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21희망재단, 중상입은 한인에 도움의 손길

길 걷다가 집단폭행 당해 턱뼈 부러지고 두개골 손상 21희망재단이 지난 30일 강도들에 집단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은 한인피해자 집을 직접 방문, 1차로 기금 $1,200달러를 전달했다. 피해자는 퀸즈 프레쉬 메도우의 반지하방에 홀로 살고 있는 앤드류 정씨로, 정씨의 간병인은 최근 21희망재단측에 정씨의 딱한 사정을 이메일로 알려왔다. 60대인 정씨는 작년 10월경 플러싱 길거리를 걷다가 청년 4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해 앞니 2개와 턱뼈가 부러지고 두개골에 금이 가 는 중상을 입고 길거리에 쓰러졌으며, 정씨를 발견한 한 운전자가 911에 신고해 즉시 병원에 실려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정씨의 강도피해사건은 당시 퀸즈 레저 등 지역신문에도 보도됐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주변에서 어려움을 당한 한인이 있다면 정씨 경우처럼 재단 이메일이나 전화를 알려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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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고 임재홍 목사 유가족에 성금

21희망재단이 지난 14일 별세한 임재홍 목사(62)의 유가족을 위해 성금 $1,200을 전달했다. 한달 전 코로나 19에 감염된 고 임재홍 목사는 상태가 악화되어 병원 중환자실에서 투병생활을 해왔다. 또한 미망인(사진)과 세 자녀도  코로나로 일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개혁장로교단 출신인 고 임 목사는 최근까지 뉴욕한인목사회와 뉴욕교협에서 협동총무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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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박 변호사, 21희망재단에 1만달러 쾌척

작년에 이어 두번째 기금…21희망재단 ‘코로나 극복 캠페인’에 기탁 박 변호사 “전문적으로 불우 한인들 돕는 재단에 매년 힘 실어줄 것”  앤드류 박 변호사가 코로나 극복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에 기금 1만달러를 쾌척했다. 박 변호사는  플러싱에 위치한 바른통증병원에서 21희망재단 관계자들과 만나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가정들을 위해 써달라”며 1만달러를 전달했다.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 대표를 맡고 있는 앤드류 박 변호사는 작년 4월에도 21희망재단에 1만달러를 기탁한 바 있다. 박 변호사는 “21희망재단이 코로나사태로 힘들어 하는 많은 한인서류미비자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한인들의 희망이 되어 주었다. 지난 1년간의  활동은 놀라울 정도”라며 “21희망재단에 힘을 보태는 것이  가장 효과적으로 어려운 한인분들을 돕는 일인 것 같아서 이렇게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평소 장학금 수여 등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박 변호사가 두번째로 이렇게 거금을 기부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은 코로나19사태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불우 한인들을 돕기 위해 지난 해 자체기금 21만여달러와 외부 성금 18만여 달러 등 약 40 만 달러 기금을 사용한 바 있다. 체크로 21희망재단에 후원금을 보내길 원하는 한인은 Payable to: 21 Hope Foundation으로 작성해 재단 주소(33-70 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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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봉,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 마스크 1만장 기부

류제봉,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 2명이21희망재단에 마스크 1만장과 페이스 쉴드 한 상자를 기부했다. 이들은 21희망재단이 지역사회에 전달할 마스크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한 후 공동기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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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체육회, 21희망재단에 손세정제 40상자 전달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일태)가 21희망재단에 손세정제 40상자를 전달했다. 김현중 니카케이 회장은 최근 뉴욕 대한체육회에 손소독제 600상자를 기증한 바 있는데, 체육회는 이 중 일부를 21희망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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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건설 등, 21희망재단에 성금 $1,050 전달

연합건설과 한스냉동 등 한인대표5명이 “어려운 한인가정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50을 21희망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한인싱글맘 가정을 돕고 있는 비젼맘협회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한인사회에 어린 자녀들과 어렵게 살고 있는 싱글맘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오늘 받은 성금은 이러한 가정들을 돕는데 우선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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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에 마스크 8천장, 손세정제 300개 기부

21희망재단, 지역사회  저소득층 주민들에 전달 21희망재단이 뉴욕시 퀸즈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퀸즈 칼리지포인트에서 퀸즈로타리클럽측에 메디컬 마스크 8천장과 대용량 손세정제 300개를 전달했다.  이날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및 관계자들은 KC  나바라지 회장 등 퀸즈로타리클럽 임원진과 함께 1시간동안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메디칼 마스크 및 손세정제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의 마스크 및 손세정제 기부 현장에는 여러 지역신문 및 방송사들이 참석해, 전달식 및 물품 배포현장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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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흥수 전문의, 21희망재단에 성금 2천불

설흥수 신경내과 전문의(사진)가 8일 21희망재단에 편지와 함께 2천달러의 기금을 보내왔다.  설흥수 전문의는 “21희망재단이 최근 2년간 많은 수고를 해왔다”며 “그동안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실행하지 못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제 성의를 받아주어 재단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설흥수 전문의는 뉴욕개업의사협회 및 미주한인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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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싱글맘 6명에 3천불 전달

21희망재단이 이혼과 사별로 인해 홀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싱글맘 가정들을 위해 6가정에 총 3천달러를 전달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이들 싱글맘 가정들을 돕기 위해 10년 전 설립된 비젼맘협회(구 싱글맘협회) 관계자들을 재단 사무실에서  만나 어려운 사정을 얘기듣고, 이들 중 서류미비자 싱글맘 가정들에게 우선적으로 기금을 전달했다. 비젼맘 협회 (구 싱글맘 협회)는 2011년 뜻있는 후원자들이 설립해 현재 등록되어 있는 26명의 싱글맘 가정들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오른쪽부터 변종덕 이사장, 비젼맘협회 김순상 이사장, 황미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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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어려움 겪는 뉴저지 한인교역자들 위해 총 6천달러 지원

21희망재단이 코로나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저지지역 한인교역자 가정들을 돕기 위해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와 뉴저지한인목사회 그리고 은퇴목사회 관계자들을 만나 총 6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이들 교계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이들 단체가  각각 4명씩 추천한 교역자 12가정을 위해 총 6천달러를 지원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코로나 사태로 생활이 어려운 목회자들이 뉴저지도 많이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이들 단체를 통해 1차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은퇴목사회 전회장 전창수 목사, 교협 회장 이정환 목사, 변종덕 이사장, 은퇴목사회 총무 진박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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