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대응 한국일보-뉴욕교협 공동 성금모금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감염증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한국 대구^경북 주민들을 돕기 위해 한국일보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공동으로 펼치고 있는 성금모금 캠페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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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감염증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한국 대구^경북 주민들을 돕기 위해 한국일보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공동으로 펼치고 있는 성금모금 캠페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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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불우 한인들을 돕기 위해 종자돈 10만달러를 내놓고 한인사회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코로나 극복 캠페인’ <본보 4월8일자 A3면>을 전개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코로나19 사태로 위기를 겪고 있는 한인들을 돕기 위해 시드머니 10만 달러를 내놓고, ‘코로나19 극복 이웃돕기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기금 조성에 한인들의 동참을
21희망재단, 10만달러 내놓고 “함께 더 큰기금 조성해 이웃 돕자” 더 읽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생계에 위협을 받으며 고통속에 처한 한인들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21 희망재단(21 Hope Foundation·이사장 변종덕·사진)’이 코로나19 사태로 위기를 겪고 있는
‘21 희망재단’, 시드머니 10만달러 기부/ 개인·단체·기업들의 동참 호소해/ 서류미비·저소득층 한인가정 우선 지원 더 읽기"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불우 한인들을 돕기 위해 종자돈 10만 달러를 내놓고 한인사회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코로나
21희망재단, 10만달러 종잣돈 기부 ‘코로나 극복 캠페인’ 전개 서류미비 가정·추방유예 청년등 우선 지원…독지가 후원 당부 더 읽기"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020년 새해 첫날 퀸즈 플러싱의 오피스 콘도빌딩 6층에 재단 사무실 (33-70 Prince st #601)을 개설했다. 재단은 올해부터 추진하는 장학생 선발
21희망재단, 새해 첫날 퀸즈 플러싱에 자체 사무실 개설 더 읽기"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26일 정오 플러싱에 있는 삼원각 식당에서 어려운 형편에 놓여있는 한인가정 5곳을 선정, ‘조용하게’ 성금을 전달했다.<일부 수혜자는 사정을 고려, 모자이크 처리했다> “사랑을
21희망재단, 연말 활동 시작…어려운 한인가정 선정, 성금 1만불 전달 더 읽기"
변종덕 전 뉴욕한인회장이 출연한 사재 200여만달러로 설립된 ‘21희망재단’은 장학사업과 한인단체 지원, 불우이웃돕기 등 3가지 사업을 중점적으로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재단은 변 전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 215만달러 출연…한인사회 돕겠다 더 읽기"
’21 희망재단’ 이사진이 2019년 12월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재단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재단 이사들- 왼쪽부터 곽우천 전 뉴욕의류협회장, 김 승 전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의정 21대 뉴욕한인회
변종덕 21대 뉴욕한인회장, 215만 달러 사재 출연해 ‘21 희망재단’ 설립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