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한인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도움주겠다”

 21희망재단, 플러싱 노던 150가 한인타운으로 이전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최근 재단 사무실을 퀸즈 플러싱 한인타운에 위치한 노던블러바드 150St 선상으로 이전했다.21희망재단은 취약 계층 한인들을 돕고,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이 보다 가깝게 방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돕기 위해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밝혔다.또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은 언제든지 재단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해 방문약속을 한 후 사무실을 방문할 수 있다고 전했다.재단 이사진은 이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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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저지한인상록회에 후원금

21희망재단이 22일 뉴저지한인상록회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한인들에게 후원금을 전했다. 변혜숙 21희망재단 이사(왼쪽)와 차영자(오른쪽부터) 상록회장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숙희, 리디아 박씨에게 각각 7백달러씩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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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원로목사회 위로모임

21희망재단, 뉴욕원로목사회 위로모임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8일 플러싱 삼원각에서 뉴욕한인원로목사회 소속 40여명의 한인원로목사 및 사모들을 위로하는모임을 가졌다.  뉴욕한인원로목사회 회장 김종원 사관은 “21희망재단이 지난 2년간 생활고를 겪고 있거나, 질병으로 힘들게 살고 있는 많은 한인원로목사들과 사모들을 지원해 주었다”며 “오늘 이렇게 원로목사들과 사모들의 위로모임을 개최해주어 다시한번 감사하다”고 밝혔다.  뉴욕한인원로목사회는 이날 자발적으로 회원들이 후원금 5백달러를 모아 21희망재단에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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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민족 학생 4명에 장학금 $2,500씩 수여

21희망재단이 뉴저지 버겐카운티 내에 있는 잉글우드시정부 청사에서 타민족 학생 4명에게 각각 $2,500씩, 총 1만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잉글우드시정부는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도 학업성적과 봉사활동이 뛰어난 지역내 학생들을 21희망재단에 추천했으며, 재단측이 이들 중 4명을선발한 것이다.이들 장학생은 단테 윌슨(햄프톤대), 카렌 페레즈(드와이트 모로우 고교), 재네 윌슨(스펠맨 고교), 리처드 패튼(버겐필드 고교) 등 4명이다. 마이클 윌데스 잉글우드시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지역사회의 꿈나무들을 위해 21희망재단이 이처럼 장학금을 지원해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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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겪는 한인 2명에 $700씩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3일 재단 사무실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 2명에 각각 700달러씩을 지원했다.  21희망재단은 이날 심장병을 앓고 있는 아내와 함께 오랜동안 일을 못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김모씨(67) 및 건강상 이유로 장기간실직상태에 있는 이모씨 두명에게 700달러씩을 전달했다.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들은 347-732-0503 또는 21HopeFoundation@gmail.com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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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뇌종양 여성에 $1,200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플러싱에서 아들과 함께 어렵게 살고 있는 한인여성  이모씨에게1,200달러를 지원했다.이모씨는 수년 전 뇌종양 수술을 받은 후 건강을 회복하던 중 학생신분인 아들을 뒷바라지 해오던 중, 코로나 19사태로 직장을 잃고 생활고를 겪어왔다. 남편은 오래 전 후두암으로 별세한 상태로서, 이씨는 렌트비가 5개월이나 밀려 퇴거 위기에 처한후 21희망재단에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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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이사회서 기본 지원금 $700로 인상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그동안 한인서류미비자나 소외계층에게 지급되었던 기본 지원금 $500을 $700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재단은 특히 한인싱글맘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재단은 또 재단내에 후원위원회를 결성해, 연회비 $100을 내고 재단을 지원하는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문의: 347-732-0503/ 이메일: 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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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기태 집사 유족, 21희망재단에 5천불 기부

최근 별세한 고 이기태 집사의 유가족이 장례식을 치룬 후 남은 조의금 5천달러를 생계가 어려운 한인소외계층을 돕는데 써달라고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지난 1일 플러싱에서 고 이기태집사(87)의 장례식을 치룬 미망인 이연덕권사와 1남1녀의 자녀들은 “평소 검소하게 살아오시면서 남을 돕는 것을 좋아하신 고인의 뜻을 따라 21희망재단에 남은 조의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 이기태집사는 본본 발행인 이명석 대표의 부친이기도 하다. 오른쪽부터 이문희집사, 이연덕권사, 변종덕 이사장, 김승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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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기쁜교회 신자 10명, 21희망재단에 후원금 전달

늘기쁜교회 담임 김홍석목사(사진 왼쪽)는 7일 신자 9명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에 일반후원자 성금으로 낸 900달러와 늘기쁜교회 신자인 좋은 치과(원장 김종욱 박사)가 낸 500달러, 모두 1400달러를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오른쪽) 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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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생활고 겪는 한인 2명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 회관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뉴저지 한인2명에게 각각 500달러씩을 전달했다.  50대 박모씨는 유방암이 재발되고 일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극심한 생활고와 우울증을 겪고 있다.  또 30대 가장인 안모씨는 유학생 신분으로 손목 골절로 일을 못하고 있는 상태로 렌트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들의 딱한 사정은 뉴저지한인상록회 관계자에 전해져 21희망재단이 지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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