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2천달러 상당 전달

뉴욕지역한인회 연합회(의장 이에스더) 회원들이 뉴욕 나눔의 집을 방문해 성금 1,000불과 겨울 외투, 손 세정제 등 총 2천달러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과 물품 지원에는 퀸즈 한인회와 롱아일래드한인회, 스테이튼 아일래드한인회 현 회장들이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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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나눔하우스에 3천달러 전달

21희망재단이 지난 14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나눔하우스를 방문, 기금 3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많은 한인 홈리스분들이 의탁해 있는 나눔하우스가 겨울철에 운영기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 기금이 한인홈리스분들을 위해 잘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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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형편 어려운 학생 신청 적극 환영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제 3회 21희망재단 장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장학생 공고문을 발표했다. 한인학생 10명, 타민족 5명 등 총 15명에 뽑히는 장학생은 1인당 2,500달러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신청마감은 오는 12월 26일(일)이며, 자격은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대학 입학생 및 대학 재학생이다. 한인학생 10명 중 3명은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특기생이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증명서류 첨부), 해당학교 재학증명서 & 성적증명서, 추천서 1장 (교수/단체장/목회자 등), 부모 세금보고 (2020년)이다. 특기생은 위 서류 외에 수상 경력 및 기타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또 이번 장학생 서류에는 ‘가족이란?’이란 제하의 간단한 에세이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제출 방법은 21희망재단 사무실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보내면 되며, 장학생 신청서는 재단 이메일로 요청하면 된다.  *21희망재단 주소: 21 Hope Foundation, 33-70 Prince St. #601 Flushing, NY 11354 이메일: 21HopeFoundation@gmail.com  한편 21희망재단측은 올해 및 지난해 뉴욕일원의 타 한인단체나 재단에사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선발 제외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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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한인 3명에 $1,500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7일 재단사무실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서류미비 한인 3명에게 각각 $500씩, 총 $1,500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생활이 어려운 한인들의 전화 또는 이메일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전화: 347-732-0503, 이메일: 21HopeFoundation@gmail.com. 사진 오른쪽부터 김승도 복지위원장과 김준택 재정위원장이 한인 3명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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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원로목사회에 복지기금 1천불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최근 뉴욕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종원 사관) 임원진을 만나 오찬을 대접한 후 복지기금 1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뉴욕한인원로목사회가 재정난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해 지원을 결정했다”며, “한인목회자들의 어르신들 인 원로목사회의 운영기금이 부족할 때마다 추가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은 지난해에도 뉴욕한인원로목사회에 5천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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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미충효회에 2천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6일 재단사무실을 방문한 한미충효회 임형빈 회장에게 2천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미충효회는 지난 2년간 팬데믹으로 인해 경로대잔치나, 효행상 시상식 등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으며, 재정난을 겪고 온 것으로 전해졌다.   임형빈 회장은 “21희망재단의 지원금으로 새해에는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경로행사와 효 사상 고취를 위한 프로그램 개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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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신장 투석 한인에 $1,200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0일 생활고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류미비한인 이모씨(플러싱 거주. 42세) 자택을 방문, 1,200달러를 전달했다.  20여년 전 여동생과 이민온 이씨는  10여년전부터 눈이 안보이는 실명증세 및 신장기능 이상으로 투석 투병 중에 있으며, 직 장을 갖지 못해 여동생의 도움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21희망재단은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한인들의 지원요청을 이메일이나 전화로 접수중에 있다.문의: 347-732-0503  이메일: 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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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어려운 한인 3명에 $1,500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13일 재단 사무실에서 생계를 위협받는 한인 3명에게 총 $1,500를 전달했다. 이날 각각 $500씩을 지원받은 한인들은 수해와 뇌진탕으로 일을 못하고 있는 싱글맘, 질병으로 일을 못하는 서류 미비자 한인, 그리고 당뇨로 인해 일을 못하는 70대 한인노인 등 3명이다.  이들 3명은 최근 21희망재단 이메일로 지원요청을 해왔다.  재단 연락처: 347-732-0503 / 이메일: 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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