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어려움 처한 한인목사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17일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회자 가정을 지원했다.

21희망재단은 코로나 19로 인해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담임 허모목사가 코로나 19에 걸려 수개월동안

사경을 헤매는 등 교회와 담임목사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허목사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금

$1,200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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