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새해 첫날 퀸즈 플러싱에 자체 사무실 개설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020년 새해 첫날 퀸즈 플러싱의 오피스 콘도빌딩 6층에 재단 사무실

(33-70 Prince st #601)을 개설했다.

재단은 올해부터 추진하는 장학생 선발 및 한인단체 지원, 불우이웃 돕기 등 한인사회를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명석 총무이사가 실무총괄을 맡게 되며, 파트타임 직원을 고용해 재단의 업무들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변종덕(앞줄) 재단 이사장과 이사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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