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뉴저지한인회, 21희망재단에 재난기금 2천5백달러 전달

사진설명: 왼쪽부터 뉴저지한인회 이성곤 부이사장, 손한익 회장, 변종덕 이사장,  미쉘 송 재난대책본부장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서류미비자 한인 10명에 500달러씩 지원 뉴저지한인회(회장 손한익)가 28일 오후 뉴저지 한인서류미비자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재난기금 2천5백달러를 전달했다. 뉴저지한인회는 코로나사태 이후 어려운 한인들을 돕기위한 재난기금을 모금해 왔으며, 그동안 쌀이나 생활필수품들을 구입해 지역의 어려운 한인들을 도와왔다.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은 “21희망재단과 공동으로 뉴저지 지역의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함께 돕는 입장에서 재난기금 2천5백달러이 더욱 값지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변종덕 이사장은 “뉴저지한인회와 함께 지역의 서류미비 한인들을 도울수 있어서 기쁘다”며, “뉴저지 한인들이 기금모금에 함께 동참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1희망재단과 뉴저지한인회는 28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한인 서류미비자 한인 10명과 면담 후 각각 5백달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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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사이드에 거주 중인 두자녀의 엄마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1 12:46  조회 수 : 177 미국온 지 12년이 되었으며 홀로 아들과 딸 두 자녀를 지닌 베이사이드 거주자 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자녀 둘 모두 실직한 상태로  경제 생활이 너무 어려운 가운데 친구분이 보내준 기사를 통해 지원하게 되었고 희망재단의 도움을 받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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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와 21희망재단, 힘합쳐 NJ서류미비 한인들 지원

사진설명: 왼쪽부터 21희망재단 이명석 총무이사, 김승 이사, 김의정 이사, 변종덕 이사장,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미쉘 송 재난대책본부장, 이성곤 부이사장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21희망재단에 1200달러 기부….공동으로 캠페인 전개 뉴저지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뉴저지한인회(회장 손한익)가 서류미비 한인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과 손잡고 뉴저지지역의  서류미비 한인들을 본격적으로  돕기로 결정했다.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은 “21희망재단이 어려움에 처한 서류미비 한인들을  앞장서서 돕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며 이날 자신이 미국정부에서 받은 1200달러를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손회장은 또 “뉴저지한인회로 어려운 한인들을 도와주라는 기금들이 기부되고 있다”며  “뉴저지한인회가 21희망재단과 공동으로 뉴저지 한인들을 돕게 되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뉴저지의 서류미비 한인들이 플러싱에 위치한 재단 사무실에 오기가 어려웠는데, 뉴저지한인회가 이처럼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주어서 고맙다”며 “뉴저지한인회와 함께 서류미비 한인돕기운동을 전개하면 더 많은 한인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변 이사장은 또 “뉴욕시 서류미비 한인들은 그동안 21희망재단이 많이 지원해 주었고, 특히 최근들어 민권센터가 기금을 확보해 서류미비 한인 1천명 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뉴저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한인들이 더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1희망재단은 지난 주 16명을 포함, 그동안  50여명의 뉴저지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지원했다. 또  19일 오후에는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서류미비자 한인 10명을 면담한  후 각각 $500씩을 지원해 주었으며, 앞으로 뉴저지한인회의 협조로 뉴저지한인회관을 면담 및 기금 지원 장소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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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금을 어려운 한인 서류미비자분들을 돕는데 써주세요!”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용선 21희망재단 이사, 변종덕 이사장, 스테파니 박양, 애니얼 리군, 이성민군 부친 장례식 치룬 유가족과 손자손녀들, 조의금 $7,200를 21희망재단에 기부 최근 폐암으로 별세한 부친의 장례식 후 유가족과 손자손녀들이 조의금 7,200달러를 “코로나 사태로 생계가 어려운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지난 5월 10일 플러싱에서 부친 이명계씨(84)의 장례식을 치룬 미망인 이영희씨와 1남4녀의 자녀들, 그리고 고인의 손자,손녀 5명은 유가족만 참석할 수 있는 장례식에 여러 지인들이 조문객으로 방문해서 적지 않게 놀랐다고 했다.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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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 뱅크, 21희망재단에 2차 성금 2천달러 전달

사진설명: 뉴밀레니엄 뱅크 김성주 부행장(왼쪽에서 두번째)이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에게 성금 2천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뉴밀레니엄 뱅크(행장 허홍식)이 14일 오후 서류미비 한인 돕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2차 성금 2천달러를 전달했다. 뉴밀레니엄 뱅크는 지난 4월 초 서류미비 한인 돕기 운동을 시작했을 당시 제일 먼저 성금 1천달러를 전달한 바 있다. 뉴밀레니엄 뱅크 김성주 부행장은 “한인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의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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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택 전 뉴욕체육회장, 21희망재단에 성금 3천달러 기부

사진: 왼쪽부터 변종덕 이사장, 김준택 전 회장 김준택 전 뉴욕체육회장이 코로나사태로 어려운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3천달러를 기부했다. 김준택 전 회장은 “개인적으로나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21희망재단이 전개하고 있는 한인 서류미비자 돕기운동만큼은 꼭 힘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한인사회가  힘을 합해 아무런 지원을 못받고 있는 한인 서류미비자분들을 도와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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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마트 한택선 회장, 21희망재단에 1만달러 기부

사진 설명: (왼쪽부터) 한양마트 오종건 전무, 한택선 대표, 변종덕 이사장, 김용선 이사 한양마트(대표 한택선)가 서류미비자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지난 15일 1만달러를 기부했다.    한양마트측은  “어려움에 처한서류 미비 한인들이 예상외로 많아 이들을 도와줄 기금이 고갈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21희망재단에 선뜻 1만달러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한양마트의 1만달러 기부는 지금까지 재단에 전달된 기부금 중 가장 많은 액수에 속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 이처럼 거액의 성금을 기부해 큰 힘을 보태주어서 고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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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시민참여센터에 5천달러와 마스크 200장 전달

사진설명: 왼쪽부터 21희망재단 김준택 재정위원장, 변종덕 이사장,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 코로나 사태로 생계가 어려운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8일 오후 플러싱 163가에 위치한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를  방문, 기금 5천달러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그동안  어려운 한인분들을 전화상담으로 지원해 왔다”는  김동찬 대표는 ” 많은  서류미비자 한인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했는데 도움을 드릴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21희망재단이  이렇게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서 기금과 마스크를 전달해 주어서 너무나 고맙다”며 “21희망재단이 이번에 정말 큰 일을  하고 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시민참여센터가 유권자센터 활동 뿐 아니라 한인이민자들을 위해 여러 서비스를 하는 것을 보고, 이번에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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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영 석영전기 대표, 21희망재단에 1천달러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석영 석영전기 대표, 변종덕 이사장, 김용선 이사 김석영 석영전기 대표가 “21희망재단에 전개하는 한인 서류미비자 돕기 캠페인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적은 액수이지만 어려운 한인들을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기금 1천달러를 전달했다.   김석영 대표는 전 뉴욕한인기술인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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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뉴마트 대표, 21희망재단에 2천달러

사진설명: 왼쪽부터 변종덕 이사장, 김용철 뉴마트 대표, 김용선 이사 퀸즈 오클랜드 가든에 위치한 뉴마트의 김용철 대표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1천달러와 상품권 1천달러 등 총 2천달러 상당을 기부했다.  김용철 대표는 “작은 기금이지만 어려운 서류미비자 한인분들을 돕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용철 대표는 전 뉴욕한인의류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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