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목회자 5명에 5,000불 후원금 전달

21희망재단은 지난 7~9일 퀸즈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에서 재정 지원이 필요한 목회자 5명에게 후원금을 각 1,000달러씩 총 5,000달러를 전달했다. 대회 기간 중 9일에 열린 전달식에서 김준택(오른쪽) 재단 이사장과 수혜 목회자를 대표해 나선 박성원(왼쪽) 목사가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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