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한인여성 2명에 각각 $500씩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8일 오후 재단 사무실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싱글맘과 뉴욕시 쉘터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한인여성에게 각각 $500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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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8일 오후 재단 사무실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싱글맘과 뉴욕시 쉘터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한인여성에게 각각 $500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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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퀸즈 한인목사, 약정금 1차분 1,500달러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올해 자체 재단 출연금을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30만달러로 책정했다. 재단은 2년 전 출범 후 첫해였던 2020년에는 21만달러, 지난해에는 24만달러의 재단 자체기금을 출연한 바 있다. 21희망재단은 설립자 변종덕 이사장의 기부금 200만달러를 펀드나 주식에 투자해 매년 그 이익금을 연간 재단 예산에 출연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 30만달러의 자체 출연금과
21희망재단, 올해 자체 출연금 30만달러 책정 더 읽기"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플러싱에 위치한 삼원각 야외식당에서 제 3회 장학생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학생 시상식에는 재단 이사진들과 장학생과 학부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용선 장학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우수한 한인학생들이 많이 신청해서 선정이 쉽지 않았다”며 “학교성적이 좋고 봉사활동을 많이 한 학생들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뽑는데 힘썼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은 이날 2,500달러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일반 학생 8명(1명은 추후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30일 치매를 앓고있는 이계선목사 부부에 1200달러를 지원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최근 뉴욕한인원로목사회 회장을 역임한 김용걸신부로부터 이계선목사 부부의 탁한 사정을 듣고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은 “재정적 어려움에 처한 한인목회자들이 주변에 있을 경우 재단측에 연락을 주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이 지난 성탄절 주말, 플러싱에 위치한 한인홈리스기관 <사랑의 집>을 방문, 기금 3천달러를 전달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코로나 19 팬데믹이 뉴욕, 뉴저지지역에 계속 확산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한인홈리스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한인홈리스분들과 그 분들을 돌보는 한인기관들을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21희망재단, 홈리스 돌보는 사랑의 집에 3천불 더 읽기"
뉴욕지역한인회 연합회(의장 이에스더) 회원들이 뉴욕 나눔의 집을 방문해 성금 1,000불과 겨울 외투, 손 세정제 등 총 2천달러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과 물품 지원에는 퀸즈 한인회와 롱아일래드한인회, 스테이튼 아일래드한인회 현 회장들이 직접 참여했다.
21희망재단이 지난 14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나눔하우스를 방문, 기금 3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많은 한인 홈리스분들이 의탁해 있는 나눔하우스가 겨울철에 운영기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 기금이 한인홈리스분들을 위해 잘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제 3회 21희망재단 장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장학생 공고문을 발표했다. 한인학생 10명, 타민족 5명 등 총 15명에 뽑히는 장학생은 1인당 2,500달러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신청마감은 오는 12월 26일(일)이며, 자격은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대학 입학생 및 대학 재학생이다. 한인학생 10명 중 3명은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특기생이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증명서류 첨부), 해당학교 재학증명서 & 성적증명서, 추천서 1장 (교수/단체장/목회자 등), 부모 세금보고 (2020년)이다. 특기생은 위 서류 외에 수상 경력 및 기타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또 이번 장학생 서류에는 ‘가족이란?’이란 제하의 간단한 에세이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제출 방법은 21희망재단 사무실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보내면 되며, 장학생 신청서는 재단 이메일로 요청하면 된다. *21희망재단 주소: 21 Hope Foundation, 33-70 Prince St. #601 Flushing, NY 11354 이메일: 21HopeFoundation@gmail.com 한편 21희망재단측은 올해 및 지난해 뉴욕일원의 타 한인단체나 재단에사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선발 제외된다고 밝혔다.
19일 KCS에서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창립 2주년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최근 퀸즈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개최한 창립 2주년 사랑나눔 연례 만찬이 성황리에 열렸다.약 150명의 후원자와 한인인사들이 참석한 이날 만찬은 지난해 창립 1주년 때 개최되지 못해, 사실상 첫번째 연례 만참이다.변종덕 이사장은 “2년 전 어려운 이웃에 선한 손길이 되길 소원하며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7일 재단사무실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서류미비 한인 3명에게 각각 $500씩, 총 $1,500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생활이 어려운 한인들의 전화 또는 이메일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전화: 347-732-0503, 이메일: 21HopeFoundation@gmail.com. 사진 오른쪽부터 김승도 복지위원장과 김준택 재정위원장이 한인 3명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