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희망재단은, 14일 재단사무실에서서류미비자로 미국에 체류하면서 몸이 불편하고 귀가 안들려서 일을 못하여 정부기관인 쉘터에서 있었으나 적응하지못하였고, 나와서 주님의 식탁(이종선목사)센터에 도움을 받고 있다가 정부의 불체자 단속으로 더 이상 미국에 거주할 수 없게되어 영구귀국을 결심하게되었다 21희망재단은 김씨의 영구 귀국 비행기표 구입을
위해 1,200 달러를 전달했다 귀국하여 한국에 경기도 여주의 십자가 선교회에서 정착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