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21희망재단, 뉴욕한인교협측에 공동협력 요청

한인소외계층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이 뉴욕한인교회협의회측과 만나 코로나사태로 어려운 한인교인 및 한인목회자들을 공동지원하는데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요청했다. 변종덕 이사장을 비롯한 21희망재단 임원진은 효신장로교회에서 현 교협회장 문석호목사 및 전직 교협회장 목회자들을 만난 후“서류미비자나 사 고, 질병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추천받거나 이들을 지원할 때 21희망재단과 뉴욕한인교협이 함께 힘을 합하면 더 많은 분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 라며, 공식 업무협약서(MOU) 체결을 요청했다. 문석호 목사는 이날 모임에서 “어려운 한인분들을 돕는 것이 곧 교회가 하는 일”이라며 “오늘 제안에 대해 교협 임원 목사님들과 적극 논의하겠다” 며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사진: (오른쪽 세번째) 뉴욕한인교협 회장 문석호 목사, (네번째) 변종덕 이사장 및 양측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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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1년 후원회비 100불 캠페인 전개

임형빈 한미충효회장은 자녀가 준 용돈  $500 기부 임형빈 한미충효회장(95.사진)이 24일 오후 21희망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자녀에게서 받은 용돈 $500 을 재단에 기부했다. 임형빈회장은 “21희망재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큰 딸이 준 용돈을 기부하기로 했다”며 “더 어려운 한인분들에 게 잘 쓰여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1희망재단에는 지난 주 총 $2,100의 후원금이 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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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소수민족 장학생 10명으로 확대

흑인 인권단체의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 모임에서 밝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퀸즈 자메이카에서 열린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 기자회견에서 흑인학생들을 포함, 소수민족 장학생을 올해에 10명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혀 지역사회 리더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21희망재단은 지난 해 할렘에서 흑인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도노반 리차드 퀸즈보로장, 마린다 캐츠 퀸즈검사장을 비롯 30여명의 정치인들과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등 한, 흑인 지역사회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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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생활고 겪는 한인환자 3명에 $3,600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중병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환자 3명에 각각 $1,200씩 $3,600을 지원했다.  21희망재단은 최근 도움을 요청한 여러 한인들의 서류를 심사한 후 3명을 선정해 기금 및 마스크를 전달했다. 서류미비자인 김모노인(79세)는 지난 15년간 뉴욕에서 홀로 극빈자 생활을 해오다가 최근 맨해튼 밸뷰병원에서 심장수술을 받았다. 또한 10년 전 아내를 유방암으로 잃은 김모씨(58세)는 10년간 조울증 환자인 딸을 돌보며 주 7일 일을 하다가 작년 11월 폐암선고를 받았다. 항암치료를 받는 상태에서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역시 서류미비자인 권모씨(59세)는 의료보험도 없는 상태에서 최근 창자가 터지는 수술을 받아, 현재 배변 주머니를 찬 상태에서 2주째 플러싱의 한 너싱홈에서 임시로 머물고 있다. IMF사태 후 한국에 가족을 두고 온 권씨는 너싱홈이 퇴거시킬 경우, 생활이 막막한 상태다. 기금 전달식에는 룸메이트 친구가 대신 기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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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교회, 21희망재단 후원회원 가입 위해 3,500달러 모금

한인소외계층을 집중 지원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을 위해 뉴저지 한인교회가 적극 후원에 나섰다. 뉴저지 팰리세이드교회(담임목사 이창성)는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을 위해 지난 21일 35명분의 1년 후원회비에 달하는 3,500달러를 모금해, 21희망재단측에 전달했다.   팰리세이드교회 교인들은 이날 익명으로 1천달러를 낸 교인, 5명분 후원회비를 낸 부부 등, 담임목사를 포함해 총 22명의 교인이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창성 목사는 “21희망재단이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1년간 헌신한 모습을 잘 보아왔다”며 “많은 한인교인들과 한인사회가 후원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한인교회가 이처럼 앞장서서 함께 캠페인에 동참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 후원성금은 가장 도움이 필요한 한인분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 New 후원회비 3,500달러를 변종덕이사장에게 전달하고 있는 이창성목사(가운데)와 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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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교계, 21희망재단 소외계층 돕기 캠페인에 동참

21희망재단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와 뉴저지한인목사회를 비롯, 뉴저지한인교계 대표하는 목회자들이 소외계층 한인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의 캠페인에 동참키로 했다. 뉴저지교협회장 이정환목사와 뉴저지한인목사회장 이의철목사 등 교계 대표들은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 등 21희망재단 관계자들과 모임을 갖고, 코로나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교인들과 한인목회자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측에 감사의 뜻을 표한 후, 상호 협력을 통해 뉴저지의 소외계층 한인들을 지원하는데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들은 또 21희망재단의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도 한인교회들에 알려 협조를 구하기로 했으며,  21희망재단은 교계측의 추천을 통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회자들을 1차 지원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뉴저지목사회 서기 이창성목사, 목사회장 이의철목사, 변종덕 이사장,  뉴저지은퇴목사회 진박민목사, 뉴저지한인교협회장 이정환목사, 김승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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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목회자들, 21희망재단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에 적극 동참

전 뉴욕한인교협회장 등 한인목회자 14명, 후원회원 가입 후 총 $1,420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후원회 결성 및 후원회원 가입 캠페인을 시작하자, 뉴욕의 한인목회자들이 21희망재단의 후원회 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뉴욕교회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김홍석목사(뉴욕늘기쁜교회)가 가장 먼저 1년 후원회비 100달러를 보내온 데 이어, 뉴욕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용걸신부)는 11일  13명분의 후원회원비를 모아, 총 1,320달러를 21희망재단측에 전달했다.   원로목사회장 김용걸 신부는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은 사실상 교회가 할 일을 대신하고 있다”며 “목회자와 교인들이 물심양면으로 21희망재단을 적극 후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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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후원회 및 후원회원 결성…기금모금 캠페인 전개

올해 재단 지원금 24만달러로 증액…코로나 사태로 힘든 한인사회 지원 늘릴 계획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올해부터 산하에 후원회를 결성하는 한편, 연회비를 납부하는 후원회원들을 모집해 재단 조직을 확대하고,  외부로부터의 기금모금 마련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21희망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통해 올해 재단 자체 기금 24만달러 및 외부 후원금으로 올해 말까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 과 한인단체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21희망재단은 지난해 재단 자체 지원금 21만달러와 외부 후원금 17만 4천여달러를 포함, 약 38만달러의 예산을 집행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올해에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한인들이 많은 것 같아서 재단 지원금을 20% 늘였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의 후원회원 회비는 1년에 100달러이며, 후원회원에게는 재단 기념 뱃지 및 여러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21희망재단의 연 간 운영기금은 변종덕 이사장이 출연한 220만달러의 기금을 펀드나 주식에 투자해, 그 이익금을 매년 지원예산으로 쓰고 있다. 재단 문의: 347-732-0503  주소: 21 Hope Foundation, 33-70 Prince St #601 Flushing,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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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어려움 겪는 뉴욕노인복지회에 성금 2천불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스테튼 아일랜드에 위치한 뉴욕노인복지회(회장 이광호)에 후원금 2천달러와 마스크 200장, 손세정제 한박스를 전달했다.  뉴욕노인복지회는 1995년 스테튼아일랜드상록회가 전신이다. 1997년 현재의 명칭으로 바뀐 후 750여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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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원로목사회에 성금 5천불 전달

1년간 원로목사 10명 타계… 어려움 겪는 목사 가정 많아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원로목사 가정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천달러를 뉴욕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용걸 신부)에 전달했다. 원로목사회 김용걸 신부는 “지난 1년간 코로나 19 사태 기간동안 원로목사 10명이 별세했다”며 “초창기 이민교회를 개척한 후 목회일을 해오다가 은퇴한 지 오래된 원로목사들 중 질병을 않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원로목사회에는 현재 50여명의 목회자들이 소속돼 있으며, 연령이 모두 80대 이상이다. “지난 1년간 타계한 원로목사분이 10분이나 된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팠다”는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이민사회의 초석을 닦은 원로목사분들 중 육체적, 경제적으로 힘들게 보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원로목사회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욕그레잇넥교회에서 열린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효신장로교회 방지각 원로목사를 비롯한 임원진들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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