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팰리세이드교회,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만장 전달

사진설명: 왼쪽부터 황희장로, 김승이사, 김의정이사, 변혜숙이사, 변종덕이사장 및 이창성목사, 김종길 장로.  뉴저지 올드 테판에 위치한 팰리세이드교회(목사 이창성)가 13일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 팰리세이드교회를 담임하는 이창성 목사는 ”불우한인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에게 마스크 1만장을 전달하기로 당회에서 결정했다” 며 “이 마스크가 한인사회에 유용하게 잘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전달받은 마스크를 한인봉사단체들과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하는 어려운 한인들에게 나눠주겠다”고 밝혔다. 

팰리세이드교회,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만장 전달 더 읽기"

21희망재단, 사고 당한 서류미비 한인가정에 2천달러 전달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의정 이사, 이씨 아내, 변종덕 이사장, 김승 이사 자전거 타고가다가 의식 잃고 쓰러져 다친 이모씨 아내에게 성금 지원 <사고, 질병 당한 서류미비돕기 캠페인>을 시작한 21희망재단이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이모씨(52. 퀸즈 리틀넥 거주) 가정을 선정해 성금  2천달러를 전달했다. 이씨는 지난 8월 중순 밤 11시경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의식을 잃은 후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퀸즈병원 응급센터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씨는 당일 밤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직장에서 업무를 끝내고,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  46애비뉴와 192가 도로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씨는 30분 이상 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방치돼 있었으나, 다행히 목격자에 의해 신고되어 앰블런스에 실려 병원 응급실로 옮겨질 수 있 었다. 이씨는 왼쪽 어깨가 탈골되고, 왼쪽 팔이 부러지는 중상 및 갈비뼈 2대와 발목뼈가 금이 가는 골절상을 당했다. 이씨는 병원비가 없어 퇴원했으나 왼팔을 쓰지 못해 일도 거의 못하고 있는 상태다. 또 데이케어 일을 해오던 아내 역시 수개월전부터 데이 케어 센터가 문을 닫아 일을

21희망재단, 사고 당한 서류미비 한인가정에 2천달러 전달 더 읽기"

21희망재단,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 통해 한인 500여명 도와

시드머니 11만불 등  총 26만여 달러의 기금으로…서류미비 한인 및 홈리스 한인들 지원 지난 4월부터 코로나 사태로 생계를 위협받는 서류미비 한인들을 도와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캠페인 기간동안 5백여명의  서류미비 한인 및 홈리스 한인들을 도운 것으로 나타났다. 캠페인 초기 10만달러의 시드머니를 내놓고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한 21희망재단은  1만달러를 추가해 총 11만달러의  시드머니를 마련, 서류미비 한인들을 돕기 시작했다. 21희망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300명의 서류미비 한인들에게 직접 면담을 통해 500달러씩을 지원했다. 또한 5개 한인단체를 통해 70명의 서류미비한인들에게 각각 500달러씩을, 또 4곳의 홈리스 단체와 1곳의 장애인 한인단체에  총 1만 4천달러를, 서류미비 한인장학생 3명에 1만2천달러를, 또한 미국병원 2곳에 총 3천달러를 후원했다. 또한 서류미비한인들과 이들 단체들을 통해 총 6,000여장의 마스크를 전달했다. 한편 21희망재단 이사진들의 자체성금 2만3천달러를 포함, 외부에서 기부받은 성금 15만3천7백여달러, 재단 시드머드 11만달러를  포함하면 캠페인 기금은 총 26만3천7백여달러에 달한다. 21희망재단은 이번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과 관련된 활동 내역과 한인언론 보도, 후원자 명단, 캠페인 재정 등을 담은 자체  재단신문을 발행할 예정이며, 재단 웹사이트(www.21hope.org)를 통해 8월말까지 관련 내용을 한인사회에 자세히 공개할 예정이다. 

21희망재단,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 통해 한인 500여명 도와 더 읽기"

21희망재단, 서류미비자 장학생들에 총 1만2천불 지원

8회째 맞은 앤드류박 장학재단, 장학생 8명에 각각 3,000불씩 전달 앤드류박 장학재단이 한인장학생 8명을 선정,  1인당 3,000달러씩 총 2만4,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한 가운데, 21희망재단이 이들 중 3명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이사장은 장학생 시상식을 통해 서류미비자 가정출신 장학생 3명에게 각각 3천달러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8년째 장학재단을 이끌고 있는 앤드류 박 변호사는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특별히 경제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서류미비자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도록 제출서류를 간소화 했다”고 말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또한 “올해 장학금 지원자 중 선발이 되지 못한 서류미비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장학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 8명은 채단비(빌라노바대), 제갈성현(코넬대), 유니스 김(스토니브룩대), 남성민(나약칼리지), 앤드류 이(보스턴대),  오스틴 이(컬럼비아대), 이동준(UC버클리), 박채원(컬럼비아대)씨 등이다.

21희망재단, 서류미비자 장학생들에 총 1만2천불 지원 더 읽기"

한미충효회, 21희망재단 변종덕이사장 코로나사태 공로패 수여

한미충효회 임형빈 회장은 이날 최근 수개월동안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5백여명의 서류미비 한인들과 홈리스 한인들을 도운 21희망재단의 공로를 치하했다. 한미충효회는 또 뉴욕한인노인상조회(회장 배광수), 정연희 내과에도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미충효회, 21희망재단 변종덕이사장 코로나사태 공로패 수여 더 읽기"

21희망재단,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에 1만2천달러 기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8년째 한인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온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에 서류미비 한인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만2천달러를 기부했다. 21희망재단은 앤드류 박 장학재단이 올해의 경우

21희망재단,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에 1만2천달러 기부 더 읽기"

뉴욕해병대동지회, 21희망재단에 3천달러 상당 마스크 1천장 기부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지혁 해병동지회 사무총장, 최성용 회장,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김의정 이사 뉴욕해병대동지회(회장 최성용)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총 3천달러 상당의 마스크 1천장을 기부했다.  뉴욕해병대동지회 최성용 회장은 6일 오후 늦게 플러싱에 위치한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 한국산 KF94 방역 마스크 500장과 의료용 마스크 500장 등 총 1천장을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최성용 회장은 “서류미비자 분들 중 연세가 많으신 분들과 호흡기 질환이 있는 분들에게 KF94 방역 마스크를 골고루 전달해 드리고 싶었다. 21희망재단이 이러한 분들에 잘 전달해 주면 고맙겠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이 그동안 한인서류미비자들에게 일인당 10장씩을 전달해왔다”는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이 마스크들을 필요한 서류미비 한인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욕해병대동지회, 21희망재단에 3천달러 상당 마스크 1천장 기부 더 읽기"

적은 금액이지만, 21Hope Foundation의 큰 발전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희망재단  2020.06.29 09:53  조회 수 : 230 적은 금액이지만, 21Hope Foundation의 큰 발전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변종덕 이사장님의 큰 뜻이 뉴욕, 더 나아가서는 해외 모든 동포들의 큰 일을 감당하는 재단이 되기를 또한 기도드립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21Hope Foundation의 큰 발전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더 읽기"

위로 스크롤
Call Now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