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주님의식탁,세계십자가선교회 고국 귀국자 지원위한 MOU체결

어려운 환경의 귀국 이웃 위해 항공권 후원부터 한국 내 정착까지 전방위 협력
 21희망재단, 세계십자가선교회에 후원금 1,000달러도 함께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과 뉴욕 주님의 식탁 선교회(대표 이종선 목사), 그리고 한국 세계십자가선교회(대표 안일권 목사)가 고국으로 귀국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안전한 복귀와 정착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세 기관은 5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그리스도의 소망 안에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공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귀국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됐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21희망재단이 귀국을 위한 항공권 후원 및 재정적 지원을 맡고, ▲뉴욕 주님의 식탁 선교회가 대상자 상담 및 선정을 담당하며, ▲한국 여주에 있는 세계십자가선교회가 고국에 도착한 이들의 
의료치료및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지원을 책임지게 된다.특히 이날 협약식에서 21희망재단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귀국자들을 위해 사역하는 세계십자가선교회 측에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21희망재단(이사장김준택)은 재단에서 후원한 마약중독, 서류미비자들이 귀국 정착하여 새로운 안정된 삶을 살게된 소식을 들으니 아주 흐믓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고국으로 돌아가는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게 복귀하고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항공권 지원부터 현지 정착까지 유기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한목소리로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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