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9일 재단사무실에서 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8월에 있었던 사업은 △노인 치매진단과 예방에대한 시니어 행복을 위한 세미나△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지원금전달 △원로목사회 야유예배 점심식사 제공등 이라고 보고했다.또 △여름 영어캠프(한국 글로벌 선진학교프로그램 7월12부터 8월10일까지 3주간)에 대한 경과보고를 받고 △2026년 장학생 선발에 대한 기준에 대하여 논의했다. 김준택 이사장은 21희망재단의 사업목표는 구제, 장학생(차세대 양성), 노인복지인 만큼 이사님들의 성실하고 기쁜 마음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