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차 장학생 윤신 감사 편지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대학교 3학년을 재학중인 윤신입니다. 우선 희망재단 장학생 신청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또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대학교 3학년을 재학중인 윤신입니다. 우선 희망재단 장학생 신청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또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
안녕하십니까, 21 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님과 이사진 여러분. 저는 제 5회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받았던 문 종혁 학생의 엄마입니다. 먼저, 새해 인사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뒤늦게 인사 드리게 된 점을 사과드립니다. 엄마라면 누구나 자식을 조금이라도 더 교육시키고자 하는 것이 당연한 마음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저는 부끄럽게도 제 아이가 스스로 대학을 포기하고 직장을 다니겠다고 말해주길 기다린 적도 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저희 가족에게는 재정적인 지원을 넘어서 간절히 원하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다보면 살길이 생긴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등불과도 같았습니다. 장학생 시상식 후 가족회의에서 대학생활을 좀더 적극적이고 알차게 해서 본인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바라보는 손길에 보답할 것이며, 졸업 후 자신도 한인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거듭 나겠다는 미래의 포부를 다짐했습니다. 다시 한번 21 희망재단의 소중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Good evening, Hope you are having a blessed day! My name is Sharon Kim, and I am writing to express
제 5차 장학생 Kim Sharon 감사편지 더 읽기"
희망재단 2022.07.08 13:07 조회 수 : 929 아직 사별의 상처에서 자유롭지 않아 이 글을 쓰는게 몹시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봅니다.
희망재단 2022.07.08 12:59 조회 수 : 854 어르신께서 안녕하십니까. 제 이름은 김리나입니다. 한국말을 잘 못합니다 저는 7년 전에 중앙아시아 에서 뉴욕으로 이민했습니다. 저는 싱글맘입니다.
희망재단 2022.07.08 12:53 조회 수 : 864 안녕하세요! 저는 뉴저지에 사는 리디아박 입니다. 미국온지 20년이 다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 신분이 해결되지 않아 여러가지 혜택을
희망재단 2022.07.08 12:32 조회 수 : 839 하나님 은혜로 다시 만나게 되서 반가웠고 감사했습니다 평소에 자신을 불태워 이웃을 돕는 모습을 보면서 ”
희망재단 2022.07.08 12:24 조회 수 : 873 대 뉴욕한인 교회 협의회에 후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사용될
희망재단 2022.07.08 12:18 조회 수 : 871 장학생으로 선발해주신 점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등록금을 마련하려 열심히 아르바이트 중인 저에게 $2,500 은 너무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