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어려움 겪는 한인 3가정에 각각 1,200불씩 전달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도움을 요청한 신청자들 중 1차로 3명을 선정해 기금 1,200달러를 각각 전달했다. 두자녀의 엄마인 홍모씨(52, 뉴저지거주)는 남편이 운영하던 스몰 비지니스가 운영난을 겪은 상황에서 다리가 골절이 되어 건강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비용이 1만여달러가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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