했다.
 

이날 지원받은 가정들은, 중학생 자녀와 지하실에 거주하며 최근 대장 절제술을 받은 싱글맘 가정, 5살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 가정, 어린 3남매를 키우는 싱글맘 가정 등이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서류미비자 및 싱글맘 가정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 한인분들이 재단 사무

실로 연락을 할 경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화: 347-732-0503   이메일: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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