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퀸즈에 마스크 8천장, 손세정제 300개 기부

21희망재단, 지역사회  저소득층 주민들에 전달 21희망재단이 뉴욕시 퀸즈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퀸즈 칼리지포인트에서 퀸즈로타리클럽측에 메디컬 마스크 8천장과 대용량 손세정제 300개를 전달했다.  이날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및 관계자들은 KC  나바라지 회장 등 퀸즈로타리클럽 임원진과 함께 1시간동안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메디칼 마스크 및 손세정제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마스크 및 손세정제 기부 현장에는 여러 지역신문 및 방송사들이 참석해, 전달식 및 물품 배포현장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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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흥수 전문의, 21희망재단에 성금 2천불

설흥수 신경내과 전문의(사진)가 8일 21희망재단에 편지와 함께 2천달러의 기금을 보내왔다.  설흥수 전문의는 “21희망재단이 최근 2년간 많은 수고를 해왔다”며 “그동안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실행하지 못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제 성의를 받아주어 재단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설흥수 전문의는 뉴욕개업의사협회 및 미주한인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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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싱글맘 6명에 3천불 전달

21희망재단이 이혼과 사별로 인해 홀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싱글맘 가정들을 위해 6가정에 총 3천달러를 전달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이들 싱글맘 가정들을 돕기 위해 10년 전 설립된 비젼맘협회(구 싱글맘협회) 관계자들을 재단 사무실에서  만나 어려운 사정을 얘기듣고, 이들 중 서류미비자 싱글맘 가정들에게 우선적으로 기금을 전달했다. 비젼맘 협회 (구 싱글맘 협회)는 2011년 뜻있는 후원자들이 설립해 현재 등록되어 있는 26명의 싱글맘 가정들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오른쪽부터 변종덕 이사장, 비젼맘협회 김순상 이사장, 황미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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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어려움 겪는 뉴저지 한인교역자들 위해 총 6천달러 지원

21희망재단이 코로나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저지지역 한인교역자 가정들을 돕기 위해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와 뉴저지한인목사회 그리고 은퇴목사회 관계자들을 만나 총 6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이들 교계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이들 단체가  각각 4명씩 추천한 교역자 12가정을 위해 총 6천달러를 지원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코로나 사태로 생활이 어려운 목회자들이 뉴저지도 많이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이들 단체를 통해 1차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은퇴목사회 전회장 전창수 목사, 교협 회장 이정환 목사, 변종덕 이사장, 은퇴목사회 총무 진박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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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한인교협측에 공동협력 요청

한인소외계층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이 뉴욕한인교회협의회측과 만나 코로나사태로 어려운 한인교인 및 한인목회자들을 공동지원하는데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요청했다. 변종덕 이사장을 비롯한 21희망재단 임원진은 효신장로교회에서 현 교협회장 문석호목사 및 전직 교협회장 목회자들을 만난 후“서류미비자나 사 고, 질병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추천받거나 이들을 지원할 때 21희망재단과 뉴욕한인교협이 함께 힘을 합하면 더 많은 분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 라며, 공식 업무협약서(MOU) 체결을 요청했다. 문석호 목사는 이날 모임에서 “어려운 한인분들을 돕는 것이 곧 교회가 하는 일”이라며 “오늘 제안에 대해 교협 임원 목사님들과 적극 논의하겠다” 며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사진: (오른쪽 세번째) 뉴욕한인교협 회장 문석호 목사, (네번째) 변종덕 이사장 및 양측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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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1년 후원회비 100불 캠페인 전개

임형빈 한미충효회장은 자녀가 준 용돈  $500 기부 임형빈 한미충효회장(95.사진)이 24일 오후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자녀에게서 받은 용돈 $500 을 재단에 기부했다. 임형빈회장은 “21희망재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큰 딸이 준 용돈을 기부하기로 했다”며 “더 어려운 한인분들에 게 잘 쓰여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1희망재단에는 지난 주 총 $2,100의 후원금이 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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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소수민족 장학생 10명으로 확대

흑인 인권단체의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 모임에서 밝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퀸즈 자메이카에서 열린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 기자회견에서 흑인학생들을 포함, 소수민족 장학생을 올해에 10명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혀 지역사회 리더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21희망재단은 지난 해 할렘에서 흑인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도노반 리차드 퀸즈보로장, 마린다 캐츠 퀸즈검사장을 비롯 30여명의 정치인들과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등 한, 흑인 지역사회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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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생활고 겪는 한인환자 3명에 $3,600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중병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환자 3명에 각각 $1,200씩 $3,600을 지원했다.  21희망재단은 최근 도움을 요청한 여러 한인들의 서류를 심사한 후 3명을 선정해 기금 및 마스크를 전달했다. 서류미비자인 김모노인(79세)는 지난 15년간 뉴욕에서 홀로 극빈자 생활을 해오다가 최근 맨해튼 밸뷰병원에서 심장수술을 받았다. 또한 10년 전 아내를 유방암으로 잃은 김모씨(58세)는 10년간 조울증 환자인 딸을 돌보며 주 7일 일을 하다가 작년 11월 폐암선고를 받았다. 항암치료를 받는 상태에서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역시 서류미비자인 권모씨(59세)는 의료보험도 없는 상태에서 최근 창자가 터지는 수술을 받아, 현재 배변 주머니를 찬 상태에서 2주째 플러싱의 한 너싱홈에서 임시로 머물고 있다. IMF사태 후 한국에 가족을 두고 온 권씨는 너싱홈이 퇴거시킬 경우, 생활이 막막한 상태다. 기금 전달식에는 룸메이트 친구가 대신 기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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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교회, 21희망재단 후원회원 가입 위해 3,500달러 모금

한인소외계층을 집중 지원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을 위해 뉴저지 한인교회가 적극 후원에 나섰다. 뉴저지 팰리세이드교회(담임목사 이창성)는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을 위해 지난 21일 35명분의 1년 후원회비에 달하는 3,500달러를 모금해, 21희망재단측에 전달했다.   팰리세이드교회 교인들은 이날 익명으로 1천달러를 낸 교인, 5명분 후원회비를 낸 부부 등, 담임목사를 포함해 총 22명의 교인이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창성 목사는 “21희망재단이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1년간 헌신한 모습을 잘 보아왔다”며 “많은 한인교인들과 한인사회가 후원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한인교회가 이처럼 앞장서서 함께 캠페인에 동참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 후원성금은 가장 도움이 필요한 한인분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 New 후원회비 3,500달러를 변종덕이사장에게 전달하고 있는 이창성목사(가운데)와 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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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교계, 21희망재단 소외계층 돕기 캠페인에 동참

21희망재단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와 뉴저지한인목사회를 비롯, 뉴저지한인교계 대표하는 목회자들이 소외계층 한인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의 캠페인에 동참키로 했다. 뉴저지교협회장 이정환목사와 뉴저지한인목사회장 이의철목사 등 교계 대표들은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 등 21희망재단 관계자들과 모임을 갖고, 코로나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교인들과 한인목회자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측에 감사의 뜻을 표한 후, 상호 협력을 통해 뉴저지의 소외계층 한인들을 지원하는데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들은 또 21희망재단의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도 한인교회들에 알려 협조를 구하기로 했으며,  21희망재단은 교계측의 추천을 통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회자들을 1차 지원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뉴저지목사회 서기 이창성목사, 목사회장 이의철목사, 변종덕 이사장,  뉴저지은퇴목사회 진박민목사, 뉴저지한인교협회장 이정환목사, 김승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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