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21희망재단, 한인학생 10명에 장학금 $2,500씩 수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플러싱에 있는 함지박식당에서 2회 장학생 시상식을 열고, 10명의 한인장학생들에게 각각 $2,500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재단 심사위원회는 장학생 선정기준으로 가정형편(40%)에 가장 많은 비중을 두었으며, 성적, 봉사활동, 에세이에 각각 20%의 비중을 두었다. 10명 중 2명은 특기생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임웅순 뉴욕부총영사, 김용선 장학위원장, 변종덕 이사장이 각각 격려사를 한 후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용선 장학위원장은 “이번에 28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신청했는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서 10명의 장학생을 선정하게 되었다”며 “올 연말에 다시 한인장학생 10명을 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학생 명단:  문종연(헌터칼리지), 윤경희(퀸즈칼리지), 이승우(빙햄튼대), 이현묵(세인트존스대), 신지명(시라큐스대), 이서준(로체스터공대), 김인호(로욜라의대), 임세영(보스톤칼리지),  특기생: 주은비(로렌스대), 찰스 트랜툼(스토니브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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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한에 폭행당한 한인할머니에 2천불 전달

21희망재단이 지난 3월 웨체스터카운티의 한 쇼핑몰에서 빈 병을 줍고 있는 도중 괴한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낸시 도 할머니(82세)에게 성금 2천달러를 지원했다. 낸시 도 할머니는 지난 3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가 급증한 지난 3월 화잇플레인스 몰에서 40대 괴한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이 괴한은 아무 이유없이 도 할머니의 목을 젖히고 눈과 코 부위를 주먹으로 가격했고, 도 할머니는 바닥에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혀 의식을 잃은 후 병원에 실려갔었다. 이 폭행사건은 당시 미국언론과 한인언론에 크게 보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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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투병 한인목회자 부부에 성금 전달

21희망재단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이효성 목사 부부에 성금 1,200달러와 마스트, 손세정제 등을 지원했다.  퀸즈지역에서 홈리스 사역을 맡고 있는 이효성목사는 최근 원인불명의 질병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고, 부인 역시 암 수술을 받아 일을 하지 못하는 상태다. 21희망재단측은 세 자녀를 두고 있는 이 목사 부부가 재정적으로 무척 어려운 상황이라는 소식을 전해듣고, 이목사 가정을 직접 방문, 성금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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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코로나 19 감염 목사부부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23일 코로나 19에 감염돼 어려움을 겪었던 이승철 목사 부부에게 성금 $1,200과 마스크, 세정제를 지원했다. 롱아일랜드장로교회에서 원로목사로 지내다 은퇴한 이승철목사(88) 사모는 특히 올해 초 코로나 19에 감염된 후 사경을 헤맬만큼 위독한 상태였다가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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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제 2회 장학생 15명 심사 확정

21희망재단이 지난 25일 재단 사무실에서 제 2회 장학생 심사위원회 모임을 갖고 총 1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김용선 심사위원장 등 심사위원7명은  총 27명의 신청자들이 제출한 장학생 서류들을 심사한 결과 예술 및 스포츠 분야의 한인특기생 2명을  포함, 총 10명의 한인장학생 및 타민족학생 5명을 선정했다. 21희망재단의 올해 장학생 선발기준은 가정형편 40%로 가장 많은 비중을 두었으며, 장학금은 1인당 $2,500이다.  장학생 전달식은 7월 13일 개최할 예정이며, 올 가을에도 제 3회 장학생 선발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1희망재단은 올해부터 장학금 예산을 크게 늘여, 매년 두차례 총 7만 5천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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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아파트 화재 한인피해자 지원

한인여성피해자에 2천불…뉴저지한인회장도 금일봉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5일 뉴저지 포트리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한인여성 김모씨를 만나 지원금 2천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21희망재단의 지원금 전달식에 동석한 손한익 뉴저지한인회 회장도 김씨에게 별도의 금일봉을 전달했으며, 뉴저지한인상록회측도 김씨에게 별 도로 식료품을 전달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어렵고 도움이 절실한 한인들을 돕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며 “화재로 닷새 만에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김씨가 다시  희망을 갖고 어려움을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손한익 회장은 또 “포트리한인회 등 관련 한인단체들과 논의해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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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두 단체에 마스크, 세정제 기증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최근 뉴저지한인회(회장 손한익)와 뉴저지상록회(회장 차영자)를 방문, KN95마스크와 세정제및  아시안혐오범회예방 책자 등을 전달했다.  뉴저지한인회에는KN95마스크 1,200장과 세정제 120개, 뉴저지상록회에는 KN95마스크 600장과 세정제 120개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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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저지 단체 추천 6가정에 기금

생활고 겪는 뉴저지 6가정에 총 3천달러 지원 21희망재단이 지난 29일 코로나 19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 5명과 타민족 1명등 총6명에게 총 3천달러를 전달했다. 이들은 모두 뉴저지 거주자들로 뉴저지 상록회 및 기부챈스로부터 추천을 받은 후 기금을 지원하게 됐다.  뉴저지상록회(회장 차영자)는 자녀 2명을 둔 실직 싱글맘 등 두 가정을 추천했으며, 기부챈스(이사장 이형민)는 심장수술 또는 유방암수술, 그리고 전신마비 상태인 가족을 둔 서류미비자 가정과 싱글맘으로 실직한 가정 등 총 4가정을 추천했다. 왼쪽 세번째부터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차영자 뉴저지상록회장, 변종덕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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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송 뉴저지한인회 수석부회장, 성금 1천불

어려운 한인 위해 써달라…21희망재단체 전달 미쉘 송 뉴저지한인회 수석부회장(사진 가운데)이 최근 플러싱에 위치한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기금 1천달러를 전달했다.  “지난 1년 이상 21희망재단의 활동을 지켜봐왔다”는 미쉘 송 수석부회장은 “21희망재단이 뉴저지한인회와 공동으로 어려운 분들을 많이 돕는 일을 함께 하면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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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희망재단, 생활고 한인 3명에 $1,500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4일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 3명에게 총 $1,500의 지원금과 마스크 및 세정제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지원 신청자 중 딸과 함께 사는 서류미비자 송모씨(65세), 역시 자전거 사고로 골절상을 입은 서류미비자 김모씨(67세), 유방암 수술을 받았으나 생활이 어려운 임씨(50대) 등 3명을 1차 선정한 후 매주 3-4명씩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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