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곽호수 전 뉴욕수협 회장, 모친 조의금 전달

최근 한국에서 모친상을 당한 곽호수 전 뉴욕한인수산인협회 회장(사진 가운데)이 뉴욕수산인협회 회원들이 모아준 조의금을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모친(최순원 옹)께서 올해 100세로  별세하셨다. 고향에서는 최장수를 하신 분”이라는 곽호수 회장은 “뉴욕의 수협 회원분들이 건네 준 소중한 조의금을, 평소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애쓰신 어머니의 유지를 받들어21희망재단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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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한인교협에 성금 3천불 지원

21희망재단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에 지원금 3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지난 14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평등법 세미나가 끝난 후 교협회장 문석호 목사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문석호 목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교회협의회도 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귀한 성금을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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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한인회, 21희망재단 후원회비 $1,650 전달

뉴저지 한인회(회장 손한익)가 어려운 한인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21희망재단에 후원회비 $1650를 전달했다.  손한익 회장은 “최근 뉴욕총영사관 직원분들이 21희망재단의 후원회비를 모아 전달하는 모습을 보고, 여러 임원들과 주변분들이 21희망재단의 후원회원이 되자”는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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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뉴욕장로연합회, 21희망재단에 1천달러 전달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손성대 뉴욕지회장과 대뉴욕장로연합회의 송윤섭 회장이 지난 8일 21희망재단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각각  500달러씩 총 10명분의 후원회비를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6일 뉴욕교회협의회에서 21희망재단과 뉴욕교협이 서로 협조하며 어려운 한인이웃을 돕는 것을 알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합해서 10명분의 회비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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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교계단체들과 소외이웃 돕기운동 공동 전개

뉴욕한인교회협의회, 조찬기도회서 21희망재단에 후원회비 $1,700 전달 어려운 한인이웃들을 돕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의 활동에 뉴욕, 뉴저지의 여러 교계단체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  21희망재단은 이사회에서 지난 2월 뉴욕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용걸신부)의 목회자들 중 생활이 어려운 10가정에게 총 5천달러를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21희망재단은 교계단체들과 협력관계를 맺기 시작했고, 지난 3월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뉴저지한인목사회, 뉴저지은퇴목사회 등 3개 단체에 각각 2천달러를 전달한 바 있으며, 4월에는 뉴욕한인교회협의회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후 뉴욕한인원로목사회는 연회비 100달러의 후원회원 가입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측에 총 23명분의 후원회비 $2,300달러를 전달했고, 21희망재단을 통해 소속교인이 도움을 받은 뉴욕늘푸른교회(김홍석 목사)는 “교회가 할 일을 21희망재단이 대신하고 있다”며 매주 교회 주보에 후원회원 가입을 안내하자, 총 10여명의 교인들이 후원회원을 자청했다.  또한 지난 6일 뉴욕교회협의회(목사 문석호)는 21희망재단측에 17명의 후원회원 회비 1700달러를 모았다며 연락을 해왔다.  뉴욕교회협의회 예배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30여명의 한인목회자들이 함께 조찬기도회를 가지며 한인사회와 모국을 위한 예배시간을 함께 가졌다. 뉴욕한인교협 회장을 역임한 김용걸 신부는 “한인사회의 복지단체와 한인교계가 함께 협동하며, 한인사회를 돕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며 “코로나 사태라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한인사회가  각 분야에서 상부상조하며 서로 격려하며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계 단체들의 협조에 감사함을 표한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교회를 통해 어려운 상황의 한인들을 돕는 것이 올해 재단의 우선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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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대표, 21희망재단에 기부

한인 2세…KN95마스크 9천장 기부 21희망재단이 한인패션업체로부터 KN95 마스크 9천장을 기부받았다.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에 위치한 실버 라이닝 콜렉션의 다니엘 고 대표(사진 왼쪽에서 두번째)는 “한인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서 이처럼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인 2세인 고대표는 이 같은 뜻을 아버지에게 전하자, 아버지 고영국씨(퀸즈한인교회 장로)는 여러 단체들 중 “한인사회에서 가장 활발한 기부 활동을 하는 21희망재단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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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 21희망재단

인종차별 대응 메뉴얼 책자 공동발행 시민참여센터와 21희망재단이 반아시안 혐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이때, 인종차별 대응 매뉴얼 책자를 공동 발행했다. 이번 인종차별 대응 책자는 총 5천5백권을 인쇄해, 한인사회에 배포할 예정이다.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는 “인종차별 대응 매뉴얼 책자를 2천권씩 두차례 발행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21희망재단의 지원으로 5천5백권 을 인쇄했다”고 강조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재단이 어려운 한인들을 돕는 일에 주력하고 있지만, 혐오범죄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요즘에 이 매뉴얼 책자 의 배포가 무엇보다도 시급해 이번에 인쇄비를 전담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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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생활고 겪는 한인 5명 총 $2,500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실직이나 노환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가정들에게 각각 $500씩 총 $2,500를 전달했다. 이들은 대부분 서류미비자인 이들 중에는 어린 자녀를 둔 싱글맘, 80대 1명, 70대 3명 등 한인 독거노인들이다. 이날 후원금은 김의정, 김승 이사가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매달 코로나 사태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한인가정들을 선정해 500달러씩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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