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시민참여센터 & 21희망재단

인종차별 대응 메뉴얼 책자 공동발행 시민참여센터와 21희망재단이 반아시안 혐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이때, 인종차별 대응 매뉴얼 책자를 공동 발행했다. 이번 인종차별 대응 책자는 총 5천5백권을 인쇄해, 한인사회에 배포할 예정이다.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는 “인종차별 대응 매뉴얼 책자를 2천권씩 두차례 발행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21희망재단의 지원으로 5천5백권 을 인쇄했다”고 강조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재단이 어려운 한인들을 돕는 일에 주력하고 있지만, 혐오범죄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요즘에 이 매뉴얼 책자 의 배포가 무엇보다도 시급해 이번에 인쇄비를 전담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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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생활고 겪는 한인 5명 총 $2,500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실직이나 노환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가정들에게 각각 $500씩 총 $2,500를 전달했다. 이들은 대부분 서류미비자인 이들 중에는 어린 자녀를 둔 싱글맘, 80대 1명, 70대 3명 등 한인 독거노인들이다. 이날 후원금은 김의정, 김승 이사가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매달 코로나 사태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한인가정들을 선정해 500달러씩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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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중상입은 한인에 도움의 손길

길 걷다가 집단폭행 당해 턱뼈 부러지고 두개골 손상 21희망재단이 지난 30일 강도들에 집단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은 한인피해자 집을 직접 방문, 1차로 기금 $1,200달러를 전달했다. 피해자는 퀸즈 프레쉬 메도우의 반지하방에 홀로 살고 있는 앤드류 정씨로, 정씨의 간병인은 최근 21희망재단측에 정씨의 딱한 사정을 이메일로 알려왔다. 60대인 정씨는 작년 10월경 플러싱 길거리를 걷다가 청년 4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해 앞니 2개와 턱뼈가 부러지고 두개골에 금이 가 는 중상을 입고 길거리에 쓰러졌으며, 정씨를 발견한 한 운전자가 911에 신고해 즉시 병원에 실려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정씨의 강도피해사건은 당시 퀸즈 레저 등 지역신문에도 보도됐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주변에서 어려움을 당한 한인이 있다면 정씨 경우처럼 재단 이메일이나 전화를 알려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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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고 임재홍 목사 유가족에 성금

21희망재단이 지난 14일 별세한 임재홍 목사(62)의 유가족을 위해 성금 $1,200을 전달했다. 한달 전 코로나 19에 감염된 고 임재홍 목사는 상태가 악화되어 병원 중환자실에서 투병생활을 해왔다. 또한 미망인(사진)과 세 자녀도  코로나로 일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개혁장로교단 출신인 고 임 목사는 최근까지 뉴욕한인목사회와 뉴욕교협에서 협동총무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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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박 변호사, 21희망재단에 1만달러 쾌척

작년에 이어 두번째 기금…21희망재단 ‘코로나 극복 캠페인’에 기탁 박 변호사 “전문적으로 불우 한인들 돕는 재단에 매년 힘 실어줄 것”  앤드류 박 변호사가 코로나 극복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에 기금 1만달러를 쾌척했다. 박 변호사는  플러싱에 위치한 바른통증병원에서 21희망재단 관계자들과 만나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가정들을 위해 써달라”며 1만달러를 전달했다.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 대표를 맡고 있는 앤드류 박 변호사는 작년 4월에도 21희망재단에 1만달러를 기탁한 바 있다. 박 변호사는 “21희망재단이 코로나사태로 힘들어 하는 많은 한인서류미비자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한인들의 희망이 되어 주었다. 지난 1년간의  활동은 놀라울 정도”라며 “21희망재단에 힘을 보태는 것이  가장 효과적으로 어려운 한인분들을 돕는 일인 것 같아서 이렇게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평소 장학금 수여 등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박 변호사가 두번째로 이렇게 거금을 기부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은 코로나19사태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불우 한인들을 돕기 위해 지난 해 자체기금 21만여달러와 외부 성금 18만여 달러 등 약 40 만 달러 기금을 사용한 바 있다. 체크로 21희망재단에 후원금을 보내길 원하는 한인은 Payable to: 21 Hope Foundation으로 작성해 재단 주소(33-70 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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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봉,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 마스크 1만장 기부

류제봉,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 2명이21희망재단에 마스크 1만장과 페이스 쉴드 한 상자를 기부했다. 이들은 21희망재단이 지역사회에 전달할 마스크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한 후 공동기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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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체육회, 21희망재단에 손세정제 40상자 전달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일태)가 21희망재단에 손세정제 40상자를 전달했다. 김현중 니카케이 회장은 최근 뉴욕 대한체육회에 손소독제 600상자를 기증한 바 있는데, 체육회는 이 중 일부를 21희망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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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건설 등, 21희망재단에 성금 $1,050 전달

연합건설과 한스냉동 등 한인대표5명이 “어려운 한인가정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50을 21희망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한인싱글맘 가정을 돕고 있는 비젼맘협회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한인사회에 어린 자녀들과 어렵게 살고 있는 싱글맘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오늘 받은 성금은 이러한 가정들을 돕는데 우선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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