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뉴욕지구원로목사회는 19일 오전 퀸즈 알리폰드 파크에서 ‘8월 예배’와 야외 모임은 21희망재단의 전적인 후원으로 열렸다. 뉴욕 일대의 은퇴 목회자 부부들이 참석한 이 행사는 한평생 사역에 헌신한 노년의 목회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평신도 장로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선 사례다.김준택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평생 교회의 부흥과 성도들을 위해 헌신해 온 원로목사 내외를 모시고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들의 기도가 뉴욕 한인사회를 바로 세우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