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21희망재단,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에 1만2천달러 기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8년째 한인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온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에 서류미비 한인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만2천달러를 기부했다. 21희망재단은 앤드류 박 장학재단이 올해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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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해병대동지회, 21희망재단에 3천달러 상당 마스크 1천장 기부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지혁 해병동지회 사무총장, 최성용 회장,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김의정 이사 뉴욕해병대동지회(회장 최성용)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총 3천달러 상당의 마스크 1천장을 기부했다.  뉴욕해병대동지회 최성용 회장은 6일 오후 늦게 플러싱에 위치한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 한국산 KF94 방역 마스크 500장과 의료용 마스크 500장 등 총 1천장을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최성용 회장은 “서류미비자 분들 중 연세가 많으신 분들과 호흡기 질환이 있는 분들에게 KF94 방역 마스크를 골고루 전달해 드리고 싶었다. 21희망재단이 이러한 분들에 잘 전달해 주면 고맙겠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이 그동안 한인서류미비자들에게 일인당 10장씩을 전달해왔다”는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이 마스크들을 필요한 서류미비 한인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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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 21희망재단에 재난기금 2,000달러 전달

사진: 왼쪽 손학익 뉴저지한인회장,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수혜 못 받은 뉴저지 서류미비 한인들을 추가로 돕기 위한 기금 마련 뉴저지한인회(회장 손한익)가 서류미비 한인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성금 2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과 공동으로 서류미비 한인 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뉴저지한인회는 최근 뉴저지 KCC와 민권센터로 부터 수혜 혜택을 받지 못한  서류미비 한인들을 추가로 돕기 위해  다시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재난기금 도 추가로 모금 중에 있다. 뉴저지 KCC와 민권센터는 각각 뉴저지 지역 서류미비 한인들의 신청을 접수해 각각 120명, 100명을 선정해 $500씩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최근 수혜 선정에서 탈락했거나 정보를 얻지 못해 아무런 도움도 못받은 뉴저지의 서류미비 한인분들은 뉴저지한인회(201-945-9456)로 연락주거나 21희망재단에 이메일(21hopefoundation@gmail.com)로  신청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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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 전 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장,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500장 기부

박헌(사진) 전 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장이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500장을 기부했다.박 회장은 “21희망재단이 한인 노숙자들은 물론이고 여러 봉사단체에 마스크를 계속 전달하는 것을 지켜봤다”며 “마스크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최근 뉴저지 KCC에 마스크  1,200장을 전달한 후 마스크가 거의 떨어졌는데, 이렇게 마스크를 보내 주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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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저지밀알선교단에 총 3천달러 및 마스크 300장 지원

사진설명: 왼쪽부터 뉴저지밀알선교단장 강원호 목사와 사모, 변종덕 이사장,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뉴저지 새들브룩에서 한인장애인들을 돌보는 기관인 뉴저지밀알선교단 단장 강원호 목사와 뉴저지한인회관에서 면담을 갖고, 밀알선교단에 소속된 서류미비 한인장애인 3명에게 각각 5백달러 및 밀알선교단의 식품구입비 1,500달러 등 총 3천달러 및 마스크 300장을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뉴저지에서 36년이란 오랜 세월동안 한인장애인들을 돌보아온 뉴저지밀알선교단을 돕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뉴저지밀알선교단을 꾸준히 도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강원호 목사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선한 일을 앞장서서 수고해 주시는 21희망재단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밀알선교단에 속해있는 35명의 한인장애인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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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NJ 한인 서류미비자들에게 마스크 1,200장 기부

21희망재단이 10일 뉴저지 KCC한인동포회관을 방문해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위한 마스크 1,200장을 기부했다.21희망재단이 기부한 마스크는뉴저지 KCC가 제공하는 서류미비 한인 구제기금 수혜자 1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21희망재단은 현재 뉴저지한인회와 공동으로 뉴저지 지역의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 하고 있다.  변종덕(오른쪽 두 번째부터) 회장과 뉴저지한인회 손한익 회장, KCC의 류은주(오른쪽) 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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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사랑의 집’에 3천달러 및 마스크 200장 전달

사진 왼쪽부터: 21희망재단 김용선이사, 변종덕 이사장, 전모세 원장, 전성희 사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3일 한인 홈리스들을 돌보는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을 방문해 성금 3천달러와 마스크 2백장을 전달했다. “한인 홈리스 분들의 식구가 늘면서 사랑의 집 숙소 또한 세군데로 늘어났다”는 전모세 사랑의 집 원장은 “플러싱 파슨스 블러바드와 인근  바운 스트릿에 숙소에는 홈리스 한인여성이 각각  7명, 5명 등 총 12명이 머물고 있고 한인남성 20여명은  뉴저지 남부 아틀란틱 카운티에  마련된 숙소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전성희 사모는 “한인 홈리스분들은 늘어난 반면 후원이 줄어들어서 운영이 힘들었는데, 21희망재단의 지원으로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21희망재단은 지난 3월 말 한인 홈리스기관인 ‘나눔의 집’과 ‘주님의 식탁선교회’에 각각 4천달러, 3천달러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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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라디오코리아(FM 87.7),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000장 기증

왼쪽부터 황보승용 대표, 변종덕 이사장, 이명석 총무이사 뉴욕라디오코리아(FM 87.7)가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천장을 기증했다. “라디오방송을 통해 한인사회에 마스크 기부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는 뉴욕라디오코리아의 황보승용 대표는 “21희망재단이 어려운 한인서류미비자들을 앞장서 돕고 있어 마스크 기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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