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뉴욕남교회 21희망재단에 ” 새해엔 더 많은 도움 주길 … “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16일 사무실에서  2024년 첫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뉴욕남교회 담임 박상일 목사가 21희망재단 이사부부를을 초대하여 점심을 대접한 후 사무실에 모여 말씀과 축복기도로 21희망재단의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원했다. 박상일목사는  “21희망재단이 2023년에 많은 어려운 한인들에게 도움들 주었는데 2024년에도 더 많은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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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받지만 내일은 주는 사람 돼라 “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27일 낮 12시 플러싱에 있는 산수갑산2 식당에서 제5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특기생 2명 포함 장학생 15명에게 장학증서와 1인당 2,500달러씩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로빈 황씨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수여식은 변종덕이사장의 인사말, 김유미 뉴욕총영사관 교육담당 영사의 축사, 김용선 장학위원장의 격려사에 이어 문종연 제2회 장학생의 감사인사, 21희망재단 이사진의 장학생 시상식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시상자들은 감사인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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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 볼링 미주대표 선수 조영숙 사모

21희망재단 방문, 장애인 복지 재고 당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12일 귀한 손님인 농아인 볼링 미주대표 선수 조영숙 사모를 맞았다.  조영숙 사모는 21희망재단을 방문하고 21희망재단이 앞으로 장애인 복지에 더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조영숙 사모는 27년전 우연한  기회로 볼링을 접하게되어 2005(호주) 국제농아올리픽대회 여자부 개인전 동메달, 2009년(돌하르방배) 여자부 개인전 1위, 2010년 아태 농아인 볼링챔피언십 개인전 1위,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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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 사랑의 나눔 ” 갈라 결산보고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5일 플러싱에 있는 재단 사무실에서 11월 28일 개최됐던 창립 4주년 기념 사랑의 나눔 갈라 디너 행사에 대한 결산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21희망재단 사무국은 이날 갈라디너 행사에서 총 52,130달러의 수입 및 11,304 달러의 지출을 기록 40,826 달러의 순수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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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농아인교회에서 성금전달

뉴욕농아인교회(담임 이철희목사) 창립 15주년 기념행사가 3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21희망재단 변종덕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 15년 동안 뉴욕에서 출신 국가를 초월하여 농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뉴욕농아인교회 이철희 목사와 농아인교회의 수고와 헌신으로 지금의 교회 역사를 보게 되었다. 첫 권사 임직식을 축하한다. 교회 일의 앞장서는 큰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농아인교회에 1천불의 달러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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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 사랑의 나눔’ 갈라 … ” 온정 만발 “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창립 4주년을 맞아 28일 오후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갈라디너 행사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랑의 나눔’ 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디너행사에는 특히 한인사회에서 봉사등 뜻있는 활동을하면서 기금이 필요한 비젼맘혐회, 이노비(EnoB), 뉴욕주 미한국참전요사연합회에는 각각 3천달러, 기브챈스, AWCA, 한인정체성운동아카데미에는 각각 1천달러씩 총 1만2천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곽호수 행사위원장의 개회사, 박상일 목사(뉴욕남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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