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 송 뉴저지한인회 수석부회장, 성금 1천불

어려운 한인 위해 써달라…21희망재단체 전달 미쉘 송 뉴저지한인회 수석부회장(사진 가운데)이 최근 플러싱에 위치한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기금 1천달러를 전달했다.  “지난 1년 이상 21희망재단의 활동을 지켜봐왔다”는 미쉘 송 수석부회장은 “21희망재단이 뉴저지한인회와 공동으로 어려운 분들을 많이 돕는 일을 함께 하면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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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희망재단, 생활고 한인 3명에 $1,500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4일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 3명에게 총 $1,500의 지원금과 마스크 및 세정제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지원 신청자 중 딸과 함께 사는 서류미비자 송모씨(65세), 역시 자전거 사고로 골절상을 입은 서류미비자 김모씨(67세), 유방암 수술을 받았으나 생활이 어려운 임씨(50대) 등 3명을 1차 선정한 후 매주 3-4명씩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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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아시안 혐오 대응 매뉴얼 책자 배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 이사진과 한국 외대 EMBA 총원우회 임원진이 플러싱에 위치한 한양마트에서 아시안 혐오범죄 대응 매뉴얼 책자를 배포했다. 이 책자는 최근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와 21희망재단이 공동제작하고, 외대 EMBA총원우회와 이민자보호교회가 제작을 후원해 총 5천7백권을 인쇄했다. 시민참여센터와 21희망재단은 뉴욕, 뉴저지 일원의 한인교회들과 한인단체 등을 통해 책자를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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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실 6.25 참전유공자회장, 500달러 전달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의 박근실 뉴욕지회장이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21희망재단의 5명분 후원회비 500달러를 전달했다.  21일 사무실을 방문한 박근실 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유공자회원들의 뜻을 모아, 21희망재단측에 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형빈 한미충효회장과 강석희 전 6.25참전유공자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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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세인트 조지 성공회 흑인신부 후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9일 퀸즈 아스토리아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성공회를 방문, 최근 남편이 지병으로 별세한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카렌 주임신부(사진 가운데)에게 성금 $1,200과 마스크 600장, 세정제 100여개를 기부했다.  흑인인 카렌 신부가 이끄는 세인트 조지 성공회는 주로 저소득층 흑인신자들이 소속돼 있는데, 교회 운영이 어려운 상황으로 전해졌다.  “한-흑 커뮤니티와의 유대차원에서 카렌 신부를 지원하게 됐다”는 변종덕 이사장은 “카렌신부에게 빈곤층 교인 자녀들의  장학생 추천도 부탁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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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수 전 뉴욕수협 회장, 모친 조의금 전달

최근 한국에서 모친상을 당한 곽호수 전 뉴욕한인수산인협회 회장(사진 가운데)이 뉴욕수산인협회 회원들이 모아준 조의금을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모친(최순원 옹)께서 올해 100세로  별세하셨다. 고향에서는 최장수를 하신 분”이라는 곽호수 회장은 “뉴욕의 수협 회원분들이 건네 준 소중한 조의금을, 평소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애쓰신 어머니의 유지를 받들어21희망재단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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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한인교협에 성금 3천불 지원

21희망재단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에 지원금 3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지난 14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평등법 세미나가 끝난 후 교협회장 문석호 목사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문석호 목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교회협의회도 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귀한 성금을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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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한인회, 21희망재단 후원회비 $1,650 전달

뉴저지 한인회(회장 손한익)가 어려운 한인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21희망재단에 후원회비 $1650를 전달했다.  손한익 회장은 “최근 뉴욕총영사관 직원분들이 21희망재단의 후원회비를 모아 전달하는 모습을 보고, 여러 임원들과 주변분들이 21희망재단의 후원회원이 되자”는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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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뉴욕장로연합회, 21희망재단에 1천달러 전달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손성대 뉴욕지회장과 대뉴욕장로연합회의 송윤섭 회장이 지난 8일 21희망재단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각각  500달러씩 총 10명분의 후원회비를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6일 뉴욕교회협의회에서 21희망재단과 뉴욕교협이 서로 협조하며 어려운 한인이웃을 돕는 것을 알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합해서 10명분의 회비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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