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21희망재단, 한미충효회에 지원금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6일 재단 사무실에서 한미충효회 임형빈 회장(가운데)에게 1000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미충효회는 팬데믹 이후 경로잔치, 효행상 시상식 등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고 있고 재정난을 겪어 왔다. 21희망재단 김준택 재정위원장(오른쪽)이 임 회장에게 지원금을 전하고 있다. 왼쪽은 21희망재단 김승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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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덕이사장 뉴저지하원의원 엘렌박 사무실방문

뉴저지주하원위원엘렌박.jpg 변종덕이사장이 7월15일 뉴저지 하원의원 엘렌박 사무실을 방문하여  장애인 지원사업인 뉴데이 프로그램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21희망재단에서 실행하고 있는 구제사업에 대한 서로의 협력관계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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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 장애인 3명에 2,100달러 지원금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5일 재단사무실에서 정부 도움없이 봉사기관에 의지해 살아가는 뉴저지 거주하는 장애인3명 장모(67),박모(64),최모(61)씨에게 각각 700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수혜자들이 변종덕(오른쪽부터) 이사장, 전모세 사랑의집 원장, 김승도(왼쪽) 재단 복지위원장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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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대통령상 평생공로상 수상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27일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학생들과 이웃들을 지원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용선(왼쪽부터) 장학위원장, 김승도 복지위원장, 주성배 박사, 변종덕 이사장, 김준택 재정위원장, 변혜숙 이사, 이명석 이사 등 재단 관계자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축하를 받은 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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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독거노인 3명에 2,100불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1일 재단 사무실에서 박모(81세)씨와 김모(79세)씨, 최모(83세)씨 등 거동이 불편하고 가족 없이 홀로 살면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독거노인 3명에게 각각 700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오른쪽부터 변종덕 이사장, 수혜자 3명, 김승도 복지위원장.  △도움 요청 347-732-0503(재단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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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장애인체육회에 2천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재단 사무실에서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캔자스시티에서 열리는 ‘제1회 전미주장애인체전’에 참가하는 뉴욕장애인체육회(회장 정영렬)에 지원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뉴욕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미주장애인체전에 선수, 임원진 약 20명이 행사에 참여한다.  사진 왼쪽부터 변종덕 이사장, 정영렬 회장, 곽우천 뉴욕대한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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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독거노인 2명에 지원금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0일 독거노인 2명에게 각각 700달러씩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원금 수령자 장모씨(81세)와 나모씨(80세)는 고령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데다 정부혜택을 받지 못하고 가족도 없이 혼자 생활하고 있다. 김용선 21희망재단 장학위원장(오른쪽부터)과 김승도 복지위원장이 지원금을 전하고 있다. [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재단 사무실에서 독거노인 2명에게 각각 700달러씩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원금 수령자 장모씨(81세)와 나모씨(80세)는 고령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데다 정부혜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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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저지한인상록회에 1천달러 후원금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주최하는 제21회 효행상 시상식 및 문화축제를 앞두고 21희망재단이 뉴저지한인상록회측에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변종덕21희망재단 이사장이 뉴저지한인상록회관을 방문해 차영자 상록회장에게 후원금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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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싱글맘 4명에 총 2,800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퀸즈 플러싱 노던 156가에 위치한 재단사무실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며 어렵게 살아가는한인 싱글맘 4명에게 각각 700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변종덕(왼쪽 세 번째부터) 이사장과 김준택 재무위원장이 지원금 전달 후 싱글맘들을 격려했다.  21희망재단은 한인들이 직접 사무실을 방문하는 것도 환영하며,  방문 예약을 원할 경우 347-732-050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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