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61주년 뉴욕한인의 밤, 온라인으로 개최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 내일재단이 각각 개인, 단체상  제61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8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영상축사를 통해 4명의 한국계 연방하원의원 당선을 축하한 후 긴밀한 한미관계 등을 요청했다. 시상식에서는 코로나 사태을 겪는 한인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는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사진 왼쪽)이 ‘올해의 한인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단체상’은 한인 2세 단체인 내일재단이 수상했다.   차세대상에는 탈북자 학생 10명에게 장학금과 위탁가정 연결 등을 지원한 클로이 김 바오새재단 설립자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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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저지 여성단체 2곳에 각각 2천불, 마스크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뉴저지에 위치한 2개 한인여성단체에 후원금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버겐타운티 티넥에 위치한 AWCA을 방문해, 한인 및 아시안계 여성들을 돕고 있는 AWCA및 포트리에 있는 한인여성기관 패밀리 터치에 각각 2천달러와 마스크 1천장씩을 전달했다.  변종덕 이사장(사진 가운데)은 “지역 한인 봉사단체들은 코로나 사태에 맞아 어느 때보다도 취약계층의 한인 및 타 소수민족에 꼭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새해에도 이들 단체에 대한 지원을 더욱 늘이겠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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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올해 자체기금 24만불 집행

외부 성금 등은 별도 예산에…올해부터 재단 회원 모집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31일 열린 이사회에서 새해에 재단 기금 24만달러를 사용키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에 사용된 재단기금 20만달러에서 20%가 늘어난 금액이다. 21희망재단은 지난해 자체기금 약 20만달러, 외부성금 17만여달러 등 총 37만여달러를 서류미비 한인 돕기 캠페인, 장학금, 질병이나 사고 당한 한인 돕기 캠페인 등에 사용했다. 21희망재단은 올해부터 후원회원을 정식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연회비는 100달러로 책정했다. 또한 별도의 외부 기금모금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재단은 자체 기금 24만달러 외에 회원 회비나 외부에서 기부된 성금 등은 한인 소외계층이나 장학금 등에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재단은 또한 올해 장학생 모집 규모를 15명에서 30명으로 2배 늘일 예정이며, 장학금 액수는 종전처럼 1인당 $2,500으로 책정했다. 한편 재단은 이사회에서 그동안 장학위원으로 활동한 김미라씨를 만장일치로 재단이사로 영입했으며, 올해 중 이사 2명을 별도로 영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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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3개 한인기관에 기금 전달

KCS, 시민참여센터, 재외한인연구소에 2천불씩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2일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KCS에서  2차 기금전달식을 갖고,  KCS, 시민참여센터, 재외한인사회연구소 등 3개 한인기관에 각각 2천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KCS에 전달된 기금은 어려운 한인들을 돕는 Emergency Fund에, 나머지 단체는 운영비로 지급됐다.  21희망재단은 1월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기관들을 추가로 선정해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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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교회, 21희망재단에 마스크 기부

작년 1만장에 이어 1만 2천장 기부…손세정제 400개도  뉴저지주 올드태판에 있는 팰리세이드교회(담임목사 이창성)가 최근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마스크 1만 2천장과 손세정제 400개를 기증했다.  팰리세이드교회의 이창성목사는 “최근 코로나 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인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에 PPE물품을 기증하게 됐다”며 “한인사회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팰리세이드교회측은 지난 9월에도 마스크 1만장을 21희망재단측에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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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연초까지 9개 한인단체 지원

1차 한미충효회, 라이온스클럽, 시내문화원에 2천불씩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연말연시를 맞아 각계에서 복지 및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인단체나 기관들을 각계별로 선정, 기금을  지원키로 했다. 재단측은 올해말까지 6개 단체, 기관을 선정했으며, 내년 초까지 3개 단체를 추가로 선정, 총 9개 단체에 기금을 지 원할 예정이다.    21희망재단은  1차로 한미충효회(회장 임형빈), 뉴욕라이온스클럽(회상 서동천), 시내문화원(원장 김광례) 등  3개 한인단체를 선정,  재단 사무실에서 각각 2천달러씩을 지원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매년 5월 어버이의 날을 맞아, 효자, 효부, 효행상 등을 시상하면서, 한인사회에 노인들에 대한 공경심 등을 고취 시켜온 한미충효회, 매년 무료 건강진료과 독감주사 예방접종,  안과검진 등 활발한 봉사활동를 펼쳐온 뉴욕라이온스클럽, 그리고  21희망재단을 위해 1년간 자원봉사로 인력봉사를 아끼지 않은 시내문화원 등 3개단체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21희망재단은 22일에도 KCS Emergency기금, 시민참여센터, 재외한인연구소 등 3개단체에 각각 2천달러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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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흑 대표자 모임 통해 친선 강화”

21희망재단, 알 샤프톤목사 면담…$7,500 장학금 전달 21희망재단과 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이 한인-흑인사회 간의 유대강화를 위해 맨해튼 할렘을 방문, 흑인계를 대표하는 알 샤프톤 목사 및  흑인지도자들과 함께 합동모임을 가진 후 라디오 생방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이날 흑인장학생 3명에게 1인당 $2,500씩, 총 $7,500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장원삼 뉴욕총영사는 이날 한국 정부를 대표해 흑인커뮤니티에 마스크 등을 기증했다.  챨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장원삼 총영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사태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뉴욕의 소수민족계, 특히 한인 및 흑인 사회가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또 장학금 전달식 후 내년부터 소수민족 장학생수를 2배로 늘이고, 한-흑 커뮤니티간 유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 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찰스 윤 회장과 변종덕 이사장은  또 알 샤프톤 목사와의 미팅에서 약  30년 전 발생했던 한-흑 분규사태 이후 뉴욕한인회의 주도로 추진됐던   한-흑 친선 활동사진 등을 보여주며, 커뮤니티간 상호 협력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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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농아인교회에 2천불 기부

21희망재단이 약 35명의 농아인들이 소속돼 있는 뉴욕농아인교회(목사 이철희)를 위해 2천달러 및 마스크 1백장을  기부했다. 플러싱 윌렛 포인트 블러바드에 위치한 뉴욕농아인교회는 약 35명의 한인 및 타민족 농아인들이 속해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코로나사태가 확산되면서 이들 35명의 농아인들을 돌보는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는 소식을 듣고 지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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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세 가정에 1,200불씩 지원

자폐증, 백혈병, 전립선암…질병 겪는 한인들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6일 제 4차 지원대상자들을 선정,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세가정에게 각각 1,200달러씩을 지원했다. 이번 4차 지원대상자는 특히 가족의 일원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을 선정했다.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서류미비가정인 김씨(63)는 아들이 10년이상 자폐증을 겪어 재정적, 정신적을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어머 니 김씨도 경제적 곤란으로 우울증을 겪어 가족 전체가 힘든 나날을 보내왔다. 플러싱에 거주하는 오씨는 딸(29)이 3년전 백혈병에 걸려 한인사회에서 골수검사 캠페인이 전개한 케이스다. 골수 이식을 받은 딸은  올해부터 백혈병 수치가 높아져 위험한 상태다. 오씨는 코로나 사태로 일을 제대로 하지못해 딸의 병원비와 약값은 물론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지씨(70)는 운영난을 겪어온 세탁소를 작년에 문을 닫은 후 올해 초 돈을 빌려 작은 세탁소를 오픈했으나 코로나 사태로 최근 문을 닫았다.  최근 전립선암 초기 진단을 받았지만 병원치료는 생각치도 못하고 있고,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이번 4차 지원대상자들은 질병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가정을 선정했다”며 “추수감사절에 이들 가정에 조 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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