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21희망재단, 뇌종양 여성에 $1,200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플러싱에서 아들과 함께 어렵게 살고 있는 한인여성  이모씨에게1,200달러를 지원했다.이모씨는 수년 전 뇌종양 수술을 받은 후 건강을 회복하던 중 학생신분인 아들을 뒷바라지 해오던 중, 코로나 19사태로 직장을 잃고 생활고를 겪어왔다. 남편은 오래 전 후두암으로 별세한 상태로서, 이씨는 렌트비가 5개월이나 밀려 퇴거 위기에 처한후 21희망재단에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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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이사회서 기본 지원금 $700로 인상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그동안 한인서류미비자나 소외계층에게 지급되었던 기본 지원금 $500을 $700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재단은 특히 한인싱글맘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재단은 또 재단내에 후원위원회를 결성해, 연회비 $100을 내고 재단을 지원하는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문의: 347-732-0503/ 이메일: 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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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기태 집사 유족, 21희망재단에 5천불 기부

최근 별세한 고 이기태 집사의 유가족이 장례식을 치룬 후 남은 조의금 5천달러를 생계가 어려운 한인소외계층을 돕는데 써달라고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지난 1일 플러싱에서 고 이기태집사(87)의 장례식을 치룬 미망인 이연덕권사와 1남1녀의 자녀들은 “평소 검소하게 살아오시면서 남을 돕는 것을 좋아하신 고인의 뜻을 따라 21희망재단에 남은 조의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 이기태집사는 본본 발행인 이명석 대표의 부친이기도 하다. 오른쪽부터 이문희집사, 이연덕권사, 변종덕 이사장, 김승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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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생활고 겪는 한인 2명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 회관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뉴저지 한인2명에게 각각 500달러씩을 전달했다.  50대 박모씨는 유방암이 재발되고 일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극심한 생활고와 우울증을 겪고 있다.  또 30대 가장인 안모씨는 유학생 신분으로 손목 골절로 일을 못하고 있는 상태로 렌트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들의 딱한 사정은 뉴저지한인상록회 관계자에 전해져 21희망재단이 지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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