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불우이웃 3명에게 $2,100 지원금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김준택)은 22일 재단 사무실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몸이 마비되어 일을 할수없어 생활고를 겪고있는 이웃과 싱글맘으로 암치료와 신경장애로 일을 못하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작은 손길이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지원금 각각 $700씩 $2,100을 전달하였다.

위로 스크롤
Call Now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