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21희망재단, 퀸즈 엘머스트병원 의사, 간호사 위한 점심 제공

사진설명: (왼쪽부터) 변종덕 이사장, 엘머스트 병원 관계자들, 김승도 복지위원장, 이명석 총무이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1일 정오 코로나사태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뉴욕시 퀸즈의 엘머스트 병원을 방문, 의사와 간호사들을 위한 점심을 제공했다. 21희망재단은 앞으로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밀집지역에 위치한 종합병원들을 방문, 병원 스텝진들을 위해 100~200명분의 점심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날 점심시간에는 다른 커뮤니티들의 음식들도 병원측에 전달됐으며 NBC-TV 등 미 YV방송사들이 여러 커뮤니티들의 점심 제공상황을 취재했다.  이날 병원 방문에는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을 비롯 김승도 복지위원장, 이명석 총무이사 등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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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저지 홀리네임병원 의료진에 점심 제공

사진설명: 왼쪽부터 케시 정 아시안 수퍼바이져, 대 리 영양관리 수퍼바이져, 김의정 재단이사, 스테판 티니 디렉터,  김승 이사, 김승도 복지위원장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5일 정오 뉴저지 버겐카운티 티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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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KCS 한인봉사센터에 5천달러 및 마스크 200개 전달

사진설명: 왼쪽부터 21희망재단 이명석 총무이사, 김용선 이사, 변종덕 이사장, 린다 리 KCS회장, 김명미 부회장, 김용철 KCS 백년기획위원 코로나 사태로 생계가 어려운 한인서류미비자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6일 오후 KCS 한인봉사센터를 방문, 기금  5천달러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코로나사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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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1660 기금모금 생방송 진행…”다함께 힘을 모읍시다”

사진설명: 6시간동안의 기금모금 생방송이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한 참석자들과 AM1660 관계자들 모두가 힘든데도 일반 한인들이 전화 걸어와 약 5만달러 약정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와 21희망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인 서류미비자 돕기> 캠페인이 5일 AM1660 K-라디오의 후원으로 6시간동안 기금모금 생방송을 진행해 약 5만달러의 성금을 약정했다.  5일 오전 8시부터 오전11시까지, 그리고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6시간동안 진행된 이날 기금모금 생방송에는 100여명의 한인들이 참여했으며,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그리고 장원삼 뉴욕총영사, 그리고 공동모금위원장인 김경희 뉴욕한인회 수석부회장과 곽우천 21희망재단 이사를 비롯한 각계 한인인사들이 직접 스튜디오에 참석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또한 김준택 전 뉴욕체육회장은 직접 스튜디오를 방문해, 기금 3천달러를 전달했으며, 뉴 밀레니엄 뱅크가 2차로 2천달러를, 또한 조병창, 한창연 전 뉴욕한인회장이 각각 1천달러를 직접 전달했다.  또한 전화로 변혜숙 21희망재단 이사가 개인돈 3,500달러를 전화로 약정했으며,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이 자신이 받은 연방정부에서 받은 지원금을 기부한다는 의미에서 $1,200를 약정했다. 또한 퀸즈한인회(회장 존 안), 전미체전 뉴욕준비위원회와 MTA한인협회(회장 이중성), 당스리커(대표 당갑증), 이윤순씨 등이 1천달러를 약정했다.  한인 2세인 어드리 이 양은 이날 전화로 20달러를 약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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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광복회, 21희망재단에 코로나 성금 1천달러 전달

사진설명: (왼쪽부터) 뉴욕광복회 강정엽 총무, 유진희 회장, 변종덕 재단이사장, 이민영 광복회 고문 뉴욕광복회(회장 유진희) 임원진이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 “코로나 사태로 고통받는 서류미비 한인 돕기 캠페인에 보태달라”며 성금 1천달러를 전달했다. 뉴욕광복회 유진희 회장은 “모든 한인분들이 고통을 겪고 있지만, 특히 21희망재단이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서류미비자 분들을 돕는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며 “광복회 임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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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도 전 뉴욕광복회장, 21희망재단에 성금 5천불 전달

김승도 전 뉴욕광복회장이 어려운 한인들을 돕기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측에 성금 $5,000를 전달했다. 김승도 전 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서류미비 한인분들이 특히 많은 고통을 겪고 있다. 이 성금이 어려운 한인분들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재단의 시드머니 10만달러가 거의 소진되고 있다.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 5천달러는 아주 큰 성금”이라고 밝힌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1불, 10불 등 적은 액수라도 많은 한인들이 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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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가정상담소에 $5,000 및 마스크 200장 전달

21희망재단이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에 성금 $5,000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변종덕 이사장, 유미정 디렉터, 김승도 복지위원장(왼쪽부터)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1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가정상담소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서류미비자 한인여성 10명을 위한 기금 5천 달러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뉴욕가정상담소는 이날 전달식에 앞서, 21희망재단측에 도움이 필요한 서류미비 한인여성 10명의 명단을 보내왔다.   21희망재단측은 각각 500달러를 전달받은 한인여성 10명으로부터 “500달러를 전달받았다”는 서명이 들어간 영수증을 전달받을 계획이다.   가정상담소 유미정 디렉터는 “가정상담소에 코로나 사태로 생계가 막막한 한인여성들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면서 “21희망재단이 어려운 한인여성들을 위한 기금을 전해줘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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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네일협회에 5천달러 및 마스트 200개 전달

기금 신청자 400여명 중 네일업 종사자 100여명 달해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코로나 사태로 가장 피해가 큰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박경은)를 방문, 기금 5천달러와 마스크 2백장을 전달했다.기금 5천달러는 뉴욕한인네일협회가 직접 접수받은 서류미비자 네일업 종사자 10명분이다. 21희망재단이 전개하고 있는, 서류미비자 한인돕기 캠페인에는 신청자 400여명 중 네일종사자가 100여명에 달한 상태다. 21희망재단측은 4월 23일까지 500달러를 전달한 한인 서류미비자 120여명 중 30여명이 네일종사자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큰 업계가 네일업인만큼 재단기금의 수혜도 네일업에 종사하는 한인 서류미비자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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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해협력 범민족협의회, 뉴욕한인회에 성금 3000불 전달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가 뉴욕한인회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 또한 조병창 민화협 상임고문(19대 뉴욕한인회장)은 의료용 마스크 1000장을 뉴욕한인회에 기부했다. 오른쪽이 임마철 민화협 대표 상임의장, 가운데가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가운데) . [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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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저지 한인 서류미비자들에 500달러씩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5월 1일 뉴저지에 위치한 패밀리터치 사무실에서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서류미비자 20명을 면담하고, 각 500달러씩의 기금을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불우 한인들을 돕기 위해 ‘코로나 위기 극복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21희망재단 관계자들이 도움을 요청한 서류미비 한인을 면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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