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21희망재단, 뉴저지 떡국, 식료품 나눔 행사 위해 2천불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오는 11일과 13일 뉴저지의 여러 한인단체들이 동참하는 떡국 나눔 행사 및 식료품 나눔 행사지원을 위해 8일 오후 주관단체인 뉴저지한인회를 방문, 손한익 회장에게 성금 2천달러와 대형 손세정제 4박스를 전달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11일 2,500명분의 떡국 및 13일 300가정을 위한 식료품 나눔을 위해 애쓰고 있는 뉴저지한인회가 기금마련에 애쓰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적으나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 이 성금과 손세정제가 어려운 한인들에게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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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당해 고통 겪는 한인부부에 도움의 손길”

뉴욕한인회, 21희망재단, 김진수씨 부부에 4천불 지원 뉴욕한인회와 21희망재단이 사고로 중상을 당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30대 한인부부에 도움의 손길을 뻗쳤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변종덕 21희망재단은 최근 남편은 한쪽다리가 부러지고, 아내는 교통사고를 당해 머리와 척추를 다치는 중상을 당한  김진수씨 부부 아파트를 찾아가 각각 2천달러씩, 총 4천달러의 지원비와 마스크, 손세정제 2상자를 지원했다.  김진수씨 부부의 딱한 사정은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에 전해졌고, 김대표는 뉴욕한인회와 21희망재단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    김씨 아내는 현재 횡단보도가 아닌 차도를 건너다가 사고를 당해 보상비를 받지 못하고, 상대방 차 보험한도인 5만달러까지 병원비를 지원받게  되어 장기간 입원을 요하게 되는 추가 병원비는 본인이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찰스 윤 회장은 “최근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가 한인회에 전해준 불우이웃 성금을 이번에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변종덕 이사장은 “부부 가 후에 재기하면 더 어려운 한인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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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인 3명에 $1,200씩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6일 오후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질병과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호소한 3 한인가정에게 각각 $1,200씩을  지원했다. 이들 가정은 모두 서류미비자들이다.  어머니를 홀로 모시고 있는 이모(55)씨가 일터에서 허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치료도 못받는 상황을 겪고, 신모(62)씨는3년 전 뇌졸중 으로 일을 하지 못해,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다.   또 흉선암 3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김모(42)씨는 건강보험도 없고, 일도 하지 못하는 상태여서 21희망재단에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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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상록회에 2천불 기부

마스크 1천장과 손세정제도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9일 오후 플러싱 먹자골목149가에 위치한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조원훈)를 방문해 기금 2천달러와  마스크 1천장, 손세정제 한상자 등을 전달했다.  ”취임 당시 상록회 회원이 351명이었으나 현재 947명으로 크게  늘어났고, 코로나 사태를 맞았지만 작년 7월부터 온라인 화상 강 의를 확대하는 등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조원훈 회장은 “어려운 가운데 21희망재단의 이번 지원으로 큰 격려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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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교회, 대용량 손세정제 400개 21희망재단에 기부

뉴저지 올드태팬에 위치한 팰리세이드교회가 지난 달 마스크 1만2 천장 등을 21희망재단에 기부한데 이어 24일 추가로 대용량 손세정제 400개를 21희망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손세정제 400개는 팰리세이드교회 정종길 장로가 개인적으로 기부한 것이다.  정종길장로는 “21희망재단을 통해 한인 소외계층에 이 손세정제들이 유용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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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교회 암환자 가정에 2천불 지원

질병 또는 사고 당한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뉴욕늘기쁜교회(목사 김홍석)의 요청으로 2년 전 암  진단을 받고 투병을 해 오고 있는 여성교인(58)을 방문, 2천달러와 마스크를 지원했다.  이 여성교인은 홀로 남매를 키워오다가 2년전부터 암투병 생활을 하고 있으며, 생활이 어려워 그동안 교회측이 매달 1천달러 이상의 생활 비를 지원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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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주년 뉴욕한인의 밤, 온라인으로 개최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 내일재단이 각각 개인, 단체상  제61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8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영상축사를 통해 4명의 한국계 연방하원의원 당선을 축하한 후 긴밀한 한미관계 등을 요청했다. 시상식에서는 코로나 사태을 겪는 한인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는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사진 왼쪽)이 ‘올해의 한인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단체상’은 한인 2세 단체인 내일재단이 수상했다.   차세대상에는 탈북자 학생 10명에게 장학금과 위탁가정 연결 등을 지원한 클로이 김 바오새재단 설립자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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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저지 여성단체 2곳에 각각 2천불, 마스크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뉴저지에 위치한 2개 한인여성단체에 후원금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버겐타운티 티넥에 위치한 AWCA을 방문해, 한인 및 아시안계 여성들을 돕고 있는 AWCA및 포트리에 있는 한인여성기관 패밀리 터치에 각각 2천달러와 마스크 1천장씩을 전달했다.  변종덕 이사장(사진 가운데)은 “지역 한인 봉사단체들은 코로나 사태에 맞아 어느 때보다도 취약계층의 한인 및 타 소수민족에 꼭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새해에도 이들 단체에 대한 지원을 더욱 늘이겠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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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올해 자체기금 24만불 집행

외부 성금 등은 별도 예산에…올해부터 재단 회원 모집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31일 열린 이사회에서 새해에 재단 기금 24만달러를 사용키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에 사용된 재단기금 20만달러에서 20%가 늘어난 금액이다. 21희망재단은 지난해 자체기금 약 20만달러, 외부성금 17만여달러 등 총 37만여달러를 서류미비 한인 돕기 캠페인, 장학금, 질병이나 사고 당한 한인 돕기 캠페인 등에 사용했다. 21희망재단은 올해부터 후원회원을 정식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연회비는 100달러로 책정했다. 또한 별도의 외부 기금모금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재단은 자체 기금 24만달러 외에 회원 회비나 외부에서 기부된 성금 등은 한인 소외계층이나 장학금 등에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재단은 또한 올해 장학생 모집 규모를 15명에서 30명으로 2배 늘일 예정이며, 장학금 액수는 종전처럼 1인당 $2,500으로 책정했다. 한편 재단은 이사회에서 그동안 장학위원으로 활동한 김미라씨를 만장일치로 재단이사로 영입했으며, 올해 중 이사 2명을 별도로 영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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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3개 한인기관에 기금 전달

KCS, 시민참여센터, 재외한인연구소에 2천불씩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2일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KCS에서  2차 기금전달식을 갖고,  KCS, 시민참여센터, 재외한인사회연구소 등 3개 한인기관에 각각 2천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KCS에 전달된 기금은 어려운 한인들을 돕는 Emergency Fund에, 나머지 단체는 운영비로 지급됐다.  21희망재단은 1월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기관들을 추가로 선정해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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