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뉴욕교회협의회(할렐루야대회)에 7,000달러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9일 사무실을 방문한 교협관계자들에게 할렐루야대회 지원금2천달러와 어려운 목회자 5명을 위한 5 천달러 총7천달러의 기금을 전달하였다. 김준택이사장은 교회를 통해 한인사회가 성장해 온 만큼 이번대회가 한인사회가 영적으로 각성하고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른 재단과 단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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