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회 박상일목사 21희망재단에 불우이웃돕기후원금$2,026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뉴욕남교회 (박상일목사)가 7월10일 재단사무실을 방문하여 2026년 후반기 21희망재단 구제사업을 위해 후원금$2,026을 21희망재단에 전달하였다,박상일목사는 해마디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고일년에 두번씩 후원금을 전달해주고있다, 또한 뉴욕남교회(박상일목사) 70생일을 맞아 재단 이사들과 축하하는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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