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21희망재단, 어려움 겪는 한인 3가정에 각각 1,200불씩 전달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도움을 요청한 신청자들 중 1차로 3명을 선정해 기금 1,200달러를 각각 전달했다. 두자녀의 엄마인 홍모씨(52, 뉴저지거주)는 남편이 운영하던 스몰 비지니스가 운영난을 겪은 상황에서 다리가 골절이 되어 건강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비용이 1만여달러가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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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제 1회 장학생 모집…15명 선정 예정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2일 열린 이사회에서 한인장학생 선정 기준을 확정한 후 이를 이번 주까지 한인 언론을 통해 공고하기로 했다. 21희망재단은 첫 한인장학생 선발인만큼 공정성에 각별히 신경을 쓰기로 했으며,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코로나 사태로 많은 한인가정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장학금을 필요로 하는  한인학생들이 많겠 지만, 올해는 15명을 선정해 각각 2천5백달러의 장학금을 주기로 했다”며 “추후에 재단 재정에 여유가 생기면 별도로 장학생을 뽑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뉴욕·뉴저지·커네티컷주에 거주하는 대학진학 예정자 및 대학 재학생이며 서류접수는 오는 10월 25일까 지다. 에세이 제목은 ‘대학 졸업 후 장래희망 및 한인사회를 위해 어떤 봉사를 할 수 있는가’이다. 21희망재단은 이번 장학생 선정 기준을 가정형편(30%), 학교성적(30%), 봉사활동(20%), 에세이(20%)로 결정했으며, 부모의 최근 세금보고서를 보고, 가정형편을 판단할 방침이다. 또 일반 장학생 외에 문화, 예술, 스포츠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능별 장학생도 각각 1명씩 선정할 예정이다. 김용선 장학위원장은 “장학생 선발 공고를 한인언론에 알린 후 오는 10월 25일까지 서류마감을 할 예정”이라며 “심사 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한 장학생 선발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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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코로나로 부친 잃은 한인 장애인 가족 지원

지적장애자 이원석씨와 어머니에게 총 2천달러 및 마스크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코로나 19으로 부친을 잃은 40대 지적장애자 가족을 돕기 위해 성금 2천달러를 지원했다. 21희망재단 관계자들은 22일 오후 뉴저지 티넥에 위치한 이원석(42)씨 가정을 방문, 성금 2천달러와 마스크 50장을 전 달했다. 이원석씨는 약 20년 전 부모님과 함께 미국에 온 후  자전거를 타다 차량에 치여 머리뼈 골절과 뇌손상을 당했다. 두 번 의 대수술 끝에 간신히 생명은 구했지만 영구적인 뇌손상으로 언어 구사 및 사고능력이 어려운 지적장애를 갖게 됐다. 이런 상황에서 이씨의 아버지가 지난 4월 코로나에 감염돼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 임남득씨는 “남편이 지난 2월 당뇨 때 문에 병원에 입원해  두달간 치료를 받던 중 코로나 감염으로 사망했다”는 통보를 병원으로부터 받았다. 임종도 지켜보지 못했다”고 했다. 어머니 임씨는 “신분문제로 건강보험이 없고, 정부지원을 받지 못해 무척 어려운 상황인데, 이렇게 21희망재단이 도와주 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류미비 한인들을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  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오른쪽부터 21희망재단 김승도 복지위원장, 변종덕 이사장, 이원석씨, 어머니 임남득씨, 이명석 21희망 재단 총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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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한인회에 마스크 2,000장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 힘든 처지의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뉴욕한인회에 마스크 2,000장을 전달했다. 찰스 윤(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뉴욕한인회장이 변 이사장으로부터 마스크를 전달받고 관계자들과 함 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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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21희망재단 히스패닉계 200명에 음식 제공

타민족 위한 음식지원 프로그램 일환…플러싱서 직접 음식 전달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과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타민족 커뮤니티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9월 17일 낮 12시 플러싱에서 히스패니계 노동자들과 한인홈리스 약 200명에게 음식 및 다과를 제공했다. 뉴욕한인회와 21희망재단은 이날 노던블로바드와 파슨스 블로바드 코너에 테이블을 마련, 관계자들과 함께 히 스패닉 노동자들에게 200명분의 샌드위치 및 다과를 제공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21희망재단과 공동으로 플러싱과 맨해튼 할렘, 퀸즈 엘머스트 등 여러 지역에서 정기 적인 타민족 음식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한인업계에 많이 종사하는 히스패닉계 노동자들이 최근 직장이 없어 끼니를 굶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한인사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어려운 타민족 인들을 돕는 지원  사업도 강구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 후 주최측은  인근 한인 홈리스센터 두 군데를 방문, 50명분의 음식을 전달했다. 사진설명: (오른쪽부터) 21희망재단 이명석총무이사, 변종덕 이사장,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21희망재단 김승도 복지위원장, 김경화 뉴욕한인회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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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교회,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만장 전달

사진설명: 왼쪽부터 황희장로, 김승이사, 김의정이사, 변혜숙이사, 변종덕이사장 및 이창성목사, 김종길 장로.  뉴저지 올드 테판에 위치한 팰리세이드교회(목사 이창성)가 13일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 팰리세이드교회를 담임하는 이창성 목사는 ”불우한인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에게 마스크 1만장을 전달하기로 당회에서 결정했다” 며 “이 마스크가 한인사회에 유용하게 잘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전달받은 마스크를 한인봉사단체들과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하는 어려운 한인들에게 나눠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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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사고 당한 서류미비 한인가정에 2천달러 전달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의정 이사, 이씨 아내, 변종덕 이사장, 김승 이사 자전거 타고가다가 의식 잃고 쓰러져 다친 이모씨 아내에게 성금 지원 <사고, 질병 당한 서류미비돕기 캠페인>을 시작한 21희망재단이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이모씨(52. 퀸즈 리틀넥 거주) 가정을 선정해 성금  2천달러를 전달했다. 이씨는 지난 8월 중순 밤 11시경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의식을 잃은 후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퀸즈병원 응급센터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씨는 당일 밤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직장에서 업무를 끝내고,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  46애비뉴와 192가 도로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씨는 30분 이상 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방치돼 있었으나, 다행히 목격자에 의해 신고되어 앰블런스에 실려 병원 응급실로 옮겨질 수 있 었다. 이씨는 왼쪽 어깨가 탈골되고, 왼쪽 팔이 부러지는 중상 및 갈비뼈 2대와 발목뼈가 금이 가는 골절상을 당했다. 이씨는 병원비가 없어 퇴원했으나 왼팔을 쓰지 못해 일도 거의 못하고 있는 상태다. 또 데이케어 일을 해오던 아내 역시 수개월전부터 데이 케어 센터가 문을 닫아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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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 통해 한인 500여명 도와

시드머니 11만불 등  총 26만여 달러의 기금으로…서류미비 한인 및 홈리스 한인들 지원 지난 4월부터 코로나 사태로 생계를 위협받는 서류미비 한인들을 도와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캠페인 기간동안 5백여명의  서류미비 한인 및 홈리스 한인들을 도운 것으로 나타났다. 캠페인 초기 10만달러의 시드머니를 내놓고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한 21희망재단은  1만달러를 추가해 총 11만달러의  시드머니를 마련, 서류미비 한인들을 돕기 시작했다. 21희망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300명의 서류미비 한인들에게 직접 면담을 통해 500달러씩을 지원했다. 또한 5개 한인단체를 통해 70명의 서류미비한인들에게 각각 500달러씩을, 또 4곳의 홈리스 단체와 1곳의 장애인 한인단체에  총 1만 4천달러를, 서류미비 한인장학생 3명에 1만2천달러를, 또한 미국병원 2곳에 총 3천달러를 후원했다. 또한 서류미비한인들과 이들 단체들을 통해 총 6,000여장의 마스크를 전달했다. 한편 21희망재단 이사진들의 자체성금 2만3천달러를 포함, 외부에서 기부받은 성금 15만3천7백여달러, 재단 시드머드 11만달러를  포함하면 캠페인 기금은 총 26만3천7백여달러에 달한다. 21희망재단은 이번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과 관련된 활동 내역과 한인언론 보도, 후원자 명단, 캠페인 재정 등을 담은 자체  재단신문을 발행할 예정이며, 재단 웹사이트(www.21hope.org)를 통해 8월말까지 관련 내용을 한인사회에 자세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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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서류미비자 장학생들에 총 1만2천불 지원

8회째 맞은 앤드류박 장학재단, 장학생 8명에 각각 3,000불씩 전달 앤드류박 장학재단이 한인장학생 8명을 선정,  1인당 3,000달러씩 총 2만4,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한 가운데, 21희망재단이 이들 중 3명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이사장은 장학생 시상식을 통해 서류미비자 가정출신 장학생 3명에게 각각 3천달러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8년째 장학재단을 이끌고 있는 앤드류 박 변호사는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특별히 경제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서류미비자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도록 제출서류를 간소화 했다”고 말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또한 “올해 장학금 지원자 중 선발이 되지 못한 서류미비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장학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 8명은 채단비(빌라노바대), 제갈성현(코넬대), 유니스 김(스토니브룩대), 남성민(나약칼리지), 앤드류 이(보스턴대),  오스틴 이(컬럼비아대), 이동준(UC버클리), 박채원(컬럼비아대)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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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충효회, 21희망재단 변종덕이사장 코로나사태 공로패 수여

한미충효회 임형빈 회장은 이날 최근 수개월동안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5백여명의 서류미비 한인들과 홈리스 한인들을 도운 21희망재단의 공로를 치하했다. 한미충효회는 또 뉴욕한인노인상조회(회장 배광수), 정연희 내과에도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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