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6일 지난 33년 동안 서류미비자로 미국에 체류하다 중풍으로 인해 생활능력을 상실하여 현재 주님의식탁 선교회에서 생활하던
지재구씨를 영구귀국 할 수 있도록 비행기표 구입에 1,200 달러의 도움을 주었다. 21희망재단은 2024년에도 한인 2명의 영구 귀국을 도왔다. 지재구 씨는 4월 중순
경에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할 예정이다. 주님의 식탁 선교회 이종선 목사는 “한인사회에 어려움을 겪는 동포들에 게 든든한 후원자인 21희망재단이
있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1희망재단 곽호수 복지위원장(왼쪽)과 주님의식탁 선교회 이종선 목사(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