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언론보도

팰리세이드교회, 21희망재단에 마스크 기부

작년 1만장에 이어 1만 2천장 기부…손세정제 400개도  뉴저지주 올드태판에 있는 팰리세이드교회(담임목사 이창성)가 최근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마스크 1만 2천장과 손세정제 400개를 기증했다.  팰리세이드교회의 이창성목사는 “최근 코로나 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인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에 PPE물품을 기증하게 됐다”며 “한인사회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팰리세이드교회측은 지난 9월에도 마스크 1만장을 21희망재단측에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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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연초까지 9개 한인단체 지원

1차 한미충효회, 라이온스클럽, 시내문화원에 2천불씩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연말연시를 맞아 각계에서 복지 및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인단체나 기관들을 각계별로 선정, 기금을  지원키로 했다. 재단측은 올해말까지 6개 단체, 기관을 선정했으며, 내년 초까지 3개 단체를 추가로 선정, 총 9개 단체에 기금을 지 원할 예정이다.    21희망재단은  1차로 한미충효회(회장 임형빈), 뉴욕라이온스클럽(회상 서동천), 시내문화원(원장 김광례) 등  3개 한인단체를 선정,  재단 사무실에서 각각 2천달러씩을 지원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매년 5월 어버이의 날을 맞아, 효자, 효부, 효행상 등을 시상하면서, 한인사회에 노인들에 대한 공경심 등을 고취 시켜온 한미충효회, 매년 무료 건강진료과 독감주사 예방접종,  안과검진 등 활발한 봉사활동를 펼쳐온 뉴욕라이온스클럽, 그리고  21희망재단을 위해 1년간 자원봉사로 인력봉사를 아끼지 않은 시내문화원 등 3개단체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21희망재단은 22일에도 KCS Emergency기금, 시민참여센터, 재외한인연구소 등 3개단체에 각각 2천달러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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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흑 대표자 모임 통해 친선 강화”

21희망재단, 알 샤프톤목사 면담…$7,500 장학금 전달 21희망재단과 뉴욕한인회, 뉴욕총영사관이 한인-흑인사회 간의 유대강화를 위해 맨해튼 할렘을 방문, 흑인계를 대표하는 알 샤프톤 목사 및  흑인지도자들과 함께 합동모임을 가진 후 라디오 생방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이날 흑인장학생 3명에게 1인당 $2,500씩, 총 $7,500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장원삼 뉴욕총영사는 이날 한국 정부를 대표해 흑인커뮤니티에 마스크 등을 기증했다.  챨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장원삼 총영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사태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뉴욕의 소수민족계, 특히 한인 및 흑인 사회가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또 장학금 전달식 후 내년부터 소수민족 장학생수를 2배로 늘이고, 한-흑 커뮤니티간 유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 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찰스 윤 회장과 변종덕 이사장은  또 알 샤프톤 목사와의 미팅에서 약  30년 전 발생했던 한-흑 분규사태 이후 뉴욕한인회의 주도로 추진됐던   한-흑 친선 활동사진 등을 보여주며, 커뮤니티간 상호 협력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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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농아인교회에 2천불 기부

21희망재단이 약 35명의 농아인들이 소속돼 있는 뉴욕농아인교회(목사 이철희)를 위해 2천달러 및 마스크 1백장을  기부했다. 플러싱 윌렛 포인트 블러바드에 위치한 뉴욕농아인교회는 약 35명의 한인 및 타민족 농아인들이 속해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코로나사태가 확산되면서 이들 35명의 농아인들을 돌보는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는 소식을 듣고 지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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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세 가정에 1,200불씩 지원

자폐증, 백혈병, 전립선암…질병 겪는 한인들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6일 제 4차 지원대상자들을 선정,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세가정에게 각각 1,200달러씩을 지원했다. 이번 4차 지원대상자는 특히 가족의 일원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을 선정했다.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서류미비가정인 김씨(63)는 아들이 10년이상 자폐증을 겪어 재정적, 정신적을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어머 니 김씨도 경제적 곤란으로 우울증을 겪어 가족 전체가 힘든 나날을 보내왔다. 플러싱에 거주하는 오씨는 딸(29)이 3년전 백혈병에 걸려 한인사회에서 골수검사 캠페인이 전개한 케이스다. 골수 이식을 받은 딸은  올해부터 백혈병 수치가 높아져 위험한 상태다. 오씨는 코로나 사태로 일을 제대로 하지못해 딸의 병원비와 약값은 물론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지씨(70)는 운영난을 겪어온 세탁소를 작년에 문을 닫은 후 올해 초 돈을 빌려 작은 세탁소를 오픈했으나 코로나 사태로 최근 문을 닫았다.  최근 전립선암 초기 진단을 받았지만 병원치료는 생각치도 못하고 있고,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이번 4차 지원대상자들은 질병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가정을 선정했다”며 “추수감사절에 이들 가정에 조 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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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인학생12명에 장학금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알리폰드 파크에서  <제 1회 장학생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생 시상식에서는 10명의 일반장학생 및 음악, 체육 분야의 특기생 2명을 포함, 총 12명에게 각각 2,5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신청서류 마감 후 5명의 심사위원회를 통해 30여명의 신청 학생들 중 가정형편(30%)과 학교성적(30%), 봉사활동(20 %), 에세이(20%)를 종합 채점한 후 상위 12명을 선정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이번에 신청한 한인학생들은 가정형편이 넉넉치 않으면서도 성적도 우수하고, 커뮤니티 봉사는 물 론 파트타임으로 일을 한 경우도 많았다”며 “내년부터는 장학생수를 두배로 늘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학생 명단: 양예림(미시간대), 윤재벽(프린스턴대), 곽명인(브루클린칼리지), 레드미르 사타브(마카레이 어너스 칼리지), 신데이빗 (노스웨스턴대), 박아이린(헌터칼리지), 이크리스틴(엘머스트칼리지), 최사라(보스턴대), 임리차드(빌라노바대), 안사무엘(빙햄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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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코로나 19 영웅상 수상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4일 퀸즈 로타리클럽으로부터 ‘코로나 19 영웅(Hero)상’을 수상했다. 퀸즈 로타리클럽은 14일 오후 퀸즈 잭슨하이츠 73가에 위치한 Diversity Plaza에서 열린 <Happy Divali>행사에서 “코로나 19 기간동안 생계가 어려운 서류미비 한인들을 적극 돕고, 지역병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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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수술받아 곤경에 처한 한인 3가정 추가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질병 및 사고를 당한 한인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수술을 받아 치료비는 물론, 생계가 어려운 서류미비 한인 3가정에 각각 1,200달러와 마스크 50장씩을 지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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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사고로 어려운 서류미비 한인돕는다

질병이나사고를당한서류미비자한인돕기캠페인을전개하고있는 21희망재단에 20일한양마트한택선(가운데)회장이 1만달러의시드머니를전달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 한양마트와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서류미비자 한인을 돕기 위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21희망재단이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한인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한양마트도 재단측에 1만달러를 기부하고 이번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21희망재단도 더 많은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시드머니 1만달러를 더 내놨다.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은 “한양마트는 캠페인 초기에도 21희망재단에 1만달러를 기부했었다”며 “재단과 한양마트 가 공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과 조선족을 돕는데 함께 힘쓰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양마트 한택선 회장도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가장 활발하게 한인사 회를 위해 힘쓰는 재단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내기 위해 다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어려운 한인과 조선족 동포 모두를 돕는 방안을 재단과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21희망재단은 지난 9월부터 갑작스런 질병을 앓거나 사고를 당한 한인들을 돕기 위한 2차 캠페인을 전개하고 최근 한 달 간 5가정에 총 7,600달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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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함께 돕는 한인사회의 상부상조 모습에 감동”

장원삼 뉴욕총영사, 21희망재단 관계자들 관저로 초청 장원삼 뉴욕총영사가 30일 맨해튼 80가에 위치한 뉴욕총영사 관저로 21희망재단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장원삼 총영사는 “지난 수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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