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한국 영어캠프 자원봉사자6명선정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17일 재단사무실에서 7월에 있을 제4차 한국 문경세재 글로벌 선진학교 프르그램에 참여하는 한인대학생 및 대학원생 6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한인 대학생들은 7월12일부터 8월10일까지 3주간 한국으로 가서 글로벌 선진학교에 무료 기숙하며 한국학생을대상으로 영어강습 프로그램을실시하고 4일 동안 한국문화 체험
기간을 갖는다, 21희망재단이 차세대 한인 지도자 양성 및 미주 한인학생들의 한국문화 체험을 통해 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실시하고 있는 이 영어캠프 장학생 프로그램은 부터장학생을 선발 1인당 항공료 포함 2,000달러씩 그동안 총 4만1,000 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김준택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한국 방문과 동시에 장래에 한인으로서 꿈을 실현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 역
할 뿐 아니라 한국 학생들에게 새로운 꿈을 심어주는 문화 외교관이자 인생에 멘토가 되는 교사가되어주기를 바란다. 나아가 자신의 뿌리를 더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용기를 심어 주었다 .
선발된 장학생은 △Joseph Kang(Baruch College) △AlexJoon Lee(Queens College) △Braden Hyunsoo Kim(AmreicanUniversity) △Haein Kang(Harvard University) △
Vorah Kim(Buffalo University)△Nara Kim(BinghamptonUniversity)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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