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21Hope Foundation

미국 온지 12년차 가족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09:49  조회 수 : 210 저희 가족은 12년 전에 미국에 왔습니다. 많은 시간이 지난 후 2015년에 영주권 신청을 하였으나, 트럼프의 반 이민 정책의 영향으로 2018년 초 영주권 신청이 기각되어 그 후 오히려 더 힘들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살기가 불가능해진 상황이지만, 아이들 때문에 미국에 왔었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되더라도 아이들 대학은 마쳐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제 집사람이 F1 신분, 제가 F2 신분으로 어렵지만 애들 졸업을 위해 최소한 앞으로 2년 반은 더 버티기 위해 힘들게 지내고 있었는데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터져 심각한 지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저희 집사람이 일하던 네일가게가 문을 닫았고, F1으로 약대 5년차인 제 큰 딸이 학교 도서관에서 일하던 파트타임 job도 학교 셧다운으로 끊겼고… 이제 남은 수입원은 제가 한국으로부터 받아 일하고 있는 번역과, 역시 F1으로 computer science 2년차인 작은 딸이 on-campus 파트타임 job을 제한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게 전부입니다. 제 아이들이 학기 중은 물론 방학 중에도 1년 내내 on-campus 파트타임 job을 유지했기 때문에, 학비를 제때 내지는 못하더라도 뒤늦게라도 간신히 맞추면서 지내고 있었는데요… 이번 사태로 상황이 암울하게 됐습니다.  저희가 영주권자였다면 학비를 당장 감당할 수 없을 경우, 아이들이 휴학이라도 할 수 있지만… 저희는 미국에 들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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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미비자나 코로나 피해가정 지원 신청 받는다는 기사보고 메일드려요.

 희망재단  2020.06.02 09:45  조회 수 : 190 서류 미비자나 코로나 피해가정 지원 신청 받는다는 기사보고 메일드려요. 코로나사태로 실직하게 되어 답답한 마음에 도움을 받을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막내아이는 심장병으로 먼저 보내고 둘째아이도 심장이식을 한 상태라 맨하탄 심장병원에 다녀야하는 상황때문에 한국에도 들어가지도 못하고 미국에 머물러있는 상황인데 당장 렌트비부터 어려워 메일해봅니다. 지원 받을수 있는 신청을 할수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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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뉴스를 보고 지인의 소개로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희망재단  2020.06.01 13:09  조회 수 : 229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 뉴스를 보고 지인의 소개로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쭤봅니다.신청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고 싶은데요… 제 소개를 먼저 드리자면 17세 15세 두 남자아이들을키우고 있는 싱글 맘입니다. 저는 현재 신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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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베우자를 잃고 홀로 네일 가게에서 근무하며 대학생 아들을 키우던 중 코로나 사태로 실직 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1 13:04  조회 수 : 235 작년 배우자를 잃고 홀로 네일 가게에서 근무하며 대학생 아들을 키우던 중  코로나 사태로 실직하였습니다. 미국 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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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까지 근근히 캐쉬일로 일을 하다 얼마전 자궁 수술까지 받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3년전까지 근근히 캐쉬 일을 하다가  얼마전 자궁수술까지 받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당시 주위사람들과 딸이 도와주었으나 여력이 없는 상황에 업친데 덥친 격으로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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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와 21희망재단, 힘합쳐 NJ서류미비 한인들 지원

사진설명: 왼쪽부터 21희망재단 이명석 총무이사, 김승 이사, 김의정 이사, 변종덕 이사장,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미쉘 송 재난대책본부장, 이성곤 부이사장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21희망재단에 1200달러 기부….공동으로 캠페인 전개 뉴저지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뉴저지한인회(회장 손한익)가 서류미비 한인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과 손잡고 뉴저지지역의  서류미비 한인들을 본격적으로  돕기로 결정했다.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은 “21희망재단이 어려움에 처한 서류미비 한인들을  앞장서서 돕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며 이날 자신이 미국정부에서 받은 1200달러를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손회장은 또 “뉴저지한인회로 어려운 한인들을 도와주라는 기금들이 기부되고 있다”며  “뉴저지한인회가 21희망재단과 공동으로 뉴저지 한인들을 돕게 되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뉴저지의 서류미비 한인들이 플러싱에 위치한 재단 사무실에 오기가 어려웠는데, 뉴저지한인회가 이처럼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주어서 고맙다”며 “뉴저지한인회와 함께 서류미비 한인돕기운동을 전개하면 더 많은 한인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변 이사장은 또 “뉴욕시 서류미비 한인들은 그동안 21희망재단이 많이 지원해 주었고, 특히 최근들어 민권센터가 기금을 확보해 서류미비 한인 1천명 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뉴저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한인들이 더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1희망재단은 지난 주 16명을 포함, 그동안  50여명의 뉴저지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지원했다. 또  19일 오후에는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서류미비자 한인 10명을 면담한  후 각각 $500씩을 지원해 주었으며, 앞으로 뉴저지한인회의 협조로 뉴저지한인회관을 면담 및 기금 지원 장소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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