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21희망재단 사무실, 플러싱 162 스트리트로 이전 감사예배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가 14일 새사무실(45-15 162 St. Flushing) 에서 열렸다.   재단 이사진과 후원자들, 교계 인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황창엽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전 감사예배는 박상일 목사 (뉴욕 남교회)의 대표기도와 방지각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설교, 이창성목사(팰리사이드 교회)의 축도로 이어졌다. 이자리에 참석한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의 축사와 정관호 뉴욕목사회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변종덕 이사장은 ”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좋은 곳으로 이전하게 되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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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남교회 박사라·브렛 잭슨 부부 21희망재단에 1,000달러 기부

뉴욕남교회 박상일 목사 박혜경 사모의 장녀인 신부 박사라양과 신랑 브렛 잭슨이 결혼식을 마치고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어려운 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달러를 기부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변혜숙 이사, 변종덕 이사장, 박혜경 사모, 김미라 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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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차 장학생 윤신 감사 편지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대학교 3학년을 재학중인 윤신입니다. 우선 희망재단 장학생 신청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또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었고 또 혼자 대학 생활하다보니 하나님이 채워주시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매일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희망재단을 통해 저를 도와주신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비전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 뜻 져버리지 않겠습니다. 제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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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차 장학생 문종혁(부모님) 감사 편지

안녕하십니까,  21 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님과 이사진 여러분. 저는 제 5회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받았던 문 종혁 학생의 엄마입니다. 먼저, 새해 인사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뒤늦게 인사 드리게 된 점을 사과드립니다. 엄마라면 누구나 자식을 조금이라도 더 교육시키고자 하는 것이 당연한 마음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저는 부끄럽게도 제 아이가 스스로 대학을 포기하고 직장을 다니겠다고 말해주길 기다린 적도 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저희 가족에게는 재정적인 지원을 넘어서 간절히 원하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다보면 살길이 생긴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등불과도 같았습니다. 장학생 시상식 후 가족회의에서 대학생활을 좀더 적극적이고 알차게 해서 본인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바라보는 손길에 보답할 것이며,  졸업 후 자신도 한인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거듭 나겠다는 미래의 포부를 다짐했습니다. 다시 한번 21 희망재단의 소중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문 종혁 엄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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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흥수 신경내과 원장, 21희망재단에 올해도 후원금 지원

설흥수 신경내과 원장 설흥수박사는 23일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 사무실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일에 써달라며 후원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설흥수 박사는 21희망재단에 매년 2000달러씩 후원하고 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변종덕이사장, 설흥수박사, 김용선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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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수술한 한인 가장 2명에 생활비 보조금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20일 폐암 수술을 받은 한인과 담도암 수술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있는 한인 2명에게 생활비 보조금 각각 700달러씩을 전달하며 건강 기원과 위로의 말을 전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21희망재단 곽호수 이사, 김홍석이사, 성금을 받은 2명, 재단 C IO 김준택이사와 임병남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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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기념사업회-21희망재단, 유관순상 시상식 공동주관하기로

유관순기념사업회(회장 김민선)과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 은 20일 희망재단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매년 뉴욕 나소카운티에서 카운티장 주최로 개최되는  3.1절 기념식과 유관순상 시상식 행사를 공동 주관하기로 합의 했다 이자리에서 21희망재단 이사회는 미국의 어린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한국의 역사를 교육시키는 것은, 우리의 역사를 세계사로 격상시키는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앞으로 시대를 초월하여 유관순상이 지속될 수 있도록 공동주관사로  참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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