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고 이기태 집사 유족, 21희망재단에 5천불 기부

최근 별세한 고 이기태 집사의 유가족이 장례식을 치룬 후 남은 조의금 5천달러를 생계가 어려운 한인소외계층을 돕는데 써달라고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지난 1일 플러싱에서 고 이기태집사(87)의 장례식을 치룬 미망인 이연덕권사와 1남1녀의 자녀들은 “평소 검소하게 살아오시면서 남을 돕는 것을 좋아하신 고인의 뜻을 따라 21희망재단에 남은 조의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 이기태집사는 본본 발행인 이명석 대표의 부친이기도 하다. 오른쪽부터 이문희집사, 이연덕권사, 변종덕 이사장, 김승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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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생활고 겪는 한인 2명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 회관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뉴저지 한인2명에게 각각 500달러씩을 전달했다.  50대 박모씨는 유방암이 재발되고 일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극심한 생활고와 우울증을 겪고 있다.  또 30대 가장인 안모씨는 유학생 신분으로 손목 골절로 일을 못하고 있는 상태로 렌트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들의 딱한 사정은 뉴저지한인상록회 관계자에 전해져 21희망재단이 지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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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2천달러 상당 전달

뉴욕지역한인회 연합회(의장 이에스더) 회원들이 뉴욕 나눔의 집을 방문해 성금 1,000불과 겨울 외투, 손 세정제 등 총 2천달러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과 물품 지원에는 퀸즈 한인회와 롱아일래드한인회, 스테이튼 아일래드한인회 현 회장들이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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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나눔하우스에 3천달러 전달

21희망재단이 지난 14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나눔하우스를 방문, 기금 3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많은 한인 홈리스분들이 의탁해 있는 나눔하우스가 겨울철에 운영기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 기금이 한인홈리스분들을 위해 잘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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