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뉴밀레니엄 뱅크, 21희망재단에 2차 성금 2천달러 전달

사진설명: 뉴밀레니엄 뱅크 김성주 부행장(왼쪽에서 두번째)이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에게 성금 2천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뉴밀레니엄 뱅크(행장 허홍식)이 14일 오후 서류미비 한인 돕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2차 성금 2천달러를 전달했다. 뉴밀레니엄 뱅크는 지난 4월 초 서류미비 한인 돕기 운동을 시작했을 당시 제일 먼저 성금 1천달러를 전달한 바 있다. 뉴밀레니엄 뱅크 김성주 부행장은 “한인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의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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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택 전 뉴욕체육회장, 21희망재단에 성금 3천달러 기부

사진: 왼쪽부터 변종덕 이사장, 김준택 전 회장 김준택 전 뉴욕체육회장이 코로나사태로 어려운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3천달러를 기부했다. 김준택 전 회장은 “개인적으로나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21희망재단이 전개하고 있는 한인 서류미비자 돕기운동만큼은 꼭 힘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한인사회가  힘을 합해 아무런 지원을 못받고 있는 한인 서류미비자분들을 도와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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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마트 한택선 회장, 21희망재단에 1만달러 기부

사진 설명: (왼쪽부터) 한양마트 오종건 전무, 한택선 대표, 변종덕 이사장, 김용선 이사 한양마트(대표 한택선)가 서류미비자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지난 15일 1만달러를 기부했다.    한양마트측은  “어려움에 처한서류 미비 한인들이 예상외로 많아 이들을 도와줄 기금이 고갈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21희망재단에 선뜻 1만달러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한양마트의 1만달러 기부는 지금까지 재단에 전달된 기부금 중 가장 많은 액수에 속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 이처럼 거액의 성금을 기부해 큰 힘을 보태주어서 고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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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시민참여센터에 5천달러와 마스크 200장 전달

사진설명: 왼쪽부터 21희망재단 김준택 재정위원장, 변종덕 이사장,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 코로나 사태로 생계가 어려운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8일 오후 플러싱 163가에 위치한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를  방문, 기금 5천달러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그동안  어려운 한인분들을 전화상담으로 지원해 왔다”는  김동찬 대표는 ” 많은  서류미비자 한인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했는데 도움을 드릴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21희망재단이  이렇게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서 기금과 마스크를 전달해 주어서 너무나 고맙다”며 “21희망재단이 이번에 정말 큰 일을  하고 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시민참여센터가 유권자센터 활동 뿐 아니라 한인이민자들을 위해 여러 서비스를 하는 것을 보고, 이번에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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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영 석영전기 대표, 21희망재단에 1천달러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석영 석영전기 대표, 변종덕 이사장, 김용선 이사 김석영 석영전기 대표가 “21희망재단에 전개하는 한인 서류미비자 돕기 캠페인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적은 액수이지만 어려운 한인들을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기금 1천달러를 전달했다.   김석영 대표는 전 뉴욕한인기술인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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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뉴마트 대표, 21희망재단에 2천달러

사진설명: 왼쪽부터 변종덕 이사장, 김용철 뉴마트 대표, 김용선 이사 퀸즈 오클랜드 가든에 위치한 뉴마트의 김용철 대표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1천달러와 상품권 1천달러 등 총 2천달러 상당을 기부했다.  김용철 대표는 “작은 기금이지만 어려운 서류미비자 한인분들을 돕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용철 대표는 전 뉴욕한인의류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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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뉴욕교당, 21희망재단에 1천달러와 수제 마스크 100개 기부

사진설명: 왼쪽부터 21희망재단 이명석 총무이사, 변종덕 이사장, 원불교 성기윤 교무, 홍도훈 교무 원불교 뉴욕교당(교무 홍도훈)이 지난 5월 6일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기금 1천달러와 한국 원불교측에서 직접 제작한 수제 마스크 100개를 기부했다.  원불교의 홍도훈 교무는 “어려운 시기에 21희망재단의 선행이 한인사회와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것 같다”며 “적으나마 기금과 수제 마스크를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성기윤 교무는 또한 “21희망재단이 작년말에 설립된 이후 활동을 꾸준히 지켜보았다”며 “21희망재단이 서류미비자 한인들을 돕는 뚜렷한 목적을 지니고 이번에 선행을 확대하고 있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며 “재단치 특히 여러 한인기관들과 함께  좋은 일을 나누면서 행하는 모습이 보기가 참 좋다”고 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큰 규모의 한인교회 두군데를 연락했으나 답신조차 못받는 경우가 있었는데, 원불교가 제일 먼저 연락을 해주었다”며 “뉴욕의 한인교계 중  제일 먼저 귀한 성금과 수제 마스크를 기부해 준 원불교에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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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골목 함지박식당, 21희망재단에 1천달러 전달

사진설명: 김경화 공동모금위원장, 변종덕 이사장,  김영환 함지박 대표, 곽우천 공동모금위원장 플러싱 머레이 힐에 위치한 함지박식당(대표 김영환)이  21희망재단에 1천달러를 전달했다. 김영환 대표는 “한인요식업소들마다 많은 서류미비자 한인들이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21희망재단이 이러한 어려운 분들을 적극 돕고 있어서, 그 뜻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한인식당마다 한인 뿐 아니라 히스패닉계 서류미비자 직원들도 많다고 들었다”며 “21희망재단이 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힘써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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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골목상인번영회, 21희망재단에 2천달러 전달

플러싱 머레이 힐에 위치한 먹자골목상인번영회(회장 김영환)가 서류미비자 한인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성금 2천달러를 전달했다.  상인번영회측은 “먹자골목에 위치한 식당이나 업소들이 너무나 힘든 상황이다. 그러나 우리보다 더 어려운 서류미비자 한인들을 돕기 위해 뜻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먹자골목의 한인업소들이 모두 문을 닫아서 힘들텐데 이렇게 많은 액수를 전달해주어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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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일 전 뉴욕청과협회장, 21희망재단에 5천달러 전달

김창일 전 뉴욕청과협회 회장(사진) 이 서류미비 한인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측에 성금 5천달러를 전달했다.  김창일 전 회장은 “이번 코로나사태로 가장 취약한 입장에 있는 분들이 바로 서류미비자 한인분”이라며 “이들을 돕는 21희망재단의 노력에 감동을 받았다. 이 기금이 서류미비 한인분들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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