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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보내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48  조회 수 : 172 안녕하세요..다들 힘드신데 죄송합니다. 누가 더 힘들고 누가 덜 힘들겠습니까? 그래도 너무 사는게 힘드니 이렇게 말을하게되네요. 무슨말을 이렇게 이렇게 힘들다 말을 다하는게 더 힘드네요.. 자존감을 잃을만큼 복잡하고 견디기가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보내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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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들에게도 희망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47  조회 수 : 184 초등학교 2학년과 5학년 남자아이를 데리고 네일가게 두 곳에서 (7day) 일하며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어느덧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그 어떤 혜택도 받을수 없는 저는 희망재단에서 SSN 없이 한국 여권만 있으면 도와주신다는 부분을 보고 또 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가슴조이며  사무실을 찾아 갔으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실업수당 신청을 도와주면서도 엄마는 왜 못하냐고 묻지않던 아이의 눈빛이 조금 흔들리는것을 느끼며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혹시 기회가 허락된다면 저희 가족들에게도 희망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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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모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울때 도움도 못드리면서 염치없이 연락드립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44  조회 수 : 235 안녕하세요. 여로모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울때 도움도 못드리면서 염치없이 연락드립니다. 일단 저는 20년전에 이민왔고  여러 역경속에서 지내다보니 아직 신분문제도 해결못하고 근근히 삶을 이어가고 있는 세식구의 가장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코로나 사태로 모든 교민들부터 모든분들이 어렵고 힙드시겠지만  저또한 피해갈수 없는 입장이라 더욱더힘들고 난감해지는 상황에  이렇게 희망적인 소식을 접할수있음을 감사하고 염치없이 도움을 청하게됐습니다.  바쁘고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느라 모든일이 복잡하고 힘드시겠지만  제가 드리는 절심함도 헤아려주실줄 믿고 의지해봅니다. 바쁘실텐데. 고생들 하시고. 가족분들도 모두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전에 세일즈 다니는 일을 했는데 모든분야가 멈춰진 상황에 하루하루가 어렵고 난감할 따름입니다. 기회주시면 후에 자세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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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민의 꿈을 안고 뉴욕에 도착 하였지만, 사정으로 인하여 서류 미비자가 되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42  조회 수 : 230 2008년 이민의 꿈을 안고 뉴욕에 도착 하였지만, 사정으로 인하여 서류 미비자가 되었 고, 신분 제약으로 인해 많을 걸 하지 못함에 좌절감과 회의로 고민하던 중, 주위 좋으신 분들의 응원과 도움으로 열심히 살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인해 3월 초 부터 직장을 잃게 되었고, 신분 때문에 정부 지원은 받을 수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기회가 온다면 더 열심히 일 하겠다는 각오로 오늘 하루도 열심히 내일을 준비해 가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희망재단을 알게 되었고, 염치 없지만 이렇게 도움의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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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지 20년이 되었지만 신분문제가 해결이 안되 혜택을 못받고 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40  조회 수 : 399 안녕하세요? 미국에 온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 신분 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병원도 못가고 일자리도 없어 고생을 하다가 남의 집 청소일을 하던 중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그마저도 끊겼습니다. 룸메이트 방값도 못 내서 곧 길거리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도와 주시면 차차 값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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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도움을 받고자 메일 보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37  조회 수 : 226 코로나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도움을 받고자 메일 보냅니다. 작년 4월에 남편이 돌아 가시고 난후에 베이비시터를 하고 있습니다. 20살 먹은 아들이 있고요.. 코로나로 일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신분이 없어서 나라에서 나오는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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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있는 (현재 어렵게 음식 만드는곳에서 일하시는 할머님)분을 위해 대신 메일 보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37  조회 수 : 235 저는 당사자는 아닙니다.  제가 알고있는 (현재 어렵게 음식 만드는곳에서 일하시는 할머님)분을 위해 대신 메일 보냅니다. 전화가 안된다해서 오늘 연락합니다. 할머니는 70세가 넘으셨으며 아마 불체자로 오래계시었습니다.  혼자 두 학생 손자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 좋은일이 필요한 서류나 인포가 필여하시면 먼저 제 메일로 보내주시면 나중에 손자 도움을 받아 연락 드겠습니다.   이번 좋은 일에 참여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건강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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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미비자에게 주는 혜택이라고 권해서 노크합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36  조회 수 : 227 서류 미비자에게 주는 혜택이라고 권해서 노크합니다. 저는 62세의 여성으로, 1997년 이혼 후 늦게 그림그리려 혼자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학위는 땄으나 IMF로 어려워진 환경에 미국에 머물며, 그림 그리며, 아이들 그림지도 하며 지냈읍니다. 목디스크와 퇴행성 관절염으로 그림 활동 을 그만두고 맨해튼에서 baby sitting을 4년 넘게하다가 이번 covid로 인해 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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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플러싱에 사는 싱글맘 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34  조회 수 : 243 안녕하세요.. 저는 플러싱에 사는 싱글맘 입니다. 먼저 21희망재단에서 이번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서류미비자들을 위해 후원해 주시니 한인사회 일원으로써 감사 드립니다.  이번에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저는 일을 할수 없게 되었고,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다니는 딸이이도 2학기 등록금이 부족할것 같아서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처지 입니다. 혹시 21희망재단에서 추가로 서류미비자에게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라면,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제가 사무실을 방문해야 하거나, 추가로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돕는 귀한 손길이 있음에 감사드리며, 상황이 좋아지면 저나 제 딸이 앞으로 21 희망재단을 후원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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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재단님들께 도움을 구하고자 메일드립니다 .

 희망재단  2020.06.02 13:33  조회 수 : 248 안녕하세요. 희망 재단님들께 도움을 구하고자 메일드립니다 . 5년전에 이스타 비자로 입국 하여 현재 불체로 한국 식당일을 업 삼아 살아왔습니다. 플러싱에서 4년정도 일하다가 올해 뉴저지 팰팍 식당에서  일하고 있었구요. 최근에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수입과 지원금 모두 기대할수가 없고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네요.. 일을 하려고 해도 자리도 없고 택스보고도 2018년까지 1099 개인사업자 폼으로 하였지만 ssn 없으면 지원을 받지 못하더라구요.. 하루하루 막막하여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이메일 드립니다. 혹시라도 도와주실수 있다면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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