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오는 7월 제3차 한국 문경에 소재한 글로벌 선진학교 영어미션캠프에 참여할 한인 청년 봉사자 7명을 선발해 보낼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한인 대학생들은 오는 7월20일부터 8월9일까지 3주간 글로벌 선진학교에 무료 기숙하며 재학생을 대상으로 영어강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4일 동안 한국문화 체험기간을 갖는다.
영어미션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선진학교 설립 이사장인 남진석 목사가 18일 재단을 방문, 김준택 이사장과 변종덕 명예이사장 등을 비롯해 관계 이사들과 함께 관련 프로그램에 관해 논의했다.
또 이번 만남에서 오는 7월7일~8월4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뉴욕에 이르는 한국 대학생들의 미주대륙 횡단 프로그램 ‘CALL’(Crossing America the Land of liberty)에 관해서도 인솔책임자인 이신구 목사와 재단의 후원방안을 논의했다.

영어미션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선진학교 설립자이자 이사장인 남진석 목사가 18일 희망재단을 방문, 김준택 이사장과 변종덕 명예이사장 등을 비롯해 관계 이사들과 함께 관련 프로그램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남진석 목사(앞줄 가운데), 이신구목사(뒷줄 오른쪽 네번째), 김준택 이사장(앞줄 왼쪽 두번째), 변종덕 명예이사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출처: 뉴욕일보 Mar. 21,2025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