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나이지리아 빈곤층 아동 수백명에 학용품 전달

21희망재단, <백투스쿨> 맞아 학용품 구입비3천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나이지리아 빈곤층 아동들을 위해 3천달러를 지원, 수백명의 빈곤층 아동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최근 나이지리아 뉴욕총영사관을 방문, 나이지리아 빈곤층 아동들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현지단체는 ‘백투스쿨’ 기간인 지난 9월 28일과 29일 양일동안  나이지리아 초등학교 학교에서 21희망재단의 지원금 3천달러로 학용품을 구입,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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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싱글맘 세 가정에 1,500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플러싱에 위치한 3명의 싱글맘 가정을 방문해 각각 500달러씩, 총 1,500달러와 마스크를  지원했다.  이날 지원받은 가정들은, 중학생 자녀와 지하실에 거주하며 최근 대장 절제술을 받은 싱글맘 가정, 5살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 가정, 어린 3남매를 키우는 싱글맘 가정 등이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서류미비자 및 싱글맘 가정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 한인분들이 재단 사무 실로 연락을 할 경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화: 347-732-0503   이메일: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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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플러싱 <성 프란치스코의 집>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플러싱 147가&베이사이드 애비뉴에 위치한 <성프란치스코의 집>을 방문해 성금 1500달러 및 마스크를 전달했다.  성프란치스코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없는 한인노약자의 안식처 역할을 하는 곳으로, 주로 천주교 한인신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매년 열리는 바자회 기금을 통해 운영비를 충당해 왔는데, 코로나 19 사태로 최근 2년간 바자회를 개최하지 못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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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인복지 관련 10명> 책 발간 후원

21희망재단이 뉴욕에서 활동한 한인복지단체 대표 10명의 이야기를 담은 책 <뉴욕 한인복지를 위해 공헌한 사람들> 출판을 위해 총 2,500달러를 지원했다.  재외한인사회연구소(소장 민병갑교수)는 지난해부터 뉴욕에서 활동 중인 한인봉사기관 관계자 10명을 묶어 책 출판을 준비해 왔다.   변종덕 이사장은 “수십년전부터 뉴욕, 뉴저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봉사기관 및 대표들의 활동을 책과문서로 남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출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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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어려움 처한 한인목사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17일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회자 가정을 지원했다. 21희망재단은 코로나 19로 인해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담임 허모목사가 코로나 19에 걸려 수개월동안 사경을 헤매는 등 교회와 담임목사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허목사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금 $1,200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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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받은 한인교계, 이번엔 21희망재단 돕자!

21희망재단, 목회자 및 어려움 겪는 교인들 지원 예산 확대한다  21희망재단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회자들과 교인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자, 한인교역자들과 소속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21희망재단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21희망재단은 올해에 뉴욕과 뉴저지에서 어려움을 겪는 목회자 가정과 6개 교계단체 등에 총 3만5천여 달러를 지원했으며, 교회 및 목회자들의 추천을 통해  1인당 500달러에서 2천달러까지  21희망재단의 도움을 받은 한인교인들은 올들어만 20여명에 달하고 있다. 그러자 뉴욕한인원로목사회 소속 회원들이 지난 수개월동안 21희망재단을 위한 후원회비를 모아 총  3천여달러를 전달했고, 2차로 21희망재단을 위한 후원회비를 모으는 중이다.  뉴욕늘푸른교회의 김홍석 목사는 “그동안 21희망재단을 통해 도움을 받은 주변의 목회자, 사모, 교인들이 10명에 달한다”며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총 2500여달러를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7월초 퀸즈의 한 담임목사가  자신이 받은 생일 용돈 2,400달러를 21희망재단에 익명으로 기부한데 이어, 뉴저지 팰리세이드교회(이창성 목사)는 마스크, 손세정제 및 총 5천여달러를 모아 21희망재단에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김준택 재정위원장은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21희망재단의 원금 2백만달러를 관리하고 있는데, 팬데믹 기간에도 이 원금이 순조롭게 불어나고 있다”며 “어려운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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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앤드류 박 장학재단에 장학금 1만달러 기부

21희망재단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한인 장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에1만2000달러를 기부했다. 앤드류 박 장학재단은 올해로 9년째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21희망재단의 김용선 장학위원장은 “최근 이사회 모임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두번째 앤드류 박 장학재단에 장학기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1.5세 한인변호사가 이처럼 장기적으로 장학사업을 펼치는 경우는 보지 못했다”며 “앞으로도 앤드류 박 장학재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앤드류  박 변호사는 “지난 해부터 자체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21희망재단이 2년째 저희 장학재단을 지원하는 것에 감동을 받았다”며 “저 역시 힘 닿는데까지 장학사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은 올해 총 8명에게 2만4,0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 장학금 신청은 지난 18일 마감됐으며 최종 장학생 명단 발표는 추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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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타민족 위해 총 $17,300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뉴저지주 저지시티 시청에서 타민족 장학생 5명과 소외계층 4가정을 지원하는 장학금 및 긴급구호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타민족 커뮤니티와의 유대강화에 힘쓰고 있는 21희망재단은 이날 스티븐 풀럽 저지시티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 선정된 타민족 장학생 5명에 각각 $2,500씩, 총 $12,500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저지시티가 추천한 소외가정 4가정에 각각 $1,200씩 총 $4,800의 긴급구호금을 전달했다.  플럽 저지시티 시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학생들과 소외계층들을 적극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이 오늘 직접 시청을 방문해 큰 금액의 장학금 및 생활이 어려운 가정들을 위해 긴급구호금을 전달해주어 고맙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선 장학위원장과 김승도 복지위원장이 각각 장학생들과 소외계층 가정에게 장학금 및 구호기금을 전달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또 인사말을 통해 “올해에 총 10명의 타민족 장학생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한인사회와 교류가 있는 타민족 커뮤니티를 위한 지원활동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저지시티는 한인 윤여태 시의원이 작년 4월 코로나 19으로 갑자기 타계하기까지 활발한 의정활동을 벌이면서 저지시티 시정부와 뉴저지 한인사회와의 유대가 긴밀했던 지방정부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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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목사, 21희망재단에 생일용돈 $2,400 익명 기부

뉴욕에서 한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모목사가 형제자매 및 가까운 지인들이 준 생일용돈을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이 목사는 지난 16일 21희망재단측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1희망재단이 질병이나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사님들을 돕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교회가 할 일을 하고 있는 21희망재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목사님은 한사코 자신의 소속 교회와 이름을 익명으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올해로 65세가 된 박목사님은 “이제부터 메디케어를 신청할 수 있게 됐고, 손자도 있어서 할아버지가 된 뜻깊은 해에 받은 생일용돈을 기부해서 더욱 마음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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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아내 잃고, 생활고 겪는 한인목사 지원

21 희망재단이 암투병을 하던 아내를 잃고, 공황장애와 생활고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한인목사에 지원의 손길을 보냈다.  21희망재단은  C&MA교단의 추천으로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겟세마네 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일하고 있는 조동욱 목사에게 $1,200을 지원했다.  조 목사는 현재 협동목사로 재직 중이지만 코로나 사태로 교회가 재정난을 겪자, 사례비 없이 사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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