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21희망재단, 새 이사 2명·자문위원 1명·전문위원 1명 영입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3월 이사회에서 손정민, 김태근을 새 이사로 영입해 이사회를 확대 했다. 또 설흥수 박사(신경내과전문의)를 의료 자문위원으로 추대했으며 웹사이트 전문위원으로Chris 유(LOJE 대표)를 위촉했다. 손정민 신임이사는 UC버클리에서 재정학학사, 석사학위를 마치고 지난 30년간 KAPPA ACADEMY 학원장으로 어린 청소년을 가르치고 지도해 왔다. 손정민이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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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문경서 열리는 글로벌 선진학교 영어미션캠프21희망재단, 장학생 7명 선발… 영어강사로 파견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오는 7월 제3차 한국 문경에 소재한 글로벌 선진학교 영어미션캠프에 참여할 한인 청년 봉사자 7명을 선발해 보낼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한인 대학생들은 오는 7월20일부터 8월9일까지 3주간 글로벌 선진학교에 무료 기숙하며 재학생을 대상으로 영어강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4일 동안 한국문화 체험기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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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제일장로교회 양영철 목사, 21희망재단에 2,300달러 성금
미주제일장로교회 담임 양영철목사(오른쪽)가 11일(화)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에 성금 2,300달러를 전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영철목사는 “5년 전, 딸이 21희망재단의 첫 번째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학업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그 덕분에 지금은 졸업 후 직장에 다니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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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후원해준 뉴욕남교회 설립 50주년 기념예배 참석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이사진은 9일 그동안 21희망재단의 활동을 적극 후원해온 뉴욕남교회(담임 박상일 목사: 오른쪽 네번째) 설립 50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해 교회의 발전을 축하했다. 이날 예배에는 김준택 21희망재단의 이사장(가운데)과 변종덕 명예 이사장(오른쪽), 이사로 이번 뉴욕한인회 총회에서 확정된 이명석 회장 당선자(왼쪽)와 곽호수 후원회장(왼쪽에서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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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힘든 동포들에 생활비 보조금 전달
21희망재단, 힘든 동포들에 생활비 보조금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4일 재단 사무실에서 질병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한인 동포들에게 생활비 보조금으로 각 700 달러씩 1,400 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항상 도움의 창을 열어 놓고 있다.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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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콰라과 이동홍 선교사 교통사고로 뇌출혈,현지보험 없어 과중한 치료비로 고통… 후원 절실,21희망재단, 병원비 1,200달러 긴급 구제금 지원
21희망재단 김준택 이사장(오른쪽)이 14일 김종훈 뉴욕예일장로교회 담임목사(왼쪽)에게 이동홍 니카라과 선교사 병원비용에 보태라며 1,200달러를 긴급구제금으로 지원했다. 니카라과에서 28년 동안 복음선교에 헌신해 온 이동홍 선교사가 최근 교통사고로 뇌출혈이 발생해 응급실에서 치료받는 등 건강상 어려움에 처해 있으나 치료비가 모자라 더 큰 고통을 당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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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 변종덕 명예 이사장 추대식, 김준택 신임 이사장 취임식
“소외계층 돕기•차세대 지도자 양성 주력” 21희망재단, 변종덕 명예 이사장 추대식• 김준택 신임 이사장 취임식 불우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21 희망재단은 4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재단 설립자인 변종덕 명예 이사장 추대식 및 김준택 신임 이사장 취임식을 거행하고 소외된 취약계층 돕기와 장학사업, 차세대 리더십 개발사업의 활성화를 다짐했다. 황창엽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단체장들과 뉴저지 팰리사이드장로교회의 이창성담임목사, 김종훈 뉴욕예일교회 담임목사,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욕교협) 증경 회장 김용걸 신부, 전 뉴욕교협증경회장 방지각 목사, 뉴욕원로복사회장 이병홍 목사 등 한인교계 지도자들, 후원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변종덕 초대이사장은 명예 이사장으로 추대되며 지난 5년의 재임동안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순간들을 되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준택 신임 이사장은 재단을 설립 하고 5년동안 이사장으로 수고한 변종덕 명예 이사장에 공로패를 증정했다. 김준택 신임 이사장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성실하고 기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며 재단을 후원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도록 힘쓰겠다”며 “장학사업과 차세대 지도자 양성사업을 통해 미국의 대통령이 나올 수 있다는 꿈과 소망을 가지고 힘차게 나아 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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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GCEO 8대 회장단, 21희망재단에 성금
외국어대학교 GCEO(총회장 이시화) 8대 회장단이 29일, 21 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1,000 달러를 기부했다. 21 희망재단 김준택 이사장은 “이와 같은 기부는 우리의 활동에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부금은 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왼쪽에서 세번째(김준택 이사장), 가운데(변종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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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어려운 이웃 2명에 생활비 일부 지원 “힘내어 열심히 사십시다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2일 21희망재단 사무실에서 불의 한 사고와 질병으로 인하여 생활고를 겪고있는 어려운 동포와 어려운 처지에 처한 이웃에게 21희망재단 복지위원장 곽호수이사를 통해 지원금 1인당 700달러 씩을 전달하고 위로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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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새 이사장에 김준택 이사 선임
21희망재단은 18일 2025년 정기이사회를 개최, 김준택 이사를 만장일치로 제2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앞줄 왼쪽 세번째가 김준택 신임 이사장, 네번째가 변종덕 명예이사장. [사진 제공=21희망재단] “한 사람에게라도 더 도움 줄 수 있는 사랑·희망 발전소 될 것” 21희망재단은 18일 2025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여 김준택 이사를 만장일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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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희망재단은 18일 신년 하례와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며 2025년 활동을 힘차게 출발했다.
“새해 이웃과 더 큰 사랑·희망 나누자” 21희망재단 신년 이사회, 재단 목표·과제 재점검 21 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18일 신년 하례와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며 2025년 활동을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이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떡국을 나누며, 박상일 목사의 축복의 메시지와 함께 재단의 취지와 지향 목표를 다시 한번 상기하는 뜻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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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에 익명으로, 또한 매월 500 달러씩 2년 동안 보내
새해를 맞아 21희밍재단(이시장 변종덕)에 ‘새 희망’이 있따라 떠 오르고 있다. 뉴욕에 살고 있는 한인 의사가 이름을 밝히기를 원하지 않으면서 21희망재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5,000 달러를 후원했다.이 의사는 작년에도 21희망재단에 익명으로 성금을 희사했다. 또 롱아일랜드에 회사를 운영하시는 한인은 매월 500 달러씩 2년 동안 지속적으로 보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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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15명에 장학금 수여—앞날 축복
“오늘은 받지만, 내일엔 주는 사람 돼라” 21희망재단, 15명에 장학금 수여… 앞날 축복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차세대 지도자 양성의 일환으로 27일(금) 오전 11시 플러싱에 있는 산수갑산2식당에서 제6회 장학금수여식을 갖고 특기생 2명 포함 장학생 15명에게 장학증서와 1인당 2,500달러씩 총 3만7,5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인 2세 브란테 황 교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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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어려운 한인 3명에 $1,500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13일 재단 사무실에서 생계를 위협받는 한인 3명에게 총 $1,500를 전달했다. 이날 각각 $500씩을 지원받은 한인들은 수해와 뇌진탕으로 일을 못하고 있는 싱글맘, 질병으로 일을 못하는 서류 미비자 한인, 그리고 당뇨로 인해 일을 못하는 70대 한인노인 등 3명이다. 이들 3명은 최근 21희망재단 이메일로 지원요청을 해왔다. 재단 연락처: 347-732-0503 / 이메일: 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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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빈곤층 아동 수백명에 학용품 전달
21희망재단, <백투스쿨> 맞아 학용품 구입비3천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나이지리아 빈곤층 아동들을 위해 3천달러를 지원, 수백명의 빈곤층 아동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최근 나이지리아 뉴욕총영사관을 방문, 나이지리아 빈곤층 아동들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현지단체는 ‘백투스쿨’ 기간인 지난 9월 28일과 29일 양일동안 나이지리아 초등학교 학교에서 21희망재단의 지원금 3천달러로 학용품을 구입,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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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싱글맘 세 가정에 1,500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플러싱에 위치한 3명의 싱글맘 가정을 방문해 각각 500달러씩, 총 1,500달러와 마스크를 지원했다. 이날 지원받은 가정들은, 중학생 자녀와 지하실에 거주하며 최근 대장 절제술을 받은 싱글맘 가정, 5살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 가정, 어린 3남매를 키우는 싱글맘 가정 등이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서류미비자 및 싱글맘 가정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 한인분들이 재단 사무 실로 연락을 할 경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화: 347-732-0503 이메일: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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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플러싱 <성 프란치스코의 집>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플러싱 147가&베이사이드 애비뉴에 위치한 <성프란치스코의 집>을 방문해 성금 1500달러 및 마스크를 전달했다. 성프란치스코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없는 한인노약자의 안식처 역할을 하는 곳으로, 주로 천주교 한인신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매년 열리는 바자회 기금을 통해 운영비를 충당해 왔는데, 코로나 19 사태로 최근 2년간 바자회를 개최하지 못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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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인복지 관련 10명> 책 발간 후원
21희망재단이 뉴욕에서 활동한 한인복지단체 대표 10명의 이야기를 담은 책 <뉴욕 한인복지를 위해 공헌한 사람들> 출판을 위해 총 2,500달러를 지원했다. 재외한인사회연구소(소장 민병갑교수)는 지난해부터 뉴욕에서 활동 중인 한인봉사기관 관계자 10명을 묶어 책 출판을 준비해 왔다. 변종덕 이사장은 “수십년전부터 뉴욕, 뉴저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봉사기관 및 대표들의 활동을 책과문서로 남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출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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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어려움 처한 한인목사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17일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회자 가정을 지원했다. 21희망재단은 코로나 19로 인해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담임 허모목사가 코로나 19에 걸려 수개월동안 사경을 헤매는 등 교회와 담임목사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허목사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금 $1,200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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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받은 한인교계, 이번엔 21희망재단 돕자!
21희망재단, 목회자 및 어려움 겪는 교인들 지원 예산 확대한다 21희망재단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회자들과 교인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자, 한인교역자들과 소속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21희망재단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21희망재단은 올해에 뉴욕과 뉴저지에서 어려움을 겪는 목회자 가정과 6개 교계단체 등에 총 3만5천여 달러를 지원했으며, 교회 및 목회자들의 추천을 통해 1인당 500달러에서 2천달러까지 21희망재단의 도움을 받은 한인교인들은 올들어만 20여명에 달하고 있다. 그러자 뉴욕한인원로목사회 소속 회원들이 지난 수개월동안 21희망재단을 위한 후원회비를 모아 총 3천여달러를 전달했고, 2차로 21희망재단을 위한 후원회비를 모으는 중이다. 뉴욕늘푸른교회의 김홍석 목사는 “그동안 21희망재단을 통해 도움을 받은 주변의 목회자, 사모, 교인들이 10명에 달한다”며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총 2500여달러를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7월초 퀸즈의 한 담임목사가 자신이 받은 생일 용돈 2,400달러를 21희망재단에 익명으로 기부한데 이어, 뉴저지 팰리세이드교회(이창성 목사)는 마스크, 손세정제 및 총 5천여달러를 모아 21희망재단에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김준택 재정위원장은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21희망재단의 원금 2백만달러를 관리하고 있는데, 팬데믹 기간에도 이 원금이 순조롭게 불어나고 있다”며 “어려운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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