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뉴욕원로목사회에 복지기금 1천불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최근 뉴욕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종원 사관) 임원진을 만나 오찬을 대접한 후 복지기금 1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뉴욕한인원로목사회가 재정난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해 지원을 결정했다”며, “한인목회자들의 어르신들 인 원로목사회의 운영기금이 부족할 때마다 추가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은 지난해에도 뉴욕한인원로목사회에 5천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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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미충효회에 2천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6일 재단사무실을 방문한 한미충효회 임형빈 회장에게 2천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미충효회는 지난 2년간 팬데믹으로 인해 경로대잔치나, 효행상 시상식 등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으며, 재정난을 겪고 온 것으로 전해졌다.   임형빈 회장은 “21희망재단의 지원금으로 새해에는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경로행사와 효 사상 고취를 위한 프로그램 개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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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신장 투석 한인에 $1,200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0일 생활고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류미비한인 이모씨(플러싱 거주. 42세) 자택을 방문, 1,200달러를 전달했다.  20여년 전 여동생과 이민온 이씨는  10여년전부터 눈이 안보이는 실명증세 및 신장기능 이상으로 투석 투병 중에 있으며, 직 장을 갖지 못해 여동생의 도움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21희망재단은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한인들의 지원요청을 이메일이나 전화로 접수중에 있다.문의: 347-732-0503  이메일: 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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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어려운 한인 3명에 $1,500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13일 재단 사무실에서 생계를 위협받는 한인 3명에게 총 $1,500를 전달했다. 이날 각각 $500씩을 지원받은 한인들은 수해와 뇌진탕으로 일을 못하고 있는 싱글맘, 질병으로 일을 못하는 서류 미비자 한인, 그리고 당뇨로 인해 일을 못하는 70대 한인노인 등 3명이다.  이들 3명은 최근 21희망재단 이메일로 지원요청을 해왔다.  재단 연락처: 347-732-0503 / 이메일: 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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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빈곤층 아동 수백명에 학용품 전달

21희망재단, <백투스쿨> 맞아 학용품 구입비3천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나이지리아 빈곤층 아동들을 위해 3천달러를 지원, 수백명의 빈곤층 아동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최근 나이지리아 뉴욕총영사관을 방문, 나이지리아 빈곤층 아동들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현지단체는 ‘백투스쿨’ 기간인 지난 9월 28일과 29일 양일동안  나이지리아 초등학교 학교에서 21희망재단의 지원금 3천달러로 학용품을 구입,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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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싱글맘 세 가정에 1,500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플러싱에 위치한 3명의 싱글맘 가정을 방문해 각각 500달러씩, 총 1,500달러와 마스크를  지원했다.  이날 지원받은 가정들은, 중학생 자녀와 지하실에 거주하며 최근 대장 절제술을 받은 싱글맘 가정, 5살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 가정, 어린 3남매를 키우는 싱글맘 가정 등이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서류미비자 및 싱글맘 가정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 한인분들이 재단 사무 실로 연락을 할 경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화: 347-732-0503   이메일:21HopeFounda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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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플러싱 <성 프란치스코의 집>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플러싱 147가&베이사이드 애비뉴에 위치한 <성프란치스코의 집>을 방문해 성금 1500달러 및 마스크를 전달했다.  성프란치스코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없는 한인노약자의 안식처 역할을 하는 곳으로, 주로 천주교 한인신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매년 열리는 바자회 기금을 통해 운영비를 충당해 왔는데, 코로나 19 사태로 최근 2년간 바자회를 개최하지 못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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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인복지 관련 10명> 책 발간 후원

21희망재단이 뉴욕에서 활동한 한인복지단체 대표 10명의 이야기를 담은 책 <뉴욕 한인복지를 위해 공헌한 사람들> 출판을 위해 총 2,500달러를 지원했다.  재외한인사회연구소(소장 민병갑교수)는 지난해부터 뉴욕에서 활동 중인 한인봉사기관 관계자 10명을 묶어 책 출판을 준비해 왔다.   변종덕 이사장은 “수십년전부터 뉴욕, 뉴저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봉사기관 및 대표들의 활동을 책과문서로 남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출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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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어려움 처한 한인목사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17일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회자 가정을 지원했다. 21희망재단은 코로나 19로 인해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담임 허모목사가 코로나 19에 걸려 수개월동안 사경을 헤매는 등 교회와 담임목사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허목사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금 $1,200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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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받은 한인교계, 이번엔 21희망재단 돕자!

21희망재단, 목회자 및 어려움 겪는 교인들 지원 예산 확대한다  21희망재단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회자들과 교인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자, 한인교역자들과 소속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21희망재단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21희망재단은 올해에 뉴욕과 뉴저지에서 어려움을 겪는 목회자 가정과 6개 교계단체 등에 총 3만5천여 달러를 지원했으며, 교회 및 목회자들의 추천을 통해  1인당 500달러에서 2천달러까지  21희망재단의 도움을 받은 한인교인들은 올들어만 20여명에 달하고 있다. 그러자 뉴욕한인원로목사회 소속 회원들이 지난 수개월동안 21희망재단을 위한 후원회비를 모아 총  3천여달러를 전달했고, 2차로 21희망재단을 위한 후원회비를 모으는 중이다.  뉴욕늘푸른교회의 김홍석 목사는 “그동안 21희망재단을 통해 도움을 받은 주변의 목회자, 사모, 교인들이 10명에 달한다”며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총 2500여달러를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7월초 퀸즈의 한 담임목사가  자신이 받은 생일 용돈 2,400달러를 21희망재단에 익명으로 기부한데 이어, 뉴저지 팰리세이드교회(이창성 목사)는 마스크, 손세정제 및 총 5천여달러를 모아 21희망재단에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김준택 재정위원장은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21희망재단의 원금 2백만달러를 관리하고 있는데, 팬데믹 기간에도 이 원금이 순조롭게 불어나고 있다”며 “어려운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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