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21희망재단, 아시안 혐오 대응 매뉴얼 책자 배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 이사진과 한국 외대 EMBA 총원우회 임원진이 플러싱에 위치한 한양마트에서 아시안 혐오범죄 대응 매뉴얼 책자를 배포했다. 이 책자는 최근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와 21희망재단이 공동제작하고, 외대 EMBA총원우회와 이민자보호교회가 제작을 후원해 총 5천7백권을 인쇄했다. 시민참여센터와 21희망재단은 뉴욕, 뉴저지 일원의 한인교회들과 한인단체 등을 통해 책자를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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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실 6.25 참전유공자회장, 500달러 전달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의 박근실 뉴욕지회장이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21희망재단의 5명분 후원회비 500달러를 전달했다.  21일 사무실을 방문한 박근실 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유공자회원들의 뜻을 모아, 21희망재단측에 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형빈 한미충효회장과 강석희 전 6.25참전유공자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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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세인트 조지 성공회 흑인신부 후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9일 퀸즈 아스토리아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성공회를 방문, 최근 남편이 지병으로 별세한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카렌 주임신부(사진 가운데)에게 성금 $1,200과 마스크 600장, 세정제 100여개를 기부했다.  흑인인 카렌 신부가 이끄는 세인트 조지 성공회는 주로 저소득층 흑인신자들이 소속돼 있는데, 교회 운영이 어려운 상황으로 전해졌다.  “한-흑 커뮤니티와의 유대차원에서 카렌 신부를 지원하게 됐다”는 변종덕 이사장은 “카렌신부에게 빈곤층 교인 자녀들의  장학생 추천도 부탁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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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수 전 뉴욕수협 회장, 모친 조의금 전달

최근 한국에서 모친상을 당한 곽호수 전 뉴욕한인수산인협회 회장(사진 가운데)이 뉴욕수산인협회 회원들이 모아준 조의금을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모친(최순원 옹)께서 올해 100세로  별세하셨다. 고향에서는 최장수를 하신 분”이라는 곽호수 회장은 “뉴욕의 수협 회원분들이 건네 준 소중한 조의금을, 평소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애쓰신 어머니의 유지를 받들어21희망재단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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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한인교협에 성금 3천불 지원

21희망재단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에 지원금 3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지난 14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평등법 세미나가 끝난 후 교협회장 문석호 목사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문석호 목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교회협의회도 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귀한 성금을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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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한인회, 21희망재단 후원회비 $1,650 전달

뉴저지 한인회(회장 손한익)가 어려운 한인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21희망재단에 후원회비 $1650를 전달했다.  손한익 회장은 “최근 뉴욕총영사관 직원분들이 21희망재단의 후원회비를 모아 전달하는 모습을 보고, 여러 임원들과 주변분들이 21희망재단의 후원회원이 되자”는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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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뉴욕장로연합회, 21희망재단에 1천달러 전달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손성대 뉴욕지회장과 대뉴욕장로연합회의 송윤섭 회장이 지난 8일 21희망재단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각각  500달러씩 총 10명분의 후원회비를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6일 뉴욕교회협의회에서 21희망재단과 뉴욕교협이 서로 협조하며 어려운 한인이웃을 돕는 것을 알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합해서 10명분의 회비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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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교계단체들과 소외이웃 돕기운동 공동 전개

뉴욕한인교회협의회, 조찬기도회서 21희망재단에 후원회비 $1,700 전달 어려운 한인이웃들을 돕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의 활동에 뉴욕, 뉴저지의 여러 교계단체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  21희망재단은 이사회에서 지난 2월 뉴욕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용걸신부)의 목회자들 중 생활이 어려운 10가정에게 총 5천달러를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21희망재단은 교계단체들과 협력관계를 맺기 시작했고, 지난 3월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뉴저지한인목사회, 뉴저지은퇴목사회 등 3개 단체에 각각 2천달러를 전달한 바 있으며, 4월에는 뉴욕한인교회협의회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후 뉴욕한인원로목사회는 연회비 100달러의 후원회원 가입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측에 총 23명분의 후원회비 $2,300달러를 전달했고, 21희망재단을 통해 소속교인이 도움을 받은 뉴욕늘푸른교회(김홍석 목사)는 “교회가 할 일을 21희망재단이 대신하고 있다”며 매주 교회 주보에 후원회원 가입을 안내하자, 총 10여명의 교인들이 후원회원을 자청했다.  또한 지난 6일 뉴욕교회협의회(목사 문석호)는 21희망재단측에 17명의 후원회원 회비 1700달러를 모았다며 연락을 해왔다.  뉴욕교회협의회 예배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30여명의 한인목회자들이 함께 조찬기도회를 가지며 한인사회와 모국을 위한 예배시간을 함께 가졌다. 뉴욕한인교협 회장을 역임한 김용걸 신부는 “한인사회의 복지단체와 한인교계가 함께 협동하며, 한인사회를 돕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며 “코로나 사태라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한인사회가  각 분야에서 상부상조하며 서로 격려하며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계 단체들의 협조에 감사함을 표한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교회를 통해 어려운 상황의 한인들을 돕는 것이 올해 재단의 우선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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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대표, 21희망재단에 기부

한인 2세…KN95마스크 9천장 기부 21희망재단이 한인패션업체로부터 KN95 마스크 9천장을 기부받았다.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에 위치한 실버 라이닝 콜렉션의 다니엘 고 대표(사진 왼쪽에서 두번째)는 “한인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서 이처럼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인 2세인 고대표는 이 같은 뜻을 아버지에게 전하자, 아버지 고영국씨(퀸즈한인교회 장로)는 여러 단체들 중 “한인사회에서 가장 활발한 기부 활동을 하는 21희망재단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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