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21희망재단, 뉴저지밀알선교단에 총 3천달러 및 마스크 300장 지원

사진설명: 왼쪽부터 뉴저지밀알선교단장 강원호 목사와 사모, 변종덕 이사장,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뉴저지 새들브룩에서 한인장애인들을 돌보는 기관인 뉴저지밀알선교단 단장 강원호 목사와 뉴저지한인회관에서 면담을 갖고, 밀알선교단에 소속된 서류미비 한인장애인 3명에게 각각 5백달러 및 밀알선교단의 식품구입비 1,500달러 등 총 3천달러 및 마스크 300장을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뉴저지에서 36년이란 오랜 세월동안 한인장애인들을 돌보아온 뉴저지밀알선교단을 돕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뉴저지밀알선교단을 꾸준히 도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강원호 목사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선한 일을 앞장서서 수고해 주시는 21희망재단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밀알선교단에 속해있는 35명의 한인장애인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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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NJ 한인 서류미비자들에게 마스크 1,200장 기부

21희망재단이 10일 뉴저지 KCC한인동포회관을 방문해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위한 마스크 1,200장을 기부했다.21희망재단이 기부한 마스크는뉴저지 KCC가 제공하는 서류미비 한인 구제기금 수혜자 1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21희망재단은 현재 뉴저지한인회와 공동으로 뉴저지 지역의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 하고 있다.  변종덕(오른쪽 두 번째부터) 회장과 뉴저지한인회 손한익 회장, KCC의 류은주(오른쪽) 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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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사랑의 집’에 3천달러 및 마스크 200장 전달

사진 왼쪽부터: 21희망재단 김용선이사, 변종덕 이사장, 전모세 원장, 전성희 사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3일 한인 홈리스들을 돌보는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을 방문해 성금 3천달러와 마스크 2백장을 전달했다. “한인 홈리스 분들의 식구가 늘면서 사랑의 집 숙소 또한 세군데로 늘어났다”는 전모세 사랑의 집 원장은 “플러싱 파슨스 블러바드와 인근  바운 스트릿에 숙소에는 홈리스 한인여성이 각각  7명, 5명 등 총 12명이 머물고 있고 한인남성 20여명은  뉴저지 남부 아틀란틱 카운티에  마련된 숙소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전성희 사모는 “한인 홈리스분들은 늘어난 반면 후원이 줄어들어서 운영이 힘들었는데, 21희망재단의 지원으로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21희망재단은 지난 3월 말 한인 홈리스기관인 ‘나눔의 집’과 ‘주님의 식탁선교회’에 각각 4천달러, 3천달러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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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라디오코리아(FM 87.7),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000장 기증

왼쪽부터 황보승용 대표, 변종덕 이사장, 이명석 총무이사 뉴욕라디오코리아(FM 87.7)가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천장을 기증했다. “라디오방송을 통해 한인사회에 마스크 기부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는 뉴욕라디오코리아의 황보승용 대표는 “21희망재단이 어려운 한인서류미비자들을 앞장서 돕고 있어 마스크 기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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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새삶교회(담임 나광수목사), 21희망재단에 성금 1천달러 기부

뉴욕새삶교회(담임 나광수 목사)가 21희망재단에 성금 1천달러를 기부했다.  나광수 목사는 “21희망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어려운 동포를 위한 귀한 사업에 동참하고자 성금을 보낸다”며,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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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Panaria 대표 조양 회장, 21희망재단에 1만달러 기부

뉴욕의 한인도매회사 대표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지난 31일 우편을 통해 1만달러를 기부했다. 맨해튼에 위치한 Panaria사 조양 회장은 서한을 통해 “한양마트 한택선 회장님이 추천하셔서 체크를 보냅니다. 좋은 일을 하시는 21희망재단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든 분들의 건강을 빕니다”라며 체크 1만달러를 보내왔다. 지인들에 따르면 조양 회장은 평소 불우한 한인들에 대한 관심이 많아 매년 익명으로 한인사회 및  한국의 고아원 등에도 기부를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양 회장은 본인의  사진이나 기금 전달 사실이 밝혀지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21희망재단측은 “기금 전달 소식을 알림으로써 한인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야 한다”고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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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21희망재단에 1천달러+ 마스크 500장 기부

오른쪽부터 서동천 라이온스클럽 회장, 변종덕 이사장, 이명석 총무이사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이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성금 1천달러와 마스크 500장을 기부했다. 재단 사무실을 직접 방문한 서동천 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라이온스클럽이 공개적인 봉사활동은 못하고 있지만, 21희망재단처럼 어려운 한인분들을 돕는 단체들과 연결해서 마스크 배부 등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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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들어와 신분을 취득하지 못하고 Tax만 보고하고 일을하게 되어 이번 위기에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4 10:32  조회 수 : 429 미국에 들어와 신분을 취득하지 못하고 Tax만 보고하고 일을하게 되어 이번 위기에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남편과 먹자 골목에서 작은 식당을 지난해 말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대출을  받아보려 했으나  되지 않아  이렇게 지원 요청 메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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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 21희망재단에 재난기금 2천5백달러 전달

사진설명: 왼쪽부터 뉴저지한인회 이성곤 부이사장, 손한익 회장, 변종덕 이사장,  미쉘 송 재난대책본부장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서류미비자 한인 10명에 500달러씩 지원 뉴저지한인회(회장 손한익)가 28일 오후 뉴저지 한인서류미비자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재난기금 2천5백달러를 전달했다. 뉴저지한인회는 코로나사태 이후 어려운 한인들을 돕기위한 재난기금을 모금해 왔으며, 그동안 쌀이나 생활필수품들을 구입해 지역의 어려운 한인들을 도와왔다.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은 “21희망재단과 공동으로 뉴저지 지역의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함께 돕는 입장에서 재난기금 2천5백달러이 더욱 값지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변종덕 이사장은 “뉴저지한인회와 함께 지역의 서류미비 한인들을 도울수 있어서 기쁘다”며, “뉴저지 한인들이 기금모금에 함께 동참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1희망재단과 뉴저지한인회는 28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한인 서류미비자 한인 10명과 면담 후 각각 5백달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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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서류 미비자 불체자 신분이구요. 미국에 온지는 8년정도 되어갑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4:30  조회 수 : 552 저는 현재 서류 미비자 불체자신분이구요. 미국에 온지는 8년정도 되어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하는 속눈썹 연장하는 일을 했었구요. 현재 수입이 전혀없는상태이고 친구랑 같이살고 뉴욕 퀸즈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여권을 가지고있지 않습니다. 얼마전에 분실한 상태이고 영사관을 통해서 재발급 신청을 해야하는데 지금 현재로선 재발급이 안되는 상황이라….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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