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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코로나로 인해 여기 저기서 힘겨워하는 분들의 소리를 듣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30  조회 수 : 218 한참 코로나로 인해 여기 저기서 힘겨워하는 분들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함께 먹고 함께 떠들며 많이 웃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비록 코로나로 거의 한달 째 발이 묶여 있어 무소득으로 살아가야 하지만 이런 희망재단을 통해 작은 희망을 갖고 우리를 포함한 다른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주신다니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 저희는 남편과 같이 관광비자를 통해 와서 종교 비자로 바꾸고 남편이 학교를 다녀야 했기에 일을 하면서 학교를 다녀야 했습니다.그러나 여기 미국은 tax보고를 해야 되는 것이 너무나 버거운 일이였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학생 비자였습니다. 변호사에게 맡기고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 조금 늦은 어느날 물었더니 reject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 것입니다.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고 알려 주는 주변 사람들도 없고 그러다 보니 세월은 흘러 20%의 가능성 마저도 할 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는 지인을 통해 유명한 유대인 변호사에게 까지도 물었지만 가능성이 없다는 말에 비자까지도 연장하기는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너무나 미안한 일은 큰아이에게 비자가 없어 대학을 결정하는 일에 많은 고민을 해야했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이겨내 주는 아이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저희는 아이둘해서 네 식구 입니다. 한 주 벌어 한주를 살아야 하는 미국 생활이 조금은 버겁다고 생각이 들때도 있었지만 비자가 소멸된 후   15년 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저 하루하루 감사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연은 아주 간략하게 적었습니다. 저희 보다 더 어려운 분들도 많으실거라 봅니다. 모든 분들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연을 올리면서도 그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가정에 임하시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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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전에 미국에 온후 여러 캐쉬 잡을 하다가 조그만 네일가게를 운영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27  조회 수 : 201 20여년전에 미국에 온후 여러 캐쉬 잡을 하다가 조그만 네일가게를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몇년전 운영이 어려워 가게를 닫았고 이혼을 당하고 혼자 생활하면서 그후 여러 캐쉬 잡을 하며 전전 긍긍했으나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로 인해 직장을 잃었습니다 .평소에 약간의 빚도 있어서 너무나 어려운 형편이 어렸습니다. 도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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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와 남편 그리고 2살된 딸과 잉글우드 뉴져지에 거주하고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21  조회 수 : 200 안녕하세요 현재 저와 남편 그리고 2살된 딸과 잉글우드 뉴져지에 거주하고있습니다. 현재 저는 불체자이며 남편이 시민권취득중에 문제가생겨 2016년에 미국에 여행비자로 들어온후로 불체자가 되었습니다. 딸을 낳기전까지는 네일가게에서 일을 했지만 아이를 가지고 그만두었습니다. 아이를 가진후 저는 집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더욱더 힘들어지긴 했지만 현재 렌트비도 2달 못낸상황이고 유틸리티도 전기빌도 800불.. 수도세도 4달치 밀린 상황입니다. 만약에라도 저희가 도움을 받을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현재저는 셀폰이 없는상황입니다. 집 와이파이로 태블렛으로 카톡을 사용해 남편과 소통을 합니다. 아 그리고 은행계좌도 소셜번호가 없어서 만들지 못하였습니다. 만료된 여권과 언제 들어왔는지도 도장이 다찍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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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정부 보조금이나 실업수당을 받지 못하는 (거주지:뉴저지) 서류미비자 한인 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19  조회 수 : 200 안녕하세요 21희망재단 관계자님 분들. 다시 연락드립니다. 코로나 사태로 정부 보조금이나 실업수당을 받지 못하는 (거주지:뉴저지) 서류미비자 한인 입니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겅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서류미비 신분으로 지금 실업수당도 못받으니 생계 하루 하루가 정말 힘듭니다. 벼룩시장 신문을 통해 21희망재단의 따듯한 선행의 손길에 대해 알게됬습니다.  절실히, 간곡히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하고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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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가게에서 파트타임을 시작해, 지금까지 개인적인 시간 한번없이 일만 하면서 한국의 노부모를 지원하며 살았읍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17  조회 수 : 229 저는 1996년 미국에 와서 처음엔 공부를 했고, 집안이 갑자기 기울면서 바로 네일가게에서 파트타임을 시작해, 지금까지 개인적인 시간 한번없이 일만 하면서 한국의 노부모를 지원하며 살았읍니다. 이런 예기치않은 일로 가게는 문을닫고 20년간 세금보고를 했어도 저와같이 서류미비자는 그어떤 혜택도 없음에 억울하고 화도나지만 어쩔수 없는 제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수 밖에 없습니다  룸메이트 하던 곳에서 나와 같이 일하던 언니집에 잠시 머무르고 있읍니다 그 언니에게 성의표시라도 하고싶은데 제 사정이.. 도움 주시면 후에 열심히 일해 갚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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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몸으로 일을하고 있다가 셧다운 1주일전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3주정도 아팠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14  조회 수 : 221 혼자 몸으로 일을하고 있다가 셧다운 1주일전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3주정도 아팠습니다. 그리고는계속 일자리가 없어 쉬고 있는 상태로 인해 룸메이트 방값 및 경제적인 어려움 겪고 있습니다. 희망재단의 도움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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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일자리도 없고 돈도 없는 처지입니다. 부디 도와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13  조회 수 : 227 미국에 온지 20년이 넘었고, 한국에 2차 IMF가 터져 경제 사정이 힘들어져서, 미국에 친척이 한 명 있는데 여기 오면 일자리도 있고, 사는게 형편이 더 좋다고 하여, 미국에 와서 이런저런 막일을 하며 보내던 중, 영주권 만들기도 힘들고 하여 아직까지 영주권도 없고,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일자리도 없고 돈도 없는 처지입니다.   부디 도와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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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기사를 읽고 메일 보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10  조회 수 : 202 안녕하세요? 어제 기사를 읽고 메일 보냅니다. 저는 2005.2월에 미국에 입국한 후 드라이 크리너에서 계속 일해왔는데, 지난달 3/21에 일을 마친후 오늘까지 집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번에 지급되는 연방정부의 개인지급금($1200)과 실업수당도 SSN이 없어 대상이 되질 않네요. (세금보고는 매년 해왔음)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저와같은 한인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21희망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좋은소식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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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후 신분이 없어진 한 가정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08  조회 수 : 624 남편과 저는 입국이후에 신분이 없어지고, 그 이후 부터 계속 불체 신분이였구요. 사내아이 둘은 여기서 낳아서 둘다 이중국적자 입니다. 이번 stimulus checks를 아이들이라도 기대했지만, 저희 신분 상황이 이래서 그것도 가능한 부분이 없다고 하네요. 미국 입국 이후, 신분상황때문에, 저는 거의 아이들을 키우느라 가정주부로 지냈구요. 남편이 이일 저일을 캐쉬로 받을 수 있는 일들만을 하고 지냈는데…이번 상황으로 남편일도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라, 이래저래 경제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남편과 저, 사내아이 둘(13살 11살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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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는 용기가 없고.. 어떻게든 아이들과 이 어려운 시기 살아 남아야겠기에 이렇게 메일 드립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07  조회 수 : 209 안녕하세요? 전에 마트에 갔다가 기사를 보기는 했는데.. 보면서도 나한테 이런 기회가 올리가 없지.. 하면서 덮었었는데.. 오늘은 저희 교회 집사님께서 꼭 한번 연락해보라며 신문 기사 끝부분에 있는 연락처를 사진 찍어서 보내주셨어요. 전화는 용기가 없고.. 어떻게든 아이들과 이 어려운 시기 살아 남아야겠기에 이렇게 메일 드립니다. 저는 이혼하고 혼자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남편은 한국에 저는 이곳에 원래부터 떨어져서 살았고, 처음에는 남편이 매달 보내주는 생활비로 빠듯하지만 생활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다 몇년 전부터 남편에게 여자가 생겼고, 이혼 요구와 함께 생활비도 끊겼습니다. 한국 법이 미국과는 달라서 작정하고 안주는 양육비는 받아낼 길이 없을 뿐더러 여기 있는 저로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과 살아야 겠기에 불법체류자 신분에, Tax ID 도 없고, 영어 한마디 못하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은 것이 아이들이 학교에 가 있는 사간 동안 빨래, 청소, 음식 등을 도와주는 가사 도우미와 식당 주방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했었는데, 이번 코로나19으로 인해 식당은 갑자기 문을 닫게 되었고,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곳들은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살 길이 너무 막막해서 한국에 있는 좀 산다 하는 친구들에게 자존심 버리고 딱 백만원만 빌려달라고, 상황이 나아지면 꼭 갚겠노라고 연락을 해봤는데.. 모두들 어렵다고만 합니다. 모두가 어려운 줄 알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문 두드렸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 하시는데 힘! 내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제 아이들은 지금 9학년, 3학년, 2학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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