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뉴욕농아인교회에 2천불 기부
21희망재단이 약 35명의 농아인들이 소속돼 있는 뉴욕농아인교회(목사 이철희)를 위해 2천달러 및 마스크 1백장을 기부했다. 플러싱 윌렛 포인트 블러바드에 위치한 뉴욕농아인교회는 약 35명의 한인 및 타민족 농아인들이 속해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코로나사태가 확산되면서 이들 35명의 농아인들을 돌보는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는 소식을 듣고 지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이 약 35명의 농아인들이 소속돼 있는 뉴욕농아인교회(목사 이철희)를 위해 2천달러 및 마스크 1백장을 기부했다. 플러싱 윌렛 포인트 블러바드에 위치한 뉴욕농아인교회는 약 35명의 한인 및 타민족 농아인들이 속해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코로나사태가 확산되면서 이들 35명의 농아인들을 돌보는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는 소식을 듣고 지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자폐증, 백혈병, 전립선암…질병 겪는 한인들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6일 제 4차 지원대상자들을 선정,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세가정에게 각각 1,200달러씩을 지원했다. 이번 4차 지원대상자는 특히 가족의 일원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을 선정했다.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서류미비가정인 김씨(63)는 아들이 10년이상 자폐증을 겪어 재정적, 정신적을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어머 니 김씨도 경제적 곤란으로 우울증을 겪어 가족 전체가 힘든 나날을 보내왔다. 플러싱에 거주하는 오씨는 딸(29)이 3년전 백혈병에 걸려 한인사회에서 골수검사 캠페인이 전개한 케이스다. 골수 이식을 받은 딸은 올해부터 백혈병 수치가 높아져 위험한 상태다. 오씨는 코로나 사태로 일을 제대로 하지못해 딸의 병원비와 약값은 물론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지씨(70)는 운영난을 겪어온 세탁소를 작년에 문을 닫은 후 올해 초 돈을 빌려 작은 세탁소를 오픈했으나 코로나 사태로 최근 문을 닫았다. 최근 전립선암 초기 진단을 받았지만 병원치료는 생각치도 못하고 있고,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이번 4차 지원대상자들은 질병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가정을 선정했다”며 “추수감사절에 이들 가정에 조 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1희망재단, 세 가정에 1,200불씩 지원 더 읽기"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알리폰드 파크에서 <제 1회 장학생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생 시상식에서는 10명의 일반장학생 및 음악, 체육 분야의 특기생 2명을 포함, 총 12명에게 각각 2,5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신청서류 마감 후 5명의 심사위원회를 통해 30여명의 신청 학생들 중 가정형편(30%)과 학교성적(30%), 봉사활동(20 %), 에세이(20%)를 종합 채점한 후 상위 12명을 선정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이번에 신청한 한인학생들은 가정형편이 넉넉치 않으면서도 성적도 우수하고, 커뮤니티 봉사는 물 론 파트타임으로 일을 한 경우도 많았다”며 “내년부터는 장학생수를 두배로 늘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학생 명단: 양예림(미시간대), 윤재벽(프린스턴대), 곽명인(브루클린칼리지), 레드미르 사타브(마카레이 어너스 칼리지), 신데이빗 (노스웨스턴대), 박아이린(헌터칼리지), 이크리스틴(엘머스트칼리지), 최사라(보스턴대), 임리차드(빌라노바대), 안사무엘(빙햄튼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4일 퀸즈 로타리클럽으로부터 ‘코로나 19 영웅(Hero)상’을 수상했다. 퀸즈 로타리클럽은 14일 오후 퀸즈 잭슨하이츠 73가에 위치한 Diversity Plaza에서 열린 <Happy Divali>행사에서 “코로나 19 기간동안 생계가 어려운 서류미비 한인들을 적극 돕고, 지역병원과 히스패닉계 노동자들의 점심제공, 마스크 배포 등 퀸즈에서 영웅적인 역할을 했기에 영웅상 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야외 텐트를 설치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중국계와 백인계 지역리더 2명이 ‘코로나 19 영웅상’을 함께 수상 했다. 변종덕 이사장(사진 가운데)은 “새해부터 한인사회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질병 및 사고를 당한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수술을 받아 치료비는 물론, 생계가 어려운 서류미비 한인 3가정에 각각 1,200달러와 마스크 50장씩을 지원 했습니다. 21희망재단은 22일 오후 재단 사무실에서 이들 3가정의 관계자분들을 직접 만나 격려한 후 기금을 전달했습 니다. 오늘 지원을 받은 세가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그동안 밤일을 하다가 방광암에 걸려 수술을 받았던 정모씨(57. 퀸즈 거주)는 얼마 전 방광암이 재발해 재수숳 술을 받았습니다. 수술로
21희망재단, 수술받아 곤경에 처한 한인 3가정 추가 지원 더 읽기"
질병이나사고를당한서류미비자한인돕기캠페인을전개하고있는 21희망재단에 20일한양마트한택선(가운데)회장이 1만달러의시드머니를전달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 한양마트와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서류미비자 한인을 돕기 위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21희망재단이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한인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한양마트도 재단측에 1만달러를 기부하고 이번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21희망재단도 더 많은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시드머니 1만달러를 더 내놨다.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은 “한양마트는 캠페인 초기에도 21희망재단에 1만달러를 기부했었다”며 “재단과 한양마트 가 공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과 조선족을 돕는데 함께 힘쓰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양마트 한택선 회장도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가장 활발하게 한인사 회를 위해 힘쓰는 재단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내기 위해 다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어려운 한인과 조선족 동포 모두를 돕는 방안을 재단과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21희망재단은 지난 9월부터 갑작스런 질병을 앓거나 사고를 당한 한인들을 돕기 위한 2차 캠페인을 전개하고 최근 한 달 간 5가정에 총 7,600달러를 지원했다.
장원삼 뉴욕총영사, 21희망재단 관계자들 관저로 초청 장원삼 뉴욕총영사가 30일 맨해튼 80가에 위치한 뉴욕총영사 관저로 21희망재단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장원삼 총영사는 “지난 수개월간 코로나 사태로 한인 소외계층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21희망재단이 가장 먼저 활발한 지원활동을 펼쳐왔다”며 “특히 뉴욕한인회와 뉴저지한인회 등 여러 한인단체들과 함께 공동 캠페인을 펼쳐 더욱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원삼 총영사는 또 “어려운 때에 소외계층 한인들을 함께
“소외계층 함께 돕는 한인사회의 상부상조 모습에 감동” 더 읽기"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서류미비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도움을 요청한 신청자들 중 1차로 3명을 선정해 기금 1,200달러를 각각 전달했다. 두자녀의 엄마인 홍모씨(52, 뉴저지거주)는 남편이 운영하던 스몰 비지니스가 운영난을 겪은 상황에서 다리가 골절이 되어 건강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비용이 1만여달러가 나왔다. 김모씨(65, 퀸즈거주)는 남편 신장염 및 폐렴, 당뇨병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부부가 코로나 19에 걸렸고, 부부가 서류미비 상태에서 렌트비가 수개월이 밀린 상태다. 송모씨(52, 퀸즈거주)는 코로나 사태로 생활고를 겪는 와중에서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다니다가 비탈길에서 넘어져서 양손 인대가 늘어나 4개월 이상 일을
21희망재단, 어려움 겪는 한인 3가정에 각각 1,200불씩 전달 더 읽기"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2일 열린 이사회에서 한인장학생 선정 기준을 확정한 후 이를 이번 주까지 한인 언론을 통해 공고하기로 했다. 21희망재단은 첫 한인장학생 선발인만큼 공정성에 각별히 신경을 쓰기로 했으며,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코로나 사태로 많은 한인가정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장학금을 필요로 하는 한인학생들이 많겠 지만, 올해는 15명을 선정해 각각 2천5백달러의 장학금을 주기로 했다”며 “추후에 재단 재정에 여유가 생기면 별도로 장학생을 뽑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뉴욕·뉴저지·커네티컷주에 거주하는 대학진학 예정자 및 대학 재학생이며 서류접수는 오는 10월 25일까 지다. 에세이 제목은 ‘대학 졸업 후 장래희망 및 한인사회를 위해 어떤 봉사를 할 수 있는가’이다. 21희망재단은 이번 장학생 선정 기준을 가정형편(30%), 학교성적(30%), 봉사활동(20%), 에세이(20%)로 결정했으며, 부모의 최근 세금보고서를 보고, 가정형편을 판단할 방침이다. 또 일반 장학생 외에 문화, 예술, 스포츠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능별 장학생도 각각 1명씩 선정할 예정이다. 김용선 장학위원장은 “장학생 선발 공고를 한인언론에 알린 후 오는 10월 25일까지 서류마감을 할 예정”이라며 “심사 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한 장학생 선발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1희망재단, 제 1회 장학생 모집…15명 선정 예정 더 읽기"
지적장애자 이원석씨와 어머니에게 총 2천달러 및 마스크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코로나 19으로 부친을 잃은 40대 지적장애자 가족을 돕기 위해 성금 2천달러를 지원했다. 21희망재단 관계자들은 22일 오후 뉴저지 티넥에 위치한 이원석(42)씨 가정을 방문, 성금 2천달러와 마스크 50장을 전 달했다. 이원석씨는 약 20년 전 부모님과 함께 미국에 온 후 자전거를 타다 차량에 치여 머리뼈 골절과 뇌손상을 당했다. 두 번 의 대수술 끝에 간신히 생명은 구했지만 영구적인 뇌손상으로 언어 구사 및 사고능력이 어려운 지적장애를 갖게 됐다. 이런 상황에서 이씨의 아버지가 지난 4월 코로나에 감염돼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 임남득씨는 “남편이 지난 2월 당뇨 때 문에 병원에 입원해 두달간 치료를 받던 중 코로나 감염으로 사망했다”는 통보를 병원으로부터 받았다. 임종도 지켜보지 못했다”고 했다. 어머니 임씨는 “신분문제로 건강보험이 없고, 정부지원을 받지 못해 무척 어려운 상황인데, 이렇게 21희망재단이 도와주 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류미비 한인들을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 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오른쪽부터 21희망재단 김승도 복지위원장, 변종덕 이사장, 이원석씨, 어머니 임남득씨, 이명석 21희망 재단 총무이사
단, 코로나로 부친 잃은 한인 장애인 가족 지원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